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싫어하는 사람 한정
싫어하는 사람한테는 알려주기 싫은게 당연한거라고 생각했는데 내 심보가 못됐다고하네..
평소에 싫어하는 사람이 정보 물어보면 잘 모른다 하거나 하면서 넘기거든 ㅠ
평소에는 안친한 친구라도 내 물건에 관심보이면 오히려 내가 신나서 정보 알려주고, 화장품이나 향수 이런거면 함 써볼래? 이러면서 빌려준단 말야.. 뭔가 뿌듯한 느낌도 들구.. 만약 친한 친구가 관심보이는거 같으면 가격대 얼마 안하면 걍 하나 사서 주기도 함..
근데 싫어하는 사람은 진짜 알려주기도 싫고, 나랑 같은거 쓰는것도 소름끼치게 싫어 ㅠ 내 마인드가 잘못된거야?? 내 마인드가 잘못된거면 고치게.. ㅜ
옷이나 화장품같은거 정보 알려주기 싫은데
싫어하는 사람한테는 알려주기 싫은게 당연한거라고 생각했는데 내 심보가 못됐다고하네..
평소에 싫어하는 사람이 정보 물어보면 잘 모른다 하거나 하면서 넘기거든 ㅠ
평소에는 안친한 친구라도 내 물건에 관심보이면 오히려 내가 신나서 정보 알려주고, 화장품이나 향수 이런거면 함 써볼래? 이러면서 빌려준단 말야.. 뭔가 뿌듯한 느낌도 들구.. 만약 친한 친구가 관심보이는거 같으면 가격대 얼마 안하면 걍 하나 사서 주기도 함..
근데 싫어하는 사람은 진짜 알려주기도 싫고, 나랑 같은거 쓰는것도 소름끼치게 싫어 ㅠ 내 마인드가 잘못된거야?? 내 마인드가 잘못된거면 고치게..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