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탕에들어온아저씨 사진有

어머나...2009.01.09
조회6,941

방콕할때면 톡을보며 지루함을 날려버리곤 하는

올해 20살 풋풋한 신입생~ ㅎ

여자입니다 ㅎㅎ

이 사진은 제가 19살.. 그니까 2008년 12월 중순에

친구랑  목욕도하고 찜질도 할겸 양산에 있는 한 찜질방에서

찍은 사진이에요

친구랑 기분좋게 목욕을하고 찜질방에서 수다를 떤후

내려와서 옷을 대충입고 머리를 말리겠다고 거울앞으로 가고있으니까

목욕탕 저기 커튼들고계신 아주머니가

뭐라뭐라 소리를 지르시는거에요 ..~

그리고 조금뒤 아저씨 한분이 들어오셔서 정수기를 막 만시지데요

아마 필터관리하시는분일거에요,,,

근대,,, 탕안에는 벌거벗은여성들이 가득하고 돌아다니시고,,

목욕탕 안으로도 자꾸 들어오고있는대... 목욕탕 저 아줌마는

커튼하나만 달랑들고....;;

아저씨가얼굴만 살짝돌리면 나체를볼수있는데~

전정말놀랬어요..아저씨는 직업이니까 어쩔수없다고하는데

저 아줌마...;;;

 

 

여탕에들어온아저씨 사진有

 



여탕에들어온아저씨 사진有
진짜이해못하겠어요..;;어떻게... ㅠㅠㅠ

탕 반대쪽에는탈의실이라 벗고있고..

여튼 나체들이 ..마구 돌아다니는데.. ㅠㅠ 저 작은거튼으로되겠냐구요...

제가간찜질방은 참고로 큰편이에요!!

ㅎㅎ나가서보니까  아저씨가 카운터에서 이야기 중이시더라구요

식은땀ㅇ ㅣ다 났다면서.. ㅎㅎ

귀여우셔~~

 

그래도 난 너무 놀랬을 뿐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