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할때면 톡을보며 지루함을 날려버리곤 하는 올해 20살 풋풋한 신입생~ ㅎ 여자입니다 ㅎㅎ 이 사진은 제가 19살.. 그니까 2008년 12월 중순에 친구랑 목욕도하고 찜질도 할겸 양산에 있는 한 찜질방에서 찍은 사진이에요 친구랑 기분좋게 목욕을하고 찜질방에서 수다를 떤후 내려와서 옷을 대충입고 머리를 말리겠다고 거울앞으로 가고있으니까 목욕탕 저기 커튼들고계신 아주머니가 뭐라뭐라 소리를 지르시는거에요 ..~ 그리고 조금뒤 아저씨 한분이 들어오셔서 정수기를 막 만시지데요 아마 필터관리하시는분일거에요,,, 근대,,, 탕안에는 벌거벗은여성들이 가득하고 돌아다니시고,, 목욕탕 안으로도 자꾸 들어오고있는대... 목욕탕 저 아줌마는 커튼하나만 달랑들고....;; 아저씨가얼굴만 살짝돌리면 나체를볼수있는데~ 전정말놀랬어요..아저씨는 직업이니까 어쩔수없다고하는데 저 아줌마...;;; 진짜이해못하겠어요..;;어떻게... ㅠㅠㅠ 탕 반대쪽에는탈의실이라 벗고있고.. 여튼 나체들이 ..마구 돌아다니는데.. ㅠㅠ 저 작은거튼으로되겠냐구요... 제가간찜질방은 참고로 큰편이에요!! ㅎㅎ나가서보니까 아저씨가 카운터에서 이야기 중이시더라구요 식은땀ㅇ ㅣ다 났다면서.. ㅎㅎ 귀여우셔~~ 그래도 난 너무 놀랬을 뿐이고~~ 2
여탕에들어온아저씨 사진有
방콕할때면 톡을보며 지루함을 날려버리곤 하는
올해 20살 풋풋한 신입생~ ㅎ
여자입니다 ㅎㅎ
이 사진은 제가 19살.. 그니까 2008년 12월 중순에
친구랑 목욕도하고 찜질도 할겸 양산에 있는 한 찜질방에서
찍은 사진이에요
친구랑 기분좋게 목욕을하고 찜질방에서 수다를 떤후
내려와서 옷을 대충입고 머리를 말리겠다고 거울앞으로 가고있으니까
목욕탕 저기 커튼들고계신 아주머니가
뭐라뭐라 소리를 지르시는거에요 ..~
그리고 조금뒤 아저씨 한분이 들어오셔서 정수기를 막 만시지데요
아마 필터관리하시는분일거에요,,,
근대,,, 탕안에는 벌거벗은여성들이 가득하고 돌아다니시고,,
목욕탕 안으로도 자꾸 들어오고있는대... 목욕탕 저 아줌마는
커튼하나만 달랑들고....;;
아저씨가얼굴만 살짝돌리면 나체를볼수있는데~
전정말놀랬어요..아저씨는 직업이니까 어쩔수없다고하는데
저 아줌마...;;;
진짜이해못하겠어요..;;어떻게... ㅠㅠㅠ
탕 반대쪽에는탈의실이라 벗고있고..
여튼 나체들이 ..마구 돌아다니는데.. ㅠㅠ 저 작은거튼으로되겠냐구요...
제가간찜질방은 참고로 큰편이에요!!
ㅎㅎ나가서보니까 아저씨가 카운터에서 이야기 중이시더라구요
식은땀ㅇ ㅣ다 났다면서.. ㅎㅎ
귀여우셔~~
그래도 난 너무 놀랬을 뿐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