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개 주식 투자로 재미를 못본 자가 주식 강좌를 열고, 살집이 타고난 자가 살을 빼려고 에어로빅을 배우다가 교습소를 차리고, 작품으로 성공을 거두지 못한 작가들이 글 잘쓰는 법에 관한 책을 내더군요. 비하하려는 것이 아니고, 때론 결핍감이 삶의 향방을 결정하는 동기가 되는 것 같습니다.1
살다보니 느끼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