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녹조 완전 제거 사업의 개요는 4대강에 보를 설치하고, 수심을 깊게 만들면서,수력 발전 사업을 진행하자, 유량이 감소하게되면서, 침전 현상이 심화되었고,강으로 유입되는 영양염류가 강 밑에 침전되고, 산소포화도가 낮은 물이 침전되고,산소포화도가 높은 물이 위로 떠올라, 강 밑의 오염층이 누적되고,가뭄철에 깨끗한 윗물이 줄어들게 되어, 오염층과 깨끗한 물이 혼합되면서,영양염류 농도가 높아지면서, 부영양화에 따른 녹조의 발생, 집단 폐사등이 발생해,강 밑에 침전된 영양염류를 직접 꺼내 제거하고, 용존산소를 공급해 자정작용을 되살려, 강의 수질을 높이고,녹조를 방지하기 위한 사업임.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석유 시추형 펌프기인데,A,B,C는 일체형이야. 결합되어있지. 강의 원하는 위치를 지정해서 그곳에서,A 고정 지지대를 내리는거야. 그리고 고정쇠로 결합하는거지.이때 A의 빈 곳에 물이 들어오도록 해서, 물의 흐름에 따라서 흔들림 없이 고정되도록 해야돼.이 A는 4개로 만들어지는거야. 그리고 B는 펌프 파이프인데,원하는 위치가 조절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어야돼. 그래서 영양염류 오염층의 물을 꺼내는거지.이렇게 A 4개를 고정하고, B를 영양염류의 위치로 정하는거야.그리고 몸통인 C와 D펌프 호스를 결합하는거지.D펌프 호스는 멀티 호스정도면 될꺼고,석유 시추형 흡입기는 무게가 30KG~80KG정도 될꺼야. 공개 입찰을 통해서 가장 품질이 우수한걸로 만드는 기업에게 생산하면 되겠지.추가 여유분까지 고려해서 더 생산해 가격 협상하면 될꺼지. 이거는 4대강에서 꺼낸 영양염류를 재 농축 처리하고, 바다로 배출하기 위해 설계 배수지인데,모든 경유지에 이 배수지가 만들어지게 될꺼야.석유 시추기 펌프기를 이용해서, 꺼내온 물을 A-1 파이프를 통해서 B-1 배수지에 체워넣는거야.그리고 침전을 시키고, 밑에 생긴 침전물을 꺼내서, A-2 파이프를 통해 B-2로 옮기는거지.이 과정에서 C-1 파이프를 사용하는데, 침전층 위에 깨끗한 물을 빼내기 위해서 만들어진건데,침전시키고 깨끗한 윗물은 C-1 파이프를 열어 산소 공급용 배수지로 보내서,그 배수지에서 나노버블 생성기로 충분한 산소를 공급하고 강으로 재유입시키는거지.침전층이 C-1 보다 높아지는경우, B-2 배수지로 침전물을 옮긴뒤 사용하면 되겠지.농축된 물을 B-2로 보내고 최종적으로 B-2의 물을 A-3을 통해서, 다음 경유지로 이동하는거야.그리고 C-2파이프는 전 경유지에 있던 배수지에서 보내온 영양염류 농축물을 받는곳이야.여기서 상류부터 시작해서 하류까지 영양염류 농축물이 이렇게 경유지를 거쳐최종적으로 바다로 배출되는거고, 송수관로와 가압기를 이용하면 손쉽게 되겠지.이 농축 과정이 있어야, 불필요하게 많은 양의 물을 송수관로를 통해 배출하지 않으면서,효율적으로 사용할수있어.4대강 영양염류가 얼마나 쌓이느냐도 중요하지. 4대강 영양염류 규모에 맞춰야돼.이 재처리 농축 방식이 그 효율을 극대화하게 되는거지.C1 파이프 앞의 밀도를 측정하는 센서를 부착해서, 물이 깨끗한경우 배출되도록 할 수 있어. 이것도 공개 입찰하면 돼,이것은 4대강의 석유 시추기 펌프기 사용방법인데,A1과 A2에 보를 설치된거지.B1,B2,B3의 수심이 달라.B1은 8M, B2는 10M B3는 11M야.