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오늘 이혼접수하고왔습니다
싸움은 싸움으로 끝내고싶은 저와는달리
매번 집을나가고 책임감없는말들 행동들 저도 이젠 너무 지쳐서 이렇게 되었네요
많은조언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결혼 1년 다되어가는 여자입니다
글 읽어보시고 현명한 조언 부탁드려요
남편과 저는 10살 차이입니다
제가 연하이구요
연애는 1년안되서 결혼을 진행했는데
결혼전에는 말도 이쁘게하고 따뜻해서 직업이 탄탄치 않아도 결혼하면 행복하겠구나 이 생각으로 결혼을 결심했습니다
남편이랑 저랑은 성격이 완전 극 반대되는 성향이구요
간단하게 어제 이야기를 할께요
어제 남편이 특근까지 일을해서 새벽에 퇴근을하고
집에온 상황이었어요
저는 침대에 누워서 자려는 상황이었고
남편이 귀를 뚫은곳이 아프다며 귀거리를 빼고
약을바르는데 불을 다 키고 바르길래
제가 불좀 끄라고 안방화장실 들어가서 발라도 되는거 아니냐 했습니다
남편이 욱하는성격이 심한데 갑자기 또 욱하더니 언성을 높히고 저한테 이기적이라고 그러면서 짐을싸더니
또 집을 나갔습니다
집을 나가서 가는곳은 알아요 혼자사는 친구집에 항상 갑니다
집 나가는기간이 길면 1주2주 나가있구요
항상 싸울때마다 이혼하자 하고 집을 나가는데 막말도 하지말라고 해도 욱하면 막말을 하구요
저도 이렇게 사는게 이젠 너무 지쳐서 이혼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싸울때마다 한달에 한번 많으면 두번 늘 집 아가는사람 어찌해야할까요
이혼이 답일까요?
결혼생활 내내 저런행동을 보이네요
싸울때마다 짐싸서 집 나가는 남편
-추가-
오늘 이혼접수하고왔습니다
싸움은 싸움으로 끝내고싶은 저와는달리
매번 집을나가고 책임감없는말들 행동들 저도 이젠 너무 지쳐서 이렇게 되었네요
많은조언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결혼 1년 다되어가는 여자입니다
글 읽어보시고 현명한 조언 부탁드려요
남편과 저는 10살 차이입니다
제가 연하이구요
연애는 1년안되서 결혼을 진행했는데
결혼전에는 말도 이쁘게하고 따뜻해서 직업이 탄탄치 않아도 결혼하면 행복하겠구나 이 생각으로 결혼을 결심했습니다
남편이랑 저랑은 성격이 완전 극 반대되는 성향이구요
간단하게 어제 이야기를 할께요
어제 남편이 특근까지 일을해서 새벽에 퇴근을하고
집에온 상황이었어요
저는 침대에 누워서 자려는 상황이었고
남편이 귀를 뚫은곳이 아프다며 귀거리를 빼고
약을바르는데 불을 다 키고 바르길래
제가 불좀 끄라고 안방화장실 들어가서 발라도 되는거 아니냐 했습니다
남편이 욱하는성격이 심한데 갑자기 또 욱하더니 언성을 높히고 저한테 이기적이라고 그러면서 짐을싸더니
또 집을 나갔습니다
집을 나가서 가는곳은 알아요 혼자사는 친구집에 항상 갑니다
집 나가는기간이 길면 1주2주 나가있구요
항상 싸울때마다 이혼하자 하고 집을 나가는데 막말도 하지말라고 해도 욱하면 막말을 하구요
저도 이렇게 사는게 이젠 너무 지쳐서 이혼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싸울때마다 한달에 한번 많으면 두번 늘 집 아가는사람 어찌해야할까요
이혼이 답일까요?
결혼생활 내내 저런행동을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