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찾아가보려했는데 생각보다 멀고 복잡한거 같아서 내일 고민해보고 결정해야겠네요. 또 날 모른척하는거 아녀 이 인간들? 한두번 속아야지. 헛걸음이 벌써 몇번이냐. 실망을 계속하다보니 힘들고 지친다. 빨리 해결 좀하자고...... 맨날 나 감시하면서 그냥 믿을만한 직원들 카메라랑 녹음기 설치하고 만나게해서 해결하던지... 제발 센스 눈치빠르게 일 처리 잘하는직원들 좀 보내. 답답해죽겄다 진짜.
서울인지 알았는데 경기도 수원? 복잡해서 잠시보류
내일 고민해보고 결정해야겠네요.
또 날 모른척하는거 아녀 이 인간들?
한두번 속아야지. 헛걸음이 벌써 몇번이냐.
실망을 계속하다보니 힘들고 지친다.
빨리 해결 좀하자고......
맨날 나 감시하면서 그냥 믿을만한 직원들 카메라랑 녹음기
설치하고 만나게해서 해결하던지...
제발 센스 눈치빠르게 일 처리 잘하는직원들 좀 보내.
답답해죽겄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