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잘 읽었습니다
제가 화가 많아서 애가 힘들었을거예요
남편은 애들 어릴때부터 바람을 계속 폈고
힝상 불안하고 힘들었거든요
현실이 받쳐주지 않아 계속 살 수밖에 없었습니다
애들은 꼭 제가 키우고 싶었거든요
아이들을 어떻게 키우는지 전혀 모르고
관심도 없었던 남편이 이제 애들 크고
나니까 가까이 지내려고 하는 모습이 역겨웠거든요
작은애 어릴때 병원 자주 간다고 뭐라고 해서
남편땜에 병원을 못가 죽을뻔한 적도 있었구요
여기에 어떻게 19년 인생을 다 쓸까요
누구한테 한번 맡겨 보지도 못했고
정말 힘들게 키웠거든요
고민을 심각히게 함 해봐야겠네요
애들한테 여태 살며서 남편 욕한적 한번
없었고 남편은 이번에도 그렇고
가끔씩 제 욕을 큰애한테 했더라구요
이번에 저도 큰애가 잘 못알고 있는부분을
바로 잡고자 남편 흉을 볼수밖에 없었네요
저도 누구보다 애들 생각해서 남편 흉 안보는거에
찬성하는 사람인데 님편이 애 붙들고
이상하게 얘기해서 제가 나쁜사람이
되어 있더라구요 그래서 바로잡고자 얘기한부분도
있습니다
혼자 뼈빠지게 키웠는데 다 크고 성인되니
같이 지내고 싶은가봅니다
정말 남편은 인성도 바닥인 사람이라
항삼 주변사람들 욕하기 바빴거든요
남자가 신기할 정도로요
정말 듣는것도 힘들었습니다
항상 얘기는 부정적이고 불평불만만 많은
사람이라 그걸보고 배울까봐 항상 싫었거든요
자존감 닞아지는 소리도 잘하는 사람이라
좀더 깊게 신중하게 생각해보고 결정내리겠습니다
지금 생활비도 줄이고 힘든 상황이네요
돈도 많으면서 돈없다고 생활비를 줄였네요...
댓글 감사합니다
저희가 이번에 이혼을 합니다 아이들은 엄마인 제가
양육 하기로 했습니다
큰애가 학원을 다니는데 집에서 많이 먼곳에 다니고
있습니다 거의2시간 거리입니다
평일은 아이가 전철타고 다니고 주말엔 픽업을 시켜줍니다
아이가 외국에 나가서 공부를 하고 싶어하고
아이가 원하는 곳으로 가려면 2시간 걸리는 곳인
그 학원을 다녀야합니다 집주변에는 없거든요
아이들은 제가 양육하기로 되어 있었고
올해 졸업반인데 올해는 엄마랑 살고(학교때문에)
혹시 재수를 하게 되면
내년에는 아빠가 학원이랑 조금 더 가까운 곳에
집을 구하면 거기서 일년을 살고 외국을 나가고 싶다고 합니다
하지만 저는 아이가 아빠와 사는게 싫습니다
사는동안 내내 바람을 계속 피웠고(여러 여자와 )
고통 속에서 실았습니다
아이는 이번에 그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이는 그래도 아빠를 그것 때문에
싫어하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남편은 아이와 있으면 가끔씩 제 흉을 보는것도
싫고
애키우는거는 나몰라라 했던 사람이
아이가 크니깐 친해지고 싶어하는것도
저는 왜 억울하고 화가 날까요?...
남편은 아이에게 계속 엄마의 안좋은점
외가에 안좋은점 흉을 게속 볼것같고
중요한건 아이가 세뇌가 되어
아빠 말을 읻는다는 것입니다
남편은 거짓을 보태서 본인이 유리한대로민
얘기 합니다
그리고 저는 여자가 생겨 이혼요구한 남편이
혼자 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이들이 아빠를 가끔씩 보는건 당연하지만
재수를 하게 되면
내년은 아빠와 일년을 살겠다는데 전
왜그렇게 싫을까요?....
아이를 생각하면 당연히 편하게 학원다닐 수 있게
보내줘야 하는데
키우는 동안 남편은 아이를 혼자 본적이 어릴때 포함해서
이틀? 아예 없다보 봐도 될정도 입니다
평생을 밖으로 돌다가 애가 크니깐 친해지려고
하는 모습도 역겹고 아이들 크면서 아플때
제가 다 혼자 했습니다
큰애는 아빠가 1~2년 잘하니까 정이 붙고
좋아 졌나봅니다
근데
이이가 편하게 학원 다니게 보내야 하는게
맞는거겠지요?
