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결이
https://youtu.be/MmV6puJCgOw
https://youtu.be/jl_UJAzf0fQ
https://youtu.be/I0gaL4oLqis
제 우주 , 저의 하나밖에 없는 아들 ,심결 익수 사고가 있었습니다. 아파트 커뮤니티 수영장 2월8일 밤 7시경 아이가 사고가 났습니다.
병원으로부터 호흡기를 월요일에 제거 후 장기이식, 존엄사를 권유 받았습니다.
뇌부종이 심각하여 생명에 직결적인 뇌간까지 데미지가 심하고 뇌탈출 소견도 보인다는 현 상황입니다.
2월8일, 아이 보내는순간 저 또한 죽은 사람입니다.
자기몸 스스로 지켜라 익사사고를 방지하고자 시작한 수영, 3:1 , (6세 심결 , 8세 형아 , 성인1분 )수영강습 중 벌어진 일입니다. 사고 후 현재 수영장관계자 일체 사과전화 및 방문 아이를 살리는 방법논의 전혀 없습니다.
아이가 강습 시간 도중 등에 메단 보조기구가 사다리에 걸렸고 다른 수강생 (8세) 아이가 강사를 불렀지만 도와주지않았습니다. 강사는 소리를 들었지만 장난 친다고 생각하셨다 하셨습니다. 8세 아이가 결이를 꺼내려 노력했지만 힘이 부족하자 강사를 한번더 부른 후 강사가 돌아보았고 보자마자 결이를 들어올려 씨피알했지만 심정지 상태로 30분후 의료진도 기적이라 할 정도로 아이 심장이 뛰어주어서 지금 상황까지 왔습니다.
맞벌이라는 핑계로 6세아이에게 위험이 있을 수영수업에 돌보미선생님을 의지해 아이를 보낸 것에 대해 부모로서 책임을 다하지 못하여 돌이킬 수 없는 뉘우침과 후회속에 가슴치며 아이에 대한 사과로 1분 1초를 보내고 있습니다.
수영장 자체에 상주 인원이 일체 없고,안전요원도 없는 강사1명으로 강습이 이루어졌습니다.
사건 후 업체 측 모든 전화를 거부하고 일언반구 사과일체 듣지 못했습니다. Cctv 를 확인 하셨을텐데 제가 영상확인후 사무실로 가니 당시 강사님포함 담당자 분께서 출근하셔서 간식 드시고 앉아 계시더라구요.
인명사고에 준하는 일이 발생하여 힘드실텐데요.
사건직후 결이의 모든 가족 생업중단하고 함께 모여있어요. 모두가 결이 곁으로 가고싶은 절박한 심정입니다. 2월8일 7시 48분 저희 가족 10대명의 시계가 같이 멈추었습니다.
아이는 기적을 보여 온 힘을 다해 심장을 뛰게 하고 있어요. 엄마된 도리로 아이의 손을 놓을 수 없기에 이렇게 세상에 도움을 요청 합니다.
제 아들을 살려주세요.
어른의 잠깐의 실수 아닌 잘못으로 희생 되기에 너무 큰 세상입니다. 제발 저희 아들을 살려주세요.
뇌사 관련하여 아이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제발 저희 아이의 진료나 아이에게 도움을 주실수 있는 분들께 부탁드립니다.
간절히 빕니다. 제 아이를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