그러면 B1과 B2에 석유 시추형 펌프기를 설치해서 강 최저층의 물을 꺼내서,산소 공급용 배수지로 보내서, 나노버블 생성기로 충분한 산소를 공급하고,강으로 재유입 시키는거야. 그리고 B3의 경우 강 밑의 최저층의 물을 꺼내서, 영양염류 재농축 처리 배수지로 보내는거지.거기서 재 침전 시켜서, 영양염류를 바다로 배출하는거야.그런데 여기서 B2가 최저층의 물을 꺼내는 행위로 최저층의 물의 순환에 따라서,침전현상이 방해되는경우, B2의 가동을 멈추거나, B2의 높이를 낮게 하는거야.10M에서 꺼냈다면 3M~6M로 낮춰서 꺼내서 침전층에 영향을 주지 않아,침전되도록 하는거지.이렇게 영양염류 침전지와 산소 공급 전용 위치를 찾아서, 석유 시추형 펌프기를 설치해,강 밑의 영양 염류와 용존 산소 문제를 해결하는거지. 그리고 보를 설치해서 수력 발전을 가동하게 되면유량이 많아지면서, 엄청난 양의 물이 빠져나가면서, 바닥을 파내는데, 보 바로 뒷 부분과 앞 부분의 모래가 파헤쳐지기 시작하는거야.그런데 비가 내리지 않기 시작하면, 수위가 감소하면서 유압이 감소해, 그러면 유속이 느려지는 현상이 발생하지. 당연히 발전량도 줄어들어.그러면 강 밑바닥의 침전물을 제대로 빼내지 못하게 되면서 용존산소가 낮고, 영양염류가 침식된 오염층이 생기기 시작하는거야.그래서 보 문을 여는것도 유량과 유속이 아니라 유압에 포커스를 맞춰야돼.가뭄철이 발생하게 되고, 상류 부분에서 유압이 감소하기 시작하면 상류를 전면 개방해서물이 하류로 흐르도록해, 하류의 적정 유압을 유지하도록 하는거지.상류 부분은 수위가 대폭 낮아지면서, 영양염류가 하류로 흘러가지.그리고 강 중류나 하류의 보안에 충분한 유압이 형성되면, 수력 발전기에서 강 밑바닥의 물을 흘려보내면서, 영양염류를 감소시킨다는거야.그래서 보를 개방하더래도, 상류부터 개방하고, 하류와 중류 보의 유압을 일정하게 유지해서,강 밑에 쌓이는 영양염류를 흘려보내도록 해야 하는거야.그런데 이 과정에서 많은 수자원이 낭비되겠지.그래서 보에서 영양 염류가 쌓이기 시작할때, 바로 석유 시추형 펌프기를 설치하는거야. 가뭄철이나 유속이 느려지는 4대강에 석유 시추형 펌프기를 설치해서 침전물을 꺼내주는거야.홍수철에는 녹조가 발생하지 않는 이유는 유압 상승에 따라서, 유량이 증가하게 되고, 강 밑의 영양염류가 높고 용존산소가 낮은 물이 순환을 이루어서,강 하류로 휩쓸려 가기 때문이야. 이 강의 오염층이 발생하지 않을 최소한의 유압을 유지하기 위해서, 상류의 보 문을 열면 녹조가 발생하지 않지. 정리하자면, 4대강에 최저층의 영양염류를 꺼내고, 산소를 공급해야 하는데,최저층의 물을 꺼내서 산소 공급용 배수지에서 산소를 공급해서 재유입시키고,영양염류가 많은곳의 최저층의 물을 꺼내서, 배출용 배수지에서 침전시켜 바다로 배출하자는거야.강 마다 3~5개의 경유지가 만들어져야 하는데,경유지를 만든 이유는 경유지가 설치된 지역의 강의 영양염류를 꺼내기 위해서지.그리고 송수관로를 지하에 설치해서 연결하고,가압기 설치하고, 펌프기 설치만 하면 되는거야.산소 공급용 배수지와 배출용 배수지 외부에 있는 펌프기는 사취구 펌프기를 설치해야되는데,강 밑의 물을 꺼내다 보닌깐 모래나 잔여물들이 흘러들어오닌깐 한번 거르도록 해야겠지. 주문 제작형으로 만들면 순식간에 되겠지.다 공개 입찰로 돌려서, 가장 품질이 우수한것을 선택하고,가성비는 그 이후 문제로 하면 돼.
