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판에 처음 글을 써봐서 어떻게하는진 모르겠는데 익명으로 많은 도움을 받고싶어 조금 부족하지만 글을 남겨봅니다.안녕하세요 올해 23살 되는 남성입니다 군대는 아직 안갔구요.두서 없이 이야기를 시작하자면 2020년 스무살이 되던해에 너무 힘들어 정신병원에 처음 상담을 갔었는데 당시 20살이던 저에게 정신병원에서 군대빼러 온 사람취급을 하며 저보고 그렇게 살지 말라는 얘기를 길게하시고, 자기는 환자의 그런 인생얘기 들어주는 사람이 아니고 아픈 증상만 듣고 약만 처방해주는 사람이라며 쓸데없는 이야기를 하지말라고 하시곤 그냥 어린아이 취급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두 번 다시는 병원을 안가리라 다짐하며 지내오고 병원의 도움없이 정말 잘 이겨냈었는데, 지금 상황이 2020년 때 겪었던 증세와 같은 증상을 보이며 정신병원을 가야겠다고 생각해서 글을 적어봅니다. 본격적인 질문에 앞서 병적인 부분을 말씀드리면 제가 집에서 학대를 좀 당했어서 도어락 소리랑 일정 이상의 큰 데시벨의 소음을 들으면 심장이 너무 빨리 뛰고 호흡이 정상적으로 되질 않습니다. 예로 몇가지를 들면 개짖는 소리나 배기음이 큰 오토바이나 자동차 소리 등등을 들으면 심장이 빨리뛰고 숨이 잘 안쉬어 지곤합니다.그리고 한 가지를 더 말씀드리면 세상 사람들이 저를 다 쳐다보는것 같습니다. 특히 엘레베이터랑 신호등 앞에서 대기할때 너무 힘듭니다. 엘레베이터에선 앞쪽에 서게 되고 뒤에 사람이 있으면 당장이라도 저를 두들겨 팰거같은 생각이들고, 신호등에서 대기할때 같이 서있는 사람들보다 지나가거나 정차해있는 차 안에서 저를보고 욕하고 있는거같은 시선이 느껴집니다.이러한 증세들이 있는데 저는 병명도 뭔지 모릅니다. 솔직히 정신병원에서 치료를 하는것이 맞는건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익명으로 많은 도움얻고자 여기서 속앓이를 해봅니다. 아무튼 저는 이러한 이유로 정신병원에서 치료를 좀 받아보고 싶은데지금도 저는 군대를 아직 갔다오지 않은 상태입니다.정신병원에 가서 군대 갔다왔다고 거짓말을 하고 진료를 받고싶은데 병원측에서 알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저는 군대를 빼는것이 목적이 아닌 치료가 목적이며 완치되면 자연스럽게 군대는 갈 것 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정신병원/정신병 질문
본격적인 질문에 앞서 병적인 부분을 말씀드리면 제가 집에서 학대를 좀 당했어서 도어락 소리랑 일정 이상의 큰 데시벨의 소음을 들으면 심장이 너무 빨리 뛰고 호흡이 정상적으로 되질 않습니다. 예로 몇가지를 들면 개짖는 소리나 배기음이 큰 오토바이나 자동차 소리 등등을 들으면 심장이 빨리뛰고 숨이 잘 안쉬어 지곤합니다.그리고 한 가지를 더 말씀드리면 세상 사람들이 저를 다 쳐다보는것 같습니다. 특히 엘레베이터랑 신호등 앞에서 대기할때 너무 힘듭니다. 엘레베이터에선 앞쪽에 서게 되고 뒤에 사람이 있으면 당장이라도 저를 두들겨 팰거같은 생각이들고, 신호등에서 대기할때 같이 서있는 사람들보다 지나가거나 정차해있는 차 안에서 저를보고 욕하고 있는거같은 시선이 느껴집니다.이러한 증세들이 있는데 저는 병명도 뭔지 모릅니다. 솔직히 정신병원에서 치료를 하는것이 맞는건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익명으로 많은 도움얻고자 여기서 속앓이를 해봅니다.
아무튼 저는 이러한 이유로 정신병원에서 치료를 좀 받아보고 싶은데지금도 저는 군대를 아직 갔다오지 않은 상태입니다.정신병원에 가서 군대 갔다왔다고 거짓말을 하고 진료를 받고싶은데 병원측에서 알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저는 군대를 빼는것이 목적이 아닌 치료가 목적이며 완치되면 자연스럽게 군대는 갈 것 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