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모ㄴ 입방정 주둥이 찢어버리고 싶음

ㅇㅋ2023.02.10
조회22,207
남편은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래.
지도 중간역할 했다면서.. 나 없을 때 시모년이 내 욕하면 전화로 그러지 말라고는 한다고 함.
처음 인사드렸을 때부터 안부전화하라고 집착하더니 10년째 징글징글해. 처음부터 안한 것도 아니고 해도 만족을 모르고 삐지고 화내고 울고 불고 하는 년.
이거 필요ㅗ하다 저거 필요하다 요즘 며느리들은 어쩌고 저쩌고.. 다른집 자식들은.....
남편은 참 효자인 것 같다. 부모 노릇도 안한 부모 주제에 아들 알아서 크니까 그제서야 집착과 욕심에 남의 자식이랑 비교질 하는데 내 부모가 그따위였으면 내가 오히려 비교하고 원망했을 땐데 입꾹 다무네. 부모랑 말을 안섞음. 시모가 주둥이로 지 부인 까고 있어도 입 다물고 지를 시모 꿈속에서나 존재하는 완벽한 다정한 아들(실존하는지 모르겠음)과 비교질해도 입 다물고.. 혹시 상종을 안하는거라면 인연 좀 끊어라.
시모년은 지 시댁이랑 인연 끊었는데. 돌아가셨을 때도 안감. 돌아가신거 자체를 모름. 아예 시댁쪽 사람들로부터
잠적해버려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