바람핀건 남편이 먼저 애한테 얘기했더라구요
찔렸는지..그러면서 끝냈다고...
여러번핀건 제가 애기하고 말았습니다ㅜ
여러번 피웠다니까 아빠한테 얘기하고
살지 않겠다고 합니다
아직 어리고 상처 받을까봐
전 성인이 됐을때 말하고 싶엇지만
아빠가 말을 먼저 꺼내는 비람에 ..
저도 말을 하게 되었네요ㅜ
애들을 정말 힘들게
혼자 키울때 여자에 미쳐서 평생을 바깥으로
돌았던 사림이라..가끔 보는건 괜찮지만
일년을 같이
살면 분명히 애한테 불씽한척 하고 엄마 흉보고
외가 안좋게 얘기할거고 아이가 판댠을 하겠지안
그렇게 얘기 하는게 다 그대로 듣게 되나 보더라구요.
이혼도 힘든데 이거까지 겹치니까 너무 힘이 듭니다
어떻게 해야 될까요?남편은 저에 대해 안좋은 점을
얘기하며 이혼요구를 계속 해왔었습니다.
저는 백프로 맞는부부는 없다고 생각하고 맞추고 살고
포기할거 포기하고 사는거라 생각하는데
남편은 마음에 안들때마다 저에게 이혼요구를
해왔었습니다 자기중심적이고 이기적이며
고마워할 줄 전혀 모르는 사람이고 주변에는
본인 바림핀 얘기는 안하고 저의 인좋은 점을
얘기하며 이혼한다고 얘기를 하고 다닙니다
아이를 내년에 보내야 할까요?ㅠ
너무너무 고민됩니다 저랑 살면 아이가 학원이
힘들거거든요...내년이면 고등졸업도 했으니까
요일을 더 늘려서 가야 할거고
올해는 평일 2번정도 가고 주말에 가고 합니다
아이가 아빠와 살아야 하는건가요/댓글 잘 읽었습니다
제가 화가 많아서 애가 힘들었을거예요
남편은 애들 어릴때부터 바람을 계속 폈고
힝상 불안하고 힘들었거든요
현실이 받쳐주지 않아 계속 살 수밖에 없었습니다
애들은 꼭 제가 키우고 싶었거든요
아이들을 어떻게 키우는지 전혀 모르고
관심도 없었던 남편이 이제 애들 크고
나니까 가까이 지내려고 하는 모습이 역겨웠거든요
작은애 어릴때 병원 자주 간다고 뭐라고 해서
남편땜에 병원을 못가 죽을뻔한 적도 있었구요
여기에 어떻게 19년 인생을 다 쓸까요
누구한테 한번 맡겨 보지도 못했고
정말 힘들게 키웠거든요
고민을 심각히게 함 해봐야겠네요
애들한테 여태 살며서 남편 욕한적 한번
없었고 남편은 이번에도 그렇고
가끔씩 제 욕을 큰애한테 했더라구요
이번에 저도 큰애가 잘 못알고 있는부분을
바로 잡고자 남편 흉을 볼수밖에 없었네요
저도 누구보다 애들 생각해서 남편 흉 안보는거에
찬성하는 사람인데 님편이 애 붙들고
이상하게 얘기해서 제가 나쁜사람이
되어 있더라구요 그래서 바로잡고자 얘기한부분도
있습니다
혼자 뼈빠지게 키웠는데 다 크고 성인되니
같이 지내고 싶은가봅니다
정말 남편은 인성도 바닥인 사람이라
항삼 주변사람들 욕하기 바빴거든요
남자가 신기할 정도로요
정말 듣는것도 힘들었습니다
항상 얘기는 부정적이고 불평불만만 많은
사람이라 그걸보고 배울까봐 항상 싫었거든요
자존감 닞아지는 소리도 잘하는 사람이라
좀더 깊게 신중하게 생각해보고 결정내리겠습니다
지금 생활비도 줄이고 힘든 상황이네요
돈도 많으면서 돈없다고 생활비를 줄였네요...
