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들아 이번엔 각자 쪽팔렸던 썰이나 흑역사 풀어보자! 여기다 풀고 다 잊는거야〰️
일단 나부터 말하자면 초딩 때 아이엠스타 보고 아이돌 뽕차서 같이 다니던 남자애들보고 냅다 매니저! 이러면서 소리지르고 다니던거… 계속 하니까 피해서 도망다니더라ㅎ.. 다음 학년되고 새로 친해진 애들이 물어봤어 걔네가 니 매니저냐고
❤️ 추천 한 번씩 해주라 ❤️
흑역사 뷰티 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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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중딩때 가오 찌들어서 점심때 운동장에서 애들 의식하고 침 퉷 했는데 ㅋㅋㅅㅂ 침 안뱉어지고 입에 주렁주렁 지렁이마냥 매달린거임 진짜 몇십명은 봤을듯 그 상태에서 마저 뱉지도 못하고 후르릅 삼킴
Best옛날에 썼던 거 재탕이지만 지금 성인이니까...^^ 새학기에 수업 듣다가 앞쪽 대각선에 앉은 남자애가 살짝 돌아서 초코볼 주길래 냉큼 받아서 입에 넣었음. 들키면 좀 그러니까ㅠㅠ 또 주길래 헐... 또! 이러고서 받은거 입에 넣었고... 세번째 줄 때 걔가 한숨 쉬면서 니 옆에 주라고 니 옆에... 이래서 정신차리고 옆에 보니까 내 옆자리 남자애가 숨이 넘어가라 숨죽여 웃고 있는 거임. 너무 창피하고 쪽팔려서 이번에는 제대로 전달하려고 초코볼 받으려다 걸렸는데 초코볼 다 씹지 못해서 양볼에 장착한 상태로 나가서 벌받다가 선생님이 내일 초콜렛 하나씩 애들한테 다 돌리라고 해서 하... 쒸... 이러고 초콜렛 한통 사들고 와서 그 선생님 수업시간에 돌리니까 그냥 한 말인데 진짜 돌리는 거냐고 나보고 그날보다 스윗걸이라 부름ㅎ
Best친구집에서 개 큰 똥 쌌는데 막힘;; 걔네 아버지가 뚫어주심.. ㅠㅠㅠ
Best나혼자 독단적으루 고3때 돌아가지구 선생님 몰래 춤추기 함(선생님 뒤돌면 막춤) 혼자.. 문제는 선생님이 진심 개빡치셔서 나가라고 했는데 반항심 들어서 학교 밖으러ㅜ탈출해서 선생님이 찾으러 다니심 ㅠㅜㅜㅜㅜㅠㅠ
Best나도 예전에 쪽팔림썰에 풀었던건데 고딩때 압구정 큰사거리에서 이어폰 볼륨맥스로 들으면서 친구랑 톡하면서 신호등 기다리고있었거든. 대화내용도 별거아닌거였는데 뜬금 풉터져서 소리내서 하하! 하고 웃은거임. 그래서 내가 깜놀하고 챙피해서 방금 낸 성량을 체크해보려고 노래끄고 그대로 소리 내봤는데 졸큰거야. 그래서 쪽팔려서 웃겨가지고 하하하! 하고 웃음 터진거야 옆에 사람들 많은데. 빨리 초록불 바껴라ㅜ 하고 웃참 노력중인데 마침 초록불로 바뀐거임. 그래서 건너는데 내가 웃참을 잘 못해서 고개숙이고 하하! ...하하하!히히! 이럼서 큰 횡단보도를 건넜음. 자꾸 웃긴데 이대로 지하철타면 큰일나겠다 싶어서 걱정되가지고 어디가서 다 웃고 가야겠다해서 인적 드문 골목길같은곳을 찾는데 하필 옆이 학교라서 한참걸어야돼. 근데 웃고가려고 골목길 찾는 내가 웃긴거야. 그래서 그 큰 대로변에서 많은 사람들 속에서 하하!하하하하! 흐흐흐흐! 끅끅 이러다가 안되겠어서 걸음이 빨라지기 시작했음. 근데 어디가서 웃고가려고 다급한 내가 웃긴거야. 그래서 더터진거임. 주체가안돼진짜 점점 사람들 시선이 느껴지고 골목길은 안나오고 웃음은 안멈추고 그래서 결국 뛰기시작했어. 근데 웃참못해서 뛰는 내가 웃긴거야. 결국 무슨 어린이 공익광고처럼 개함박웃음으로 하하하하하하하하하!!!!!!!앟하하하하하하하하!!!!!!!! 이럼서 전력질주하는데 폐아프고 배아프고 죽겠는거임. 자꾸 꼬리에 꼬리를 물고 웃음이 진화하기만하고 감당이 안되서 지하철타러가야되는데 폭소하면서 개뛰어다님
