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랑은 이런 얘기를 잘 안나눠서 진짜 궁금해서 그러는데 우리집만 이러는건지 아님 다른집들도 이러는건지 진짜 궁금해서 그러니까 댓글부탁해..
부모님이 특히 엄마가 사람의 겉모습에 특히 살 , 몸매에 너무
집착 이라고 해야할지 그런게 너무 심하셔
일단 이건 판에서 몇번 본 사례이긴 한데
부모님이랑 같이 음중이나 그냥 아이돌 나오는 프로를 보면
연예인들의 외모에 대한 지적이나 비판이 너무너무 심하셔
쟤는 어디를 고쳤네 너무 못생겼네 이러시면서
난 그런게 너무 싫어서 요즘은 같이 티비를 안보는중이고
다음으로 젤 심하신게 살 이나 먹는것에 관한거야
같이 저녁식사를 하고있을때 특히 피자같은 딱 나누어 떨어지는 음식등을 먹으면 나는 먹는 속도가 쫌 빨라서 내 몫을 빨리 먹고
그냥 얘기하거나 물 마시거나 하면서 보내는데
내 혈육은 먹는속도가 느리단 말이야 어쨌든 먹는 양은 같은데
천천히 먹는걸 막 칭찬하면서
00이는 천천히 먹고 식탐 안부려서 너무 좋은것같아 라고 말하시고 나는 식탐부리는 사람이 너무 싫더라 어떻게든 하나라도 더 먹으려고 하는 모습이 너무 싫어 이러시고
주변에 식탐있는 사람들을 말씀하시면서 식탐부리는 사람이 주변에 없었으면 좋겠다 막 이렇게 말씀을 하셔
식탐을 안 부리는 사람도 찔리게 만드는 화법이랄까..
그리고 나랑 내 혈육은 딱 그냥 보통 평범한 몸매인데
사촌들이 좀 말랐단 말이야 근데 굳이 같이 뭘 먹고있는데
걔네는(사촌들) 과자를 안먹더라,식탐도 없고 군것질을 안해서 그렇게 말랐더라, 그리고 주변에 엄마아는분 딸들은 그렇게 말랐는데 과자 빵 같은걸 안먹어서 그렇게 말랐다더라
꼭 뭘 먹을때 그렇게 말씀을 하셔 한 두번도 아니고
몇년전부터 들어와서 진짜 세뇌수준이야..
그리고 방에서 그냥 간식먹거나 부모님 안 계실때 과자 먹거나 하면 막 방에서 혼자 몰래 뭘 먹었냐고 그러시고
몰래과자먹었지?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간식이나 과자 먹는 행동을 되게 나쁜 행동 처럼 표현하셔
식탐을 부리는건 다름사람을 배려하지않는거라서
다른곳에서 어떻게 행동할지 보인다 추잡스럽다..
그리고 사람이 마르면 진짜 달라보인다 그러시고
내가 다이어트를 쓰러질 정도로 했었는데 건강도 안 좋아지고 스트레스도 너무 받아서 포기하고 걍 정상체중으로 살고있는데 00아 너는 말랐을때가 진짜 옷빨도 잘나오고 너무 예뻤다
이러시니까 엄마앞에서 뭘 먹지를 못하겠고
같이 식사하는게 꺼려지고 극복했던 강박이 다시 생길 지경이야
엄마가 뭐 옛날에 너무 살집이 있으셔서 우리는 마르게 키우고싶으셔서 이러시는거나 아님 뭐 우리집이 아껴서 먹어야 할 재정상황이 있거나 이러는거면 진짜 이해하겠는데
엄마도 옛날부터 지금까지 딱 평범한 몸매 유지중이시고
우리집이 어렵지도 않아..
진짜 너무 스트레스 받는데.. 이게 맞아..?
우리집만 이러는거야..?
부모님이 특히 엄마가 사람의 겉모습에 특히 살 , 몸매에 너무
집착 이라고 해야할지 그런게 너무 심하셔
일단 이건 판에서 몇번 본 사례이긴 한데
부모님이랑 같이 음중이나 그냥 아이돌 나오는 프로를 보면
연예인들의 외모에 대한 지적이나 비판이 너무너무 심하셔
쟤는 어디를 고쳤네 너무 못생겼네 이러시면서
난 그런게 너무 싫어서 요즘은 같이 티비를 안보는중이고
다음으로 젤 심하신게 살 이나 먹는것에 관한거야
같이 저녁식사를 하고있을때 특히 피자같은 딱 나누어 떨어지는 음식등을 먹으면 나는 먹는 속도가 쫌 빨라서 내 몫을 빨리 먹고
그냥 얘기하거나 물 마시거나 하면서 보내는데
내 혈육은 먹는속도가 느리단 말이야 어쨌든 먹는 양은 같은데
천천히 먹는걸 막 칭찬하면서
00이는 천천히 먹고 식탐 안부려서 너무 좋은것같아 라고 말하시고 나는 식탐부리는 사람이 너무 싫더라 어떻게든 하나라도 더 먹으려고 하는 모습이 너무 싫어 이러시고
주변에 식탐있는 사람들을 말씀하시면서 식탐부리는 사람이 주변에 없었으면 좋겠다 막 이렇게 말씀을 하셔
식탐을 안 부리는 사람도 찔리게 만드는 화법이랄까..
그리고 나랑 내 혈육은 딱 그냥 보통 평범한 몸매인데
사촌들이 좀 말랐단 말이야 근데 굳이 같이 뭘 먹고있는데
걔네는(사촌들) 과자를 안먹더라,식탐도 없고 군것질을 안해서 그렇게 말랐더라, 그리고 주변에 엄마아는분 딸들은 그렇게 말랐는데 과자 빵 같은걸 안먹어서 그렇게 말랐다더라
꼭 뭘 먹을때 그렇게 말씀을 하셔 한 두번도 아니고
몇년전부터 들어와서 진짜 세뇌수준이야..
그리고 방에서 그냥 간식먹거나 부모님 안 계실때 과자 먹거나 하면 막 방에서 혼자 몰래 뭘 먹었냐고 그러시고
몰래과자먹었지?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간식이나 과자 먹는 행동을 되게 나쁜 행동 처럼 표현하셔
식탐을 부리는건 다름사람을 배려하지않는거라서
다른곳에서 어떻게 행동할지 보인다 추잡스럽다..
그리고 사람이 마르면 진짜 달라보인다 그러시고
내가 다이어트를 쓰러질 정도로 했었는데 건강도 안 좋아지고 스트레스도 너무 받아서 포기하고 걍 정상체중으로 살고있는데 00아 너는 말랐을때가 진짜 옷빨도 잘나오고 너무 예뻤다
이러시니까 엄마앞에서 뭘 먹지를 못하겠고
같이 식사하는게 꺼려지고 극복했던 강박이 다시 생길 지경이야
엄마가 뭐 옛날에 너무 살집이 있으셔서 우리는 마르게 키우고싶으셔서 이러시는거나 아님 뭐 우리집이 아껴서 먹어야 할 재정상황이 있거나 이러는거면 진짜 이해하겠는데
엄마도 옛날부터 지금까지 딱 평범한 몸매 유지중이시고
우리집이 어렵지도 않아..
진짜 너무 스트레스 받는데.. 이게 맞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