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 앞부분의 강바닥이 파이는 이유는 한번에 많은양의 물을 방류하면서,이 물이 강 밑바닥을 파면서 유속이 느려져,보호공 앞에 세굴 방지대를 설치해야돼 A1은 보강하고, B1처럼 살짝 위로 올려서 물이 위로 가게 만드는거지.이러면 유속이 빨라지는데, 세굴 현상이 사라지지.그런데 유속이 빨라지다보닌깐, 역행 침식을 일으 킬 수가 있어. 그래서 B1 앞에 조류 발전기를 대량으로 설치해서, 유속을 감소시키자는거야. 그러면 에너지 발전량도 높아지지. 그리고 역행 침식이 일어나지 않을 정도의 물만 보에서 흘려보내도 되겠지.이러면 4대강 강 밑의 침전층과 용존산소가 부족해져,그러면 석유 시추형 펌프기로 꺼내서 처리하면 되는거야.그런데 이제 댐에서 방류량을 늘려서 유량을 늘려도 역시 침식이 일어나.이 과정에서 제방을 무너트리는 경우도 있고, 많은 양의 모래를 본류로 흘려보내지.이것은 댐에서 방류량을 높여서 유량이 증가해서 생긴일이야.그래서 댐에서 흘러 보내는 물을 조류 발전을 통해, 유속을 늦춰, 유량을 적게 만들어야 이것을 막을수있다는거지.댐 바로 앞에다가, 조류 발전기를 대량으로 설치하는거야. 여기서 a1은 세굴 방지대인데, B1 지지대를 만들고 그 위 C1에 조류 발전기를 설치하는거지.이러면 단기간에 유속이 빨라져서 조류발전량이 증가하게되고, 조류발전량에 따라유속이 감소하는데, 유량 감소율도 커지겠지. 이때 다시 수심이 깊은 곳으로 가면서 유속이 또 감소하지.이렇게 인위적으로 유속을 높여, 조류 발전기를 이용해 유량을 감소시키는거야.흐르는 물의 량은 똑같지만, 유속이 감쇠되면 당연히 유량이 감소하는거지.단위 시간당 흐르는 물의량이 유량이며 그것이 바로 힘을 의미하는거닌깐,이 힘이 커지면 물의 방향에 따라 지반이 침식되거나 제방의 옆면이 침식되거나,다양한 침식 현상이 발생하지.정리하자면,댐에서 방출하는 유량을 높이면 그 물이 산을 깍아서 모래가 본류로 유입된다는거야.방출하는 물로 조류 발전을 해서, 유량을 줄이면 본류로 흘러들어오는 모래를 줄일수있어.만약에 이 모래를 준설용으로 사용하고 싶다면, 본류와 지류가 만나는 지점에 보를 설치하고,제방을 높이고, 그 지점에서 지속적으로 준설 펌프를 통해서, 준설토를 얻을 수 있겠지.그러닌깐 댐에서 방출하는 유량을 감소시키기 위해서는 방출하는 물의 량을 조절하면서,이동 에너지를 감소시켜야 하는데,조류 발전기를 사용해서 유속을 늦춰야, 모래가 본류로 유입되는 모래량이 감소한다는말이야.물론 지류의 유속이 느려졌을때 지류의 환경 변화에 따른 다른 조치를 취해야겠지.유속이 빠르면 침식, 유속이 느리면 영양염류 침전하고 용존산소 저하가 생기지.적절한 유속을 만들어서 필요한 곳에 시설을 잘 배치하고,석유 시추형 펌프기라는 신 장비와 신 시설을 도입하는거지. 1
강 밑바닥이 파이는 이유.jpg
보 앞부분의 강바닥이 파이는 이유는 한번에 많은양의 물을 방류하면서,
이 물이 강 밑바닥을 파면서 유속이 느려져,
보호공 앞에 세굴 방지대를 설치해야돼
A1은 보강하고, B1처럼 살짝 위로 올려서 물이 위로 가게 만드는거지.
이러면 유속이 빨라지는데, 세굴 현상이 사라지지.
그런데 유속이 빨라지다보닌깐, 역행 침식을 일으 킬 수가 있어.
그래서 B1 앞에 조류 발전기를 대량으로 설치해서,
유속을 감소시키자는거야. 그러면 에너지 발전량도 높아지지.
그리고 역행 침식이 일어나지 않을 정도의 물만 보에서 흘려보내도 되겠지.
이러면 4대강 강 밑의 침전층과 용존산소가 부족해져,
그러면 석유 시추형 펌프기로 꺼내서 처리하면 되는거야.
그런데 이제 댐에서 방류량을 늘려서 유량을 늘려도 역시 침식이 일어나.
이 과정에서 제방을 무너트리는 경우도 있고,
많은 양의 모래를 본류로 흘려보내지.
이것은 댐에서 방류량을 높여서 유량이 증가해서 생긴일이야.
그래서 댐에서 흘러 보내는 물을 조류 발전을 통해,
유속을 늦춰, 유량을 적게 만들어야 이것을 막을수있다는거지.
댐 바로 앞에다가, 조류 발전기를 대량으로 설치하는거야.
여기서 a1은 세굴 방지대인데, B1 지지대를 만들고 그 위 C1에 조류 발전기를 설치하는거지.
이러면 단기간에 유속이 빨라져서 조류발전량이 증가하게되고, 조류발전량에 따라
유속이 감소하는데, 유량 감소율도 커지겠지.
이때 다시 수심이 깊은 곳으로 가면서 유속이 또 감소하지.
이렇게 인위적으로 유속을 높여, 조류 발전기를 이용해 유량을 감소시키는거야.
흐르는 물의 량은 똑같지만, 유속이 감쇠되면 당연히 유량이 감소하는거지.
단위 시간당 흐르는 물의량이 유량이며 그것이 바로 힘을 의미하는거닌깐,
이 힘이 커지면 물의 방향에 따라 지반이 침식되거나 제방의 옆면이 침식되거나,
다양한 침식 현상이 발생하지.
정리하자면,
댐에서 방출하는 유량을 높이면 그 물이 산을 깍아서 모래가 본류로 유입된다는거야.
방출하는 물로 조류 발전을 해서, 유량을 줄이면 본류로 흘러들어오는 모래를 줄일수있어.
만약에 이 모래를 준설용으로 사용하고 싶다면, 본류와 지류가 만나는 지점에 보를 설치하고,
제방을 높이고, 그 지점에서 지속적으로 준설 펌프를 통해서, 준설토를 얻을 수 있겠지.
그러닌깐 댐에서 방출하는 유량을 감소시키기 위해서는 방출하는 물의 량을 조절하면서,
이동 에너지를 감소시켜야 하는데,
조류 발전기를 사용해서 유속을 늦춰야, 모래가 본류로 유입되는 모래량이 감소한다는말이야.
물론 지류의 유속이 느려졌을때 지류의 환경 변화에 따른 다른 조치를 취해야겠지.
유속이 빠르면 침식,
유속이 느리면 영양염류 침전하고 용존산소 저하가 생기지.
적절한 유속을 만들어서 필요한 곳에 시설을 잘 배치하고,
석유 시추형 펌프기라는 신 장비와 신 시설을 도입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