6년전 트라우마로 저는 아직도 심리적으로 고통받고 있습니다.업무적으로 너무 바빠 승진을 앞둔 저에게 시설물관리 보고를 본사에 먼저 보고하고 나중에 팀장에게 보고했습니다.나중에 보고를 받은 팀장은 중요한 사안이 아닌것임에도 불구하고 그뒤부터 저를 갈구고 갑질을 시작헸습니다.저를 거짓말쟁이라고 매도하고 상사나 모든직원들에게도 제욕을하며 왕따를 시켰습니다.쏘아보는 눈빛은 살기가 가득했고, 정신없이 일하는 저를 타자소리 시끄럽다고 면박을 주는가하면, "야, 너"는 보통이고그 부서에서 있어야만 승진을 할수 있는 저를 다른 부서로 쫓아내라고 인사팀에 얘기하는가 하면, 자기 핸드폰으로제 사무실에 전화해 쌍욕을 하기도 했습니다.그리고 갑질팀장이 과장을 모셔놓고 " 난 너랑 같이 근무할수도 없고 소문도 안좋으니다른부서로 가지" 부서직원 30명이 있는 앞에서 큰소리로 말했습니다.그 행위는 저에겐 고문이였고, 전 제가 어떤 소문이 있는데요? 라고 묻자 황당한 듯한표정을 짓던 그 팀장.일년넘게 그 수모를 당하며 견뎌야 했고, 그 모든걸 이겨내고 승진을 했지만,그 트라우마로 인해 소심하고 우울하며 눈치보는 사람으로 변했습니다.너무 억울하고 지금이라도 갑질 팀장을 신고하고 싶지만 증거가 없어 혼자 삭히고있습니다.혹시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조언 부탁드립니다.-----------------지금도 용서가 안되며 갑질팀장이 제게 한짓을 세상에 알리고 싶습니다
갑질팀장
업무적으로 너무 바빠 승진을 앞둔 저에게 시설물관리 보고를 본사에 먼저 보고하고 나중에 팀장에게 보고했습니다.
나중에 보고를 받은 팀장은 중요한 사안이 아닌것임에도 불구하고 그뒤부터 저를 갈구고 갑질을 시작헸습니다.
저를 거짓말쟁이라고 매도하고 상사나 모든직원들에게도 제욕을하며 왕따를 시켰습니다.
쏘아보는 눈빛은 살기가 가득했고, 정신없이 일하는 저를 타자소리 시끄럽다고 면박을 주는가하면, "야, 너"는 보통이고
그 부서에서 있어야만 승진을 할수 있는 저를 다른 부서로 쫓아내라고 인사팀에 얘기하는가 하면, 자기 핸드폰으로
제 사무실에 전화해 쌍욕을 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갑질팀장이 과장을 모셔놓고 " 난 너랑 같이 근무할수도 없고 소문도 안좋으니
다른부서로 가지" 부서직원 30명이 있는 앞에서 큰소리로 말했습니다.
그 행위는 저에겐 고문이였고, 전 제가 어떤 소문이 있는데요? 라고 묻자 황당한 듯한
표정을 짓던 그 팀장.
일년넘게 그 수모를 당하며 견뎌야 했고, 그 모든걸 이겨내고 승진을 했지만,
그 트라우마로 인해 소심하고 우울하며 눈치보는 사람으로 변했습니다.
너무 억울하고 지금이라도 갑질 팀장을 신고하고 싶지만 증거가 없어 혼자 삭히고
있습니다.
혹시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조언 부탁드립니다.-----------------
지금도 용서가 안되며 갑질팀장이 제게 한짓을 세상에 알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