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 가슴에 대못박는 부모
ㅇㅇ
2023.02.13
조회
132
방금 톡으로 얘기하다가 너무 억울하고 서러워서 소리내지못하고 울었다
평생을 제대로 울지 못해서 어떻게 울어야할 지 모르겠어.
자식 가슴에 대못박는 부모
평생을 제대로 울지 못해서 어떻게 울어야할 지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