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8일 황당한일...

무개념2009.01.09
조회642

안녕하세요 21살 서울사는 남자입니다.

 

제가 어제있었던일이 생각나서요ㅎ

 

제가 4호선 X아역에서 충무로에서 3호선을 갈아타는데요 ㅎ

 

어제는...너무피곤해서..지하철을타자마자...눈을감고..졸고있는데.......

 

졸다가 깨면...성신여대-_- 또 졸다가 깨면 혜화-_- 그러다가..

 

충무로를 지나........명동에서 뚝..-_- 아나...................

 

바로내리구...ㅋ 명동역은 바로 앞에 반대로 올라가거든요 ㅋ

 

바로 앞에 전철이 바로와서 타고..한정거장..가서 충무로도착...ㅋ

 

3호선 충무로...내려왔는데.................. 반대편으로가야하는데..

 

또매일 회사출근하는 그길이익숙해서...3호선...종로 쪽으로가는열차선을..

 

따라서...............쭉가다가.. 화살표보고...

 

반대구나...하고..ㅋㅋ 다시반대편으로가고...

 

회사출근...................길어서생략

 

퇴근하고 집을가려는데....3호선지하철.. 고속터미널역에서 사람들이내리고..

 

앉아서가는데... 또졸려서... 자다가 깨니..압구정....

 

또자다가 깨니...옥수... 또자다가 깨니... 안국역?-_ - 아.........휴..

 

반대로 가서 타고...충무로역왔는디.. 또 (븅신같이..) 그대로 4호선 올라가서...

 

명동방향으로가서 .. 다시내려와서 반대편으로가고...........

 

이건무슨..뺑뺑이 도는느낌..?이었음..

 

ㅋㅋㅋ긴글인가? 읽어주셔서 감사.. 꾸벅..ㅋㅋㅋ

 

재미없었져? 글은 몇번안써봐서..ㅋㅋ 글재주가 없슴돠 ㅎㅎ

 

jsy9761@nate.com 서울남자21살이구요..

아 .......20살이었는데.........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