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취급도 안하다가 지 기분 좋을땐 미안하다면서 친절하게 대하는 부모들 ㄹㅇ.. 사진은 내꺼는 아니고 퍼온거
이런 부모 유형 은근 ㅈㄴ많은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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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난 진짜 이해가 안 됨. 문자 보낼 때 자기가 보냈던 문자 위에 뜰 거 아냐 ㅋㅋㅋㅋㅋ 매번 그걸 보고도 느끼는게 없나?? 반성이란걸 못하는 건가?
Best.
Best마지막 문자 개소름 돋네 벌레 짐승 부러워 하는 년을 어쩌고 하면서 바로 밑에 딸~ 버스 탔어? ㅎㄷㄷ
Best울엄마도 이러는데; 싸울땐 ㅈㄴ 상처되는말 따다다닥 쏘아붙이고 며칠 지나면 아무일도 없었던척 평소처럼 대함
Best오빠방 이러는거 보면 역시나 아들 있는 집이네.. 우리집도 그렇고 아들 딸있으면 딸한테 일찐처럼 굴고 아들에겐 눈치보는 집 많은듯.
분노조절장애네. ㅉ 저런 부모에게서 태여난 자식도 불쌍타~~ ㅉ
분조장 심한거 같은데 막말 쩐다. 친엄마 맞는건가 ㄷㄷ 그냥 성인되면 얼른 독립하고 연락 끊고 사는게 나을듯;;
공부하라는데 개 고양이 같이 살겠다니 당연히 등짝 맞아야지. . 좋은 부모구만. . 공부잘해서 . . 남들보다 잘 살라는 거야. 서운해 하긴. .. ㅉ
난 "ㄱㅂ년(지금말로 ㄱ레)아 나가죽어라" "평생 빛한줄기 안들어오는 감옥같은 병실(정신병원을 말함)에서 살다 죽어라" 이런 문자 받은적도 있음 10년이 넘은 일이지만 잊혀지지가 않아 심지어 문자쓰는 거 갈쳐준 사람도 나임
제대로된부모못만난애들이많구나 맘아프네 ㅠㅠ
이거 엄마 문자 내용이 무척 심각한거 맞아요 근데 문자전에 딸이 공부하기 싫다고 학교도 가기 싫고 공부해서 뭐하냐 차라리 아무것도 안하는 벌래가 낫겠다고 하니까 엄마가 완죤 훼까닥 빡이쳐갖고 딸년 공부하기 싫음 하지 말라고 벌래 그런거 다 됐고 여태 키워줬으니 값은 치르라고 공부하기 싫음 하지말고 학교도 가지말고 식모나 하며 살라고 심각하고 심하게 공갈과 협박을 하는거임 엄마의 방법이 상식을 벗어난건 두말할 필요가 없지만 엄마딴에는 공부안하겠다고 벌래로 살고싶다는 딸년 말에 눈이 뒤집혀서 저리 된거같음 물론 엄마 쉴드치는건 아님
진심 저러는거 보면 사이코패스같음 소름끼쳐
내가 지금 뭘 본거야? 너무 충격인데.. 화류계나 조폭 이런쪽 일하는 부모들이겠지? 나도 혼날 만큼 혼나고 자랐는데 저렇게 저주에 가까운 말 들으면 난 진짜 제대로 삐뚫게 자랐을 거 같은데…..
저도 엄만데 믿을수가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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