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속담에 '초록은 동색'(草綠-同色, '풀색과 녹색은 같다'는 뜻에서, 처지가 같은 사람들끼리 한패가 되는 경우를 이르는 말 / 박완서 소설어사전 / 네이버 지식백과) 라는 말이 있습니다. 사람을 추천하거나 인선에 반영할 때 나쁜 의미에서 사용되곤 하는 속담입니다. 그러나, 저는 사람을 인선하거나 추천함에 있어 조금 다른 의견이 있어서 나경원 전 의원께 이 글을 보냅니다.
첫째, 나한테 유리한 것이 아니고, 상대방한테 도움이 되는 사람. 그사람이 누구랑 협력해야지만 효과를 극대화 시킬 수 있는가. 신용거래는 지지세력이 같은 사람들끼리 뭉치는 것인데 얼굴에 로션을 조금 더 바른다고 해서 엄청난 성과를 기대할 수 없다. 야합은 지지세력이 전혀 다른 사람들과의 연대를 말하는데 1플러스1은 2에 가까운 성과를 기대할 수 있으므로 야합이 낫다.
둘째, 승산이 없는 싸움터에는 끼어들지 않는다. 이것은 전략가들이 취할 수 있는 공통적인 철학이므로 논평하면 안되고 그냥 방증을 이용한 느낌으로 선택해야 한다.
셋째, 위 두가지는 전략가라는 신분에서 선택하는 경우이므로 이번에는 인간 개인으로서 나의 취향데로 선태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하므로 이번에는 내가 좋아하는 방법데로 선택해 보겠다. 나는 사람의 능력을 평가할 때는 영어를 잘하는지, 법대를 졸업한 법조인인지를 고려대상에 넣지않고 온전히 외모로만 평가합니다. 이 세번째는 죠커(포커칠때 죠커, 고도리칠때는 광파는 거)로 말하는 것이지만 가장 중요한 부분이기도 합니다. 저는 다른 사람의 평가가 아닌 제가 잘생겼다고 생각하는 사람을 추천하겠습니다. 앞에서도 말씀드렸듯이 이 세번째는 죠커지만 나의 개성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나경원 의원께서는 위 세가지 조건을 3대0으로 모두 만족시킨 김기현 후보와 연대하는 것이 옳다는 생각이들어 적극 추천합니다. (최대우 2023. 02. 06)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달달검사 <3부>
작성 : 최대우 (2023. 02. 06)
초등학교, 중고등학교때 고액과외를 받고 졸업한 xx같은 인간들은 법과대학을 불법으로 합격합니다. 헌법에 나오는 평등권을 위반한 범죄자들 이라는 뜻입니다. 그런 자들은 학창시절 법과대학 다닐 때 법대 교수님의 강의 내용에 집중하기 보다는 법조문만 달달달달 외워서 사법시험 준비에만 골몰했던 사람들로 전락하게 되는데 저는 그런 사람들을 두고 '달달검사'라고 정의합니다.
<달달검사의 특징>
첫째, 법대 교수님을 무조건 무시하는 경향이 아주 많습니다. 달달검사들은 법조문만 달달달달 외워서 사법시험에 합격한 사람들이므로 자신들의 몸이 곧 법전이다 라는 자부심에 가득차 있습니다. 그러므로, 사법시험에 합격한 이력이 없는 법대 교수님들을 달달검사들은 무시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둘째, 검찰청 조사실에서 심문을 받는 사람들은 원고, 피고 가릴 것 없이 모두 다 '입만 벌리면 거짓말한다'라고 규정하면서 100% 기소를 목표로 하려는 성향이 매우 강하게 나타납니다. 그러므로, 검찰청에서 조사를 받다보면 달달검사들의 최면(催眠)에 말려들어서 99%의 원통하고 화가나는 부분은 온대 간대없이 사라지고 1%의 과실을 100%로 부풀려서 흉악범으로 둔갑시킨 후 법원에는 무턱대고 기소만 일삼게 됩니다. 이렇게 1%의 과실을 100%로 부풀려서 기소하는 최악의 상황까지 도달하게 되면 달달검사들은 피해자를 가해자로 둔갑시키는 아주 나쁜 선례(先例)를 남기게 됩니다. 즉, 달달검사들의 고집이 피해자를 가해자로 둔갑시키기도 합니다.
