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ㅇㅇ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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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안다
좋은 사람을 만나 아직까지 나는 이 자리이다
한없이 부족하다는 걸 알려준 사람이다
이리 저리 부정하고 합리화시키고 별로였다고 생각하려해도 시간이 지날수록 .. 한계에 부딪히고 나 자신 참 별로라 생각한다 널 잊는건 불가능한가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