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배우 한명 입덕해서 거의 1년을 좋아했었음. 웃긴게 어떻게 입덕했는지도 기억안남. 그냥 어느 순간부터 좋아했음. 그러다 어느날 그 배우에 관련된 커뮤에 떠도는 썰들 보고는 그냥 내 자신이 현타와서 탈덕하기로 함. 작년 10월 말에 탈덕했는데 솔직히 말이 탈덕이지, 내가 진짜 오랜만에 입덕한 배우라 그런지 이 배우를 덕질하는 내내 좀(깊게) 유사연애를 했어서 아직도 매일 2~3번씩 트윗, 커뮤에 써치하고 매일매일 생각남. 1년 내내 머릿속에서 생각하고, 또 생각하고 했으니 쉽게 지워질리가 없는게 어쩌면 당연한 거겠지만... 잊으려고 구독했던 팬계정, 사진 등등 다 삭제하고 구독취소하고 했는데도 계속 이러니 미치겠음. 이런 고민글을 올리면 다른 연예인 덕질하는 수 밖에 없다 그러는데 이게 빠르게 입덕하는 것도 불가능할 뿐더러 그렇다고 마음에도 없는 사람을 억지로 덕질할 수도 없는 노릇이니... 어디서 보니까 어떤 사람은 남친이랑 헤어지고 주식하느라 이별하고도 남친 생각 하나도 안했다고 하는데 나도 주식을 해야하는 건가...ㅠㅠ 이런 행동들이 나만 그런건지 아님 다른 사람들도 그런건지 궁금함. 그리고 혹시 효과있는 방법 같은게 있으면 추천 좀 부탁드립니다ㅠㅠ누가 들으면 웃기는 얘기겠지만 지금 굉장히 고민이라...
탈덕 후유증 나만 그런가...(탈덕 후유증 극복 방법 부탁드려요...)
그러다 어느날 그 배우에 관련된 커뮤에 떠도는 썰들 보고는 그냥 내 자신이 현타와서 탈덕하기로 함.
작년 10월 말에 탈덕했는데 솔직히 말이 탈덕이지, 내가 진짜 오랜만에 입덕한 배우라 그런지 이 배우를 덕질하는 내내 좀(깊게) 유사연애를 했어서 아직도 매일 2~3번씩 트윗, 커뮤에 써치하고 매일매일 생각남. 1년 내내 머릿속에서 생각하고, 또 생각하고 했으니 쉽게 지워질리가 없는게 어쩌면 당연한 거겠지만...
잊으려고 구독했던 팬계정, 사진 등등 다 삭제하고 구독취소하고 했는데도 계속 이러니 미치겠음.
이런 고민글을 올리면 다른 연예인 덕질하는 수 밖에 없다 그러는데 이게 빠르게 입덕하는 것도 불가능할 뿐더러 그렇다고 마음에도 없는 사람을 억지로 덕질할 수도 없는 노릇이니...
어디서 보니까 어떤 사람은 남친이랑 헤어지고 주식하느라 이별하고도 남친 생각 하나도 안했다고 하는데 나도 주식을 해야하는 건가...ㅠㅠ
이런 행동들이 나만 그런건지 아님 다른 사람들도 그런건지 궁금함.
그리고 혹시 효과있는 방법 같은게 있으면 추천 좀 부탁드립니다ㅠㅠ누가 들으면 웃기는 얘기겠지만 지금 굉장히 고민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