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내가 좋아하는 남자애가 있거든?? 딩초때부터 중딩때까지 같은 학교라 만날 봤구 초 4때부터 조아햇구, 고백도 몇 번 했었어 그제 내가 밤새워서 초콜릿을 포장했거든? 티 안나게 다른 애들도 몇 개씩 주고.. 그리고 종업식이라 개학식때까지 이제 못 보니까 내가 그 날 마칠 때 복도에서 “잠깐만, 이거 받고 가!” 하면서 어깨 톡톡 치고 걔가 뭔데?란 표정으로 손 내밂. 그래서 내가 “자암..깐만, 기다려봐~!!”하고 초코 꺼내려는데 필통하고 여러개에 끼어서 안 나오는 거야 ㅠㅠ 그 상태로 한 2분 뺀 듯.. 그렇게 빼서 “그 때 얘기했잖아, 그.. 13일에 못 보니까 10일에 기다리라고.. 좋아해 많이.” 이렇게 말하고 줬는데 싱긋 웃어주는거 ㅠㅜㅠ 유죄아님?? 그러케 하구 반으로 드가서 애들 마지막으로 선생님이랑 선물 주고 받는 거 구경하는데 교실 창문 밖으로 상자 열어보고 편지만 쏙 꺼내서 가방에 넣는 걜 발견함. 못 본 척 하고 걍 집에 갔는데.. 아니 무뚝뚝한 정도가 아니라 아예 걍 말을 안 하는 애라서.. 그런 애는 어케 꼬시냐 진짜 내꺼하고 싶을 정도임도와줘ㅠㅠ
무뚝뚝한 애 어케 꼬셔..?
아니 내가 좋아하는 남자애가 있거든?? 딩초때부터 중딩때까지 같은 학교라 만날 봤구 초 4때부터 조아햇구, 고백도 몇 번 했었어 그제 내가 밤새워서 초콜릿을 포장했거든? 티 안나게 다른 애들도 몇 개씩 주고.. 그리고 종업식이라 개학식때까지 이제 못 보니까 내가 그 날 마칠 때 복도에서 “잠깐만, 이거 받고 가!” 하면서 어깨 톡톡 치고 걔가 뭔데?란 표정으로 손 내밂. 그래서 내가 “자암..깐만, 기다려봐~!!”하고 초코 꺼내려는데 필통하고 여러개에 끼어서 안 나오는 거야 ㅠㅠ 그 상태로 한 2분 뺀 듯.. 그렇게 빼서 “그 때 얘기했잖아, 그.. 13일에 못 보니까 10일에 기다리라고.. 좋아해 많이.” 이렇게 말하고 줬는데 싱긋 웃어주는거 ㅠㅜㅠ 유죄아님?? 그러케 하구 반으로 드가서 애들 마지막으로 선생님이랑 선물 주고 받는 거 구경하는데 교실 창문 밖으로 상자 열어보고 편지만 쏙 꺼내서 가방에 넣는 걜 발견함. 못 본 척 하고 걍 집에 갔는데.. 아니 무뚝뚝한 정도가 아니라 아예 걍 말을 안 하는 애라서.. 그런 애는 어케 꼬시냐 진짜 내꺼하고 싶을 정도임도와줘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