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파트 사거리쪽에서 맨날 땅콩과자장사하시는 할아버지 계시는데

ㅇㅇ2023.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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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 사가는 사람 한번도 본적없어ㅠㅠㅠ 어제도 밤 10시넘어서까지 하셨는데 땅콩과자 엄청 쌓여있었다ㅜ 나 늘 지나갈때마다 뭔가 너무 맘아픔 ㅅㅂ ㅜㅜ 저번에 5천원어치 사먹었었는데 바로 구운게 아니라 좀 오래된거같이 눅눅했음 .......ㅜㅜ ㅠㅠㅠ지나갈때마다 그쪽 못보겠어서 늘 외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