4대강 핵심 사업 총 정리 + 관리 방법.jpg
4대강 녹조 완전 제거 사업의 개요는 4대강에 보를 설치하고, 수심을 깊게 만들면서,
수력 발전 사업을 진행하자, 유량이 감소하게되면서, 침전 현상이 심화되었고,
강으로 유입되는 영양염류가 강 밑에 침전되고, 산소포화도가 낮은 물이 침전되고,
산소포화도가 높은 물이 위로 떠올라, 강 밑의 오염층이 누적되고,
가뭄철에 깨끗한 윗물이 줄어들게 되어, 오염층과 깨끗한 물이 혼합되면서,
영양염류 농도가 높아지면서, 부영양화에 따른 녹조의 발생, 집단 폐사등이 발생해,
강 밑에 침전된 영양염류를 직접 꺼내 제거하고,
용존산소를 공급해 자정작용을 되살려, 강의 수질을 높이고,
녹조를 방지하기 위한 사업임.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석유 시추형 펌프기인데,
A,B,C는 일체형이야. 결합되어있지. 강의 원하는 위치를 지정해서 그곳에서,
A 고정 지지대를 내리는거야. 그리고 고정쇠로 결합하는거지.
이때 A의 빈 곳에 물이 들어오도록 해서, 물의 흐름에 따라서 흔들림 없이 고정되도록 해야돼.
이 A는 4개로 만들어지는거야. 그리고 B는 펌프 파이프인데,
원하는 위치가 조절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어야돼. 그래서 영양염류 오염층의 물을 꺼내는거지.
이렇게 A 4개를 고정하고, B를 영양염류의 위치로 정하는거야.
그리고 몸통인 C와 D펌프 호스를 결합하는거지.
D펌프 호스는 멀티 호스정도면 될꺼고,
석유 시추형 흡입기는 무게가 30KG~80KG정도 될꺼야.
공개 입찰을 통해서 가장 품질이 우수한걸로 만드는 기업에게 생산하면 되겠지.
추가 여유분까지 고려해서 더 생산해 가격 협상하면 될꺼지.
이거는 4대강에서 꺼낸 영양염류를 재 농축 처리하고,
바다로 배출하기 위해 설계 배수지인데,
모든 경유지에 이 배수지가 만들어지게 될꺼야.
석유 시추기 펌프기를 이용해서, 꺼내온 물을 A-1 파이프를 통해서
B-1 배수지에 체워넣는거야.
그리고 침전을 시키고, 밑에 생긴 침전물을 꺼내서, A-2 파이프를 통해 B-2로 옮기는거지.
이 과정에서 C-1 파이프를 사용하는데, 침전층 위에 깨끗한 물을 빼내기 위해서 만들어진건데,
침전시키고 깨끗한 윗물은 C-1 파이프를 열어 산소 공급용 배수지로 보내서,
그 배수지에서 나노버블 생성기로 충분한 산소를 공급하고 강으로 재유입시키는거지.
침전층이 C-1 보다 높아지는경우, B-2 배수지로 침전물을 옮긴뒤 사용하면 되겠지.
농축된 물을 B-2로 보내고 최종적으로 B-2의 물을 A-3을 통해서, 다음 경유지로 이동하는거야.
그리고 C-2파이프는 전 경유지에 있던 배수지에서 보내온 영양염류 농축물을 받는곳이야.
여기서 상류부터 시작해서 하류까지 영양염류 농축물이 이렇게 경유지를 거쳐
최종적으로 바다로 배출되는거고, 송수관로와 가압기를 이용하면 손쉽게 되겠지.
이 농축 과정이 있어야, 불필요하게 많은 양의 물을 송수관로를 통해 배출하지 않으면서,
효율적으로 사용할수있어.
4대강 영양염류가 얼마나 쌓이느냐도 중요하지. 4대강 영양염류 규모에 맞춰야돼.
이 재처리 농축 방식이 그 효율을 극대화하게 되는거지.
C1 파이프 앞의 밀도를 측정하는 센서를 부착해서,
물이 깨끗한경우 배출되도록 할 수 있어. 이것도 공개 입찰하면 돼,
이것은 4대강의 석유 시추기 펌프기 사용방법인데,
A1과 A2에 보를 설치된거지.
B1,B2,B3의 수심이 달라.
B1은 8M, B2는 10M B3는 11M야.
그러면 B1과 B2에 석유 시추형 펌프기를 설치해서 강 최저층의 물을 꺼내서,
산소 공급용 배수지로 보내서, 나노버블 생성기로 충분한 산소를 공급하고,
강으로 재유입 시키는거야.