셋째, 달달검사들은 미국에 살고 있는 노숙자들보다도 못한 형편없는 영어발음과 영어실력을 가지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 잘나지도 못한 영어실력으로 모든사람들의 능력을 영어실력으로만 평가하려는 경향이 매우 뚜렷하게 나타납니다. 그런 달달검사들은 다른사람들이 영어를 못하면 일단 무시하면서 사람취급도 하지 않으며, 법을 알지못하는 일반 국민들은 흉악범으로 내몹니다. 어쩌다가 법을 잘아는 임자를 만나게되면 꼬리를 살랑살랑 흔들어대면서 개처럼 굽니다.
[펀글] “탄핵으로 안전공백 우려? 이상민, 참사 당일 집에 편히 있었다” - 한겨레 장예지 기자 (2023. 02. 13)
(중략)
최휘로(33·고 최다빈 오빠) 8살 차이가 나서 딸 같은 막냇동생이었어요. 모든 걸 제가 다 알려줬어요. 동생이 제가 가르쳐주지 않은 일을 처음 한 것이 저승에 간 거예요. 장례식장엔 기자들도 많이 와서 (그들로부터) 가족을 지켜야 했고, 부모님은 남은 형제들 걱정을 많이 하셨거든요. 그래서 앞에선 울 수 없으니까 집으로 가는 차 안에서 혼자 많이 울었어요. 감정을 숨기고, 억누르려고 노력했어요.
최연화(27·고 최보성 누나) 저는 첫째기도 하고 동생 가는 길이 너무 힘들까 봐 안 울었거든요. 저희가 얼마나 친했는지 아니까 엄마, 아빠도 걱정하고…괜찮다고 하기 바빴던 것 같아요. 처음엔 댓글을 보고 진짜라고 믿었어요. 정부 탓을 하는 건 옳지 않다는 댓글이 지배적이었거든요. (하지만) 계속 맴돈 생각은 ‘왜 신고가 있었는데 아무도 가지 않은 거지’ 싶고, 의문이 꼬리를 물어서 나도 답을 찾아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중략)
최휘로 이 장관은 탄핵안이 가결된 날 직무 정지가 되면서 ‘국민 안전공백이 우려된다’는 입장을 냈는데, 정작 참사 당일엔 무엇을 했는지 묻고 싶어요. 동생의 스마트워치를 보면 동생은 그날 밤 11시35분까지 맥박이 있었는데 당시 장관은 집에 편히 있었어요. 이번 일에 대해 장관이 스스로 부끄러워하고, 정부는 장관을 지키려고 했지만 이를 비판하는 국민의 목소리가 있었다는 걸 알아주면 좋겠어요.
(중략)
장예지 기자 penj@hani.co.kr
[펀글] 결혼식장서 노현정과 만난 나경원 - 더팩트 이새롬 기자 (2023. 02. 11)
나경원 전 의원이 11일 오후 서울 중구 정동제일교회에서 열린 정몽규 HDC그룹 회장의 장남 정준선 한국과학기술원(KAIST) 교수의 결혼식에 참석하고 있다.
고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넷째 동생 '포니 정' 고 정세영 현대산업개발 명예회장의 장손인 정 교수는 이날 치과의사인 김 모 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정 교수는 영국 옥스퍼드대에서 석·박사 학위를 받은 인공지능(AI) 분야 전문가이다. 지난 2021년 만 29세의 나이에 KAIST 교수로 임용돼 화제가 됐다.