ㅊㄱㅍ
애기때 사람 개많은 놀이터에서 아는 언니랑 놀다가 잠깐 어디다녀왔는데 그네 근처에 애들이 진짜 많았음ㅇㅇ(그냥 전체적으로 애들 부모님까지 가득했음)근데 시이발 내가 왜그랬는지 모르겠는데 애니 만화 이런거보면 돌 던져서 발 밑까지 가는거 보고 손흔드는 그런 장면 있잖아...있는진 모르겟는데 그걸 따라할라고 돌멩이 하나 집어서 던졌는데 그 돌이 방향이 갑자기 꺾여서 그네 기둥에 탕 박은거임(그네 기둥이 금속임)내 의도는 직선으로 쭉 가는건데 그거랑 달라서 개당황했는데 갑자기 거기서 그네타던 애 엄마가 어머 야!애 다치면 어쩔려고 그런짓을해!ㅇㅈㄹ해서 아빠가 벤치에 앉아있었는데 조카큰목소리로 야 일로와!!이래서 그 사람많은 놀이터에서 아빠한테 개 깨지고 벤치뒤에서 대성통곡하면서 손바닥 막 긁었는데 상처남;근데 그 상처가 하트모양으로났는데 지금은 사라짐ㅇㅇ(좀 신기했음)그때만큼 수치스러웠던적 없었다 하 쓰니까 더빡치네
초2인가? 그때 오빠야 라는 노래 부르면서 애들한테 뽀뽀하고 다녔던 거... 애들이 뽀뽀 안당할려고 겁나 튀었는데 끜까지 쫓아가서 함... 그땐 미안했다 친구들아
중딩때 친한 친구들 3-4명끼리 영통 몇시간씩 맨날 했는데 서로 영통 키고 묵묵히 자기 일 하나까 영통 중인거 까먹고 폰 들고 화장실 가서 볼일 본 적 있음;
지하철계단에서 데구르르 굴러서 넘어짐 다 소리지르고 괜찮냐고 물어보는데 그 친절함에 차라리 정신을 잃고 싶었어
6학년때 존.나 처웃다가 방귀 개크게 뀜
친구 보는 앞에서 오줌 지렸음… 아
엘베에서 내려서 집에 들어가려고 비번 치는데 비번을 몇번을 쳐도 자꾸 틀렸다는거야 근데 갑자기 안에서 문이 열리더니 모르는 아줌마가 날 이상하게 쳐다봄 호수 보니까 우리집이 아니었음;; 알고보니 엘베 다른층을 잘못 눌러서 걍 다른 집 현관 비번 ㅈㄴ 친 미핀놈됨 암튼 그래서 헉 죄송합니다 하고 닫아버렸늠
이모랑 어디 가기로 해서 이모가 학교로 차끌고 데리러 왔는데 이몬줄 알고 다른 사람 차탐 ㅅㅂ 타고 뭐야 차바꿨어 돈많네 ㅇㅈㄹ함
생리 시작하던 날이었는데 생리대 1개 차고 미술학원 갓다가 다 샘 ㅉ 10시에 마치는데 9시에 화장실 가서 확인하니까 ㄱㅊ은거야 그래서 휴 다행이다 이러고 10시에 마치고 다 나와서 벽에 그림걸고 인사하고 나가면서 엉덩이 슥 만지니까 피 묻은거야; 그날 회색 바지라 더.. 바로 화장실 가서 어떡하지 어떡하지 ㅇㅈㄹ하면서 마지막까지 남앗다가 집감... 이사 왓던 동네의 미술학원이라 아는 애 한 명도 없엇고 낯가림도 심해서 친한 애도 없고 항상 검은 모자 쓰고 다니는 애엿는데... 반에 남자애들도 잇엇고 다 내 뒷모습을 봣던거엿고 근데 쌤이랑 학원애들은 아무말도 안 해줬고. .. 담날 내 의자보니까 피 묻어잇길래 조카 죽.고 싶엇음ㅉ 나 혼자 슥슥 닦고 앉앗음ㅉ 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