그리고 B3의 경우 강 밑의 최저층의 물을 꺼내서,
영양염류 재농축 처리 배수지로 보내는거지.
거기서 재 침전 시켜서, 영양염류를 바다로 배출하는거야.
그런데 여기서 B2가 최저층의 물을 꺼내는 행위로 최저층의 물의 순환에 따라서,
침전현상이 방해되는경우, B2의 가동을 멈추거나, B2의 높이를 낮게 하는거야.
10M에서 꺼냈다면 3M~6M로 낮춰서 꺼내서 침전층에 영향을 주지 않아,
침전되도록 하는거지.
이렇게 영양염류 침전지와 산소 공급 전용 위치를 찾아서, 석유 시추형 펌프기를 설치해,
강 밑의 영양 염류와 용존 산소 문제를 해결하는거지.
그리고 보를 설치해서 수력 발전을 가동하게 되면
유량이 많아지면서, 엄청난 양의 물이 빠져나가면서, 바닥을 파내는데,
보 바로 뒷 부분과 앞 부분의 모래가 파헤쳐지기 시작하는거야.
그런데 비가 내리지 않기 시작하면, 수위가 감소하면서 유압이 감소해,
그러면 유속이 느려지는 현상이 발생하지. 당연히 발전량도 줄어들어.
그러면 강 밑바닥의 침전물을 제대로 빼내지 못하게 되면서
용존산소가 낮고, 영양염류가 침식된 오염층이 생기기 시작하는거야.
그래서 보 문을 여는것도 유량과 유속이 아니라 유압에 포커스를 맞춰야돼.
가뭄철이 발생하게 되고, 상류 부분에서 유압이 감소하기 시작하면 상류를 전면 개방해서
물이 하류로 흐르도록해, 하류의 적정 유압을 유지하도록 하는거지.
상류 부분은 수위가 대폭 낮아지면서, 영양염류가 하류로 흘러가지.
그리고 강 중류나 하류의 보안에 충분한 유압이 형성되면, 수력 발전기에서
강 밑바닥의 물을 흘려보내면서, 영양염류를 감소시킨다는거야.
그래서 보를 개방하더래도, 상류부터 개방하고, 하류와 중류 보의 유압을 일정하게 유지해서,
강 밑에 쌓이는 영양염류를 흘려보내도록 해야 하는거야.
그런데 이 과정에서 많은 수자원이 낭비되겠지.
그래서 보에서 영양 염류가 쌓이기 시작할때,
바로 석유 시추형 펌프기를 설치하는거야.
가뭄철이나 유속이 느려지는 4대강에 석유 시추형 펌프기를 설치해서
침전물을 꺼내주는거야.
홍수철에는 녹조가 발생하지 않는 이유는 유압 상승에 따라서,
유량이 증가하게 되고, 강 밑의 영양염류가 높고 용존산소가 낮은 물이 순환을 이루어서,
강 하류로 휩쓸려 가기 때문이야.
이 강의 오염층이 발생하지 않을 최소한의 유압을 유지하기 위해서,
상류의 보 문을 열면 녹조가 발생하지 않지.
정리하자면, 4대강에 최저층의 영양염류를 꺼내고, 산소를 공급해야 하는데,
최저층의 물을 꺼내서 산소 공급용 배수지에서 산소를 공급해서 재유입시키고,
영양염류가 많은곳의 최저층의 물을 꺼내서, 배출용 배수지에서 침전시켜
바다로 배출하자는거야.
강 마다 3~5개의 경유지가 만들어져야 하는데,
경유지를 만든 이유는 경유지가 설치된 지역의 강의 영양염류를 꺼내기 위해서지.
그리고 송수관로를 지하에 설치해서 연결하고,
가압기 설치하고, 펌프기 설치만 하면 되는거야.
산소 공급용 배수지와 배출용 배수지 외부에 있는 펌프기는 사취구 펌프기를 설치해야되는데,
강 밑의 물을 꺼내다 보닌깐 모래나 잔여물들이 흘러들어오닌깐
한번 거르도록 해야겠지. 주문 제작형으로 만들면 순식간에 되겠지.
다 공개 입찰로 돌려서, 가장 품질이 우수한것을 선택하고,
가성비는 그 이후 문제로 하면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