댓글 감사합니다
저희가 이번에 이혼을 합니다 아이들은 엄마인 제가
양육 하기로 했습니다
큰애가 학원을 다니는데 집에서 많이 먼곳에 다니고
있습니다 거의2시간 거리입니다
평일은 아이가 전철타고 다니고 주말엔 픽업을 시켜줍니다
아이가 외국에 나가서 공부를 하고 싶어하고
아이가 원하는 곳으로 가려면 2시간 걸리는 곳인
그 학원을 다녀야합니다 집주변에는 없거든요
아이들은 제가 양육하기로 되어 있었고
올해 졸업반인데 올해는 엄마랑 살고(학교때문에)
혹시 재수를 하게 되면
내년에는 아빠가 학원이랑 조금 더 가까운 곳에
집을 구하면 거기서 일년을 살고 외국을 나가고 싶다고 합니다
하지만 저는 아이가 아빠와 사는게 싫습니다
사는동안 내내 바람을 계속 피웠고(여러 여자와 )
고통 속에서 실았습니다
아이는 이번에 그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이는 그래도 아빠를 그것 때문에
싫어하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남편은 아이와 있으면 가끔씩 제 흉을 보는것도
싫고
애키우는거는 나몰라라 했던 사람이
아이가 크니깐 친해지고 싶어하는것도
저는 왜 억울하고 화가 날까요?...
남편은 아이에게 계속 엄마의 안좋은점
외가에 안좋은점 흉을 게속 볼것같고
중요한건 아이가 세뇌가 되어
아빠 말을 읻는다는 것입니다
남편은 거짓을 보태서 본인이 유리한대로민
얘기 합니다
그리고 저는 여자가 생겨 이혼요구한 남편이
혼자 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이들이 아빠를 가끔씩 보는건 당연하지만
재수를 하게 되면
내년은 아빠와 일년을 살겠다는데 전
왜그렇게 싫을까요?....
아이를 생각하면 당연히 편하게 학원다닐 수 있게
보내줘야 하는데
키우는 동안 남편은 아이를 혼자 본적이 어릴때 포함해서
이틀? 아예 없다보 봐도 될정도 입니다
평생을 밖으로 돌다가 애가 크니깐 친해지려고
하는 모습도 역겹고 아이들 크면서 아플때
제가 다 혼자 했습니다
큰애는 아빠가 1~2년 잘하니까 정이 붙고
좋아 졌나봅니다
근데
이이가 편하게 학원 다니게 보내야 하는게
맞는거겠지요?
바람핀건 남편이 먼저 애한테 얘기했더라구요
찔렸는지..그러면서 끝냈다고...
여러번핀건 제가 애기하고 말았습니다ㅜ
여러번 피웠다니까 아빠한테 얘기하고
살지 않겠다고 합니다
아직 어리고 상처 받을까봐
전 성인이 됐을때 말하고 싶엇지만
아빠가 말을 먼저 꺼내는 비람에 ..
저도 말을 하게 되었네요ㅜ
애들을 정말 힘들게
혼자 키울때 여자에 미쳐서 평생을 바깥으로
돌았던 사림이라..가끔 보는건 괜찮지만
일년을 같이
살면 분명히 애한테 불씽한척 하고 엄마 흉보고
외가 안좋게 얘기할거고 아이가 판댠을 하겠지안
그렇게 얘기 하는게 다 그대로 듣게 되나 보더라구요.
이혼도 힘든데 이거까지 겹치니까 너무 힘이 듭니다
어떻게 해야 될까요?남편은 저에 대해 안좋은 점을
얘기하며 이혼요구를 계속 해왔었습니다.
저는 백프로 맞는부부는 없다고 생각하고 맞추고 살고
포기할거 포기하고 사는거라 생각하는데
남편은 마음에 안들때마다 저에게 이혼요구를
해왔었습니다 자기중심적이고 이기적이며
고마워할 줄 전혀 모르는 사람이고 주변에는
본인 바림핀 얘기는 안하고 저의 인좋은 점을
얘기하며 이혼한다고 얘기를 하고 다닙니다
아이를 내년에 보내야 할까요?ㅠ
너무너무 고민됩니다 저랑 살면 아이가 학원이
힘들거거든요...내년이면 고등졸업도 했으니까
요일을 더 늘려서 가야 할거고
올해는 평일 2번정도 가고 주말에 가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