사진영상기획부
이새롬(saeromli@tf.co.kr)
(사진1 설명) 나 전 의원이 노현정 전 KBS 아나운서와 인사하고 있다.
(사진2 설명) 나경원 전 의원이 11일 오후 서울 중구 정동제일교회에서 열린 정몽규 HDC그룹 회장의 장남 정준선 한국과학기술원(KAIST) 교수의 결혼식에 참석하고 있다. /이새롬 기자
초록은 동색(풀빛과 녹색은 같다)
첫째, 나한테 유리한 것이 아니고, 상대방한테 도움이 되는 사람. 그사람이 누구랑 협력해야지만 효과를 극대화 시킬 수 있는가. 신용거래는 지지세력이 같은 사람들끼리 뭉치는 것인데 얼굴에 로션을 조금 더 바른다고 해서 엄청난 성과를 기대할 수 없다. 야합은 지지세력이 전혀 다른 사람들과의 연대를 말하는데 1플러스1은 2에 가까운 성과를 기대할 수 있으므로 야합이 낫다.
둘째, 승산이 없는 싸움터에는 끼어들지 않는다. 이것은 전략가들이 취할 수 있는 공통적인 철학이므로 논평하면 안되고 그냥 방증을 이용한 느낌으로 선택해야 한다.
셋째, 위 두가지는 전략가라는 신분에서 선택하는 경우이므로 이번에는 인간 개인으로서 나의 취향데로 선태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하므로 이번에는 내가 좋아하는 방법데로 선택해 보겠다. 나는 사람의 능력을 평가할 때는 영어를 잘하는지, 법대를 졸업한 법조인인지를 고려대상에 넣지않고 온전히 외모로만 평가합니다. 이 세번째는 죠커(포커칠때 죠커, 고도리칠때는 광파는 거)로 말하는 것이지만 가장 중요한 부분이기도 합니다. 저는 다른 사람의 평가가 아닌 제가 잘생겼다고 생각하는 사람을 추천하겠습니다. 앞에서도 말씀드렸듯이 이 세번째는 죠커지만 나의 개성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나경원 의원께서는 위 세가지 조건을 3대0으로 모두 만족시킨 김기현 후보와 연대하는 것이 옳다는 생각이들어 적극 추천합니다. (최대우 2023. 02. 06)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달달검사 <3부>
작성 : 최대우 (2023. 02. 06)
초등학교, 중고등학교때 고액과외를 받고 졸업한 xx같은 인간들은 법과대학을 불법으로 합격합니다. 헌법에 나오는 평등권을 위반한 범죄자들 이라는 뜻입니다. 그런 자들은 학창시절 법과대학 다닐 때 법대 교수님의 강의 내용에 집중하기 보다는 법조문만 달달달달 외워서 사법시험 준비에만 골몰했던 사람들로 전락하게 되는데 저는 그런 사람들을 두고 '달달검사'라고 정의합니다.
<달달검사의 특징>
첫째, 법대 교수님을 무조건 무시하는 경향이 아주 많습니다. 달달검사들은 법조문만 달달달달 외워서 사법시험에 합격한 사람들이므로 자신들의 몸이 곧 법전이다 라는 자부심에 가득차 있습니다. 그러므로, 사법시험에 합격한 이력이 없는 법대 교수님들을 달달검사들은 무시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둘째, 검찰청 조사실에서 심문을 받는 사람들은 원고, 피고 가릴 것 없이 모두 다 '입만 벌리면 거짓말한다'라고 규정하면서 100% 기소를 목표로 하려는 성향이 매우 강하게 나타납니다. 그러므로, 검찰청에서 조사를 받다보면 달달검사들의 최면(催眠)에 말려들어서 99%의 원통하고 화가나는 부분은 온대 간대없이 사라지고 1%의 과실을 100%로 부풀려서 흉악범으로 둔갑시킨 후 법원에는 무턱대고 기소만 일삼게 됩니다. 이렇게 1%의 과실을 100%로 부풀려서 기소하는 최악의 상황까지 도달하게 되면 달달검사들은 피해자를 가해자로 둔갑시키는 아주 나쁜 선례(先例)를 남기게 됩니다. 즉, 달달검사들의 고집이 피해자를 가해자로 둔갑시키기도 합니다.
셋째, 달달검사들은 미국에 살고 있는 노숙자들보다도 못한 형편없는 영어발음과 영어실력을 가지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 잘나지도 못한 영어실력으로 모든사람들의 능력을 영어실력으로만 평가하려는 경향이 매우 뚜렷하게 나타납니다. 그런 달달검사들은 다른사람들이 영어를 못하면 일단 무시하면서 사람취급도 하지 않으며, 법을 알지못하는 일반 국민들은 흉악범으로 내몹니다. 어쩌다가 법을 잘아는 임자를 만나게되면 꼬리를 살랑살랑 흔들어대면서 개처럼 굽니다.
[펀글] “탄핵으로 안전공백 우려? 이상민, 참사 당일 집에 편히 있었다” - 한겨레 장예지 기자 (2023. 02. 13)
(중략)
최휘로(33·고 최다빈 오빠) 8살 차이가 나서 딸 같은 막냇동생이었어요. 모든 걸 제가 다 알려줬어요. 동생이 제가 가르쳐주지 않은 일을 처음 한 것이 저승에 간 거예요. 장례식장엔 기자들도 많이 와서 (그들로부터) 가족을 지켜야 했고, 부모님은 남은 형제들 걱정을 많이 하셨거든요. 그래서 앞에선 울 수 없으니까 집으로 가는 차 안에서 혼자 많이 울었어요. 감정을 숨기고, 억누르려고 노력했어요.
최연화(27·고 최보성 누나) 저는 첫째기도 하고 동생 가는 길이 너무 힘들까 봐 안 울었거든요. 저희가 얼마나 친했는지 아니까 엄마, 아빠도 걱정하고…괜찮다고 하기 바빴던 것 같아요. 처음엔 댓글을 보고 진짜라고 믿었어요. 정부 탓을 하는 건 옳지 않다는 댓글이 지배적이었거든요. (하지만) 계속 맴돈 생각은 ‘왜 신고가 있었는데 아무도 가지 않은 거지’ 싶고, 의문이 꼬리를 물어서 나도 답을 찾아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중략)
최휘로 이 장관은 탄핵안이 가결된 날 직무 정지가 되면서 ‘국민 안전공백이 우려된다’는 입장을 냈는데, 정작 참사 당일엔 무엇을 했는지 묻고 싶어요. 동생의 스마트워치를 보면 동생은 그날 밤 11시35분까지 맥박이 있었는데 당시 장관은 집에 편히 있었어요. 이번 일에 대해 장관이 스스로 부끄러워하고, 정부는 장관을 지키려고 했지만 이를 비판하는 국민의 목소리가 있었다는 걸 알아주면 좋겠어요.
(중략)
장예지 기자 penj@hani.co.kr
[펀글] 결혼식장서 노현정과 만난 나경원 - 더팩트 이새롬 기자 (2023. 02. 11)
나경원 전 의원이 11일 오후 서울 중구 정동제일교회에서 열린 정몽규 HDC그룹 회장의 장남 정준선 한국과학기술원(KAIST) 교수의 결혼식에 참석하고 있다.
고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넷째 동생 '포니 정' 고 정세영 현대산업개발 명예회장의 장손인 정 교수는 이날 치과의사인 김 모 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정 교수는 영국 옥스퍼드대에서 석·박사 학위를 받은 인공지능(AI) 분야 전문가이다. 지난 2021년 만 29세의 나이에 KAIST 교수로 임용돼 화제가 됐다.
사진영상기획부
이새롬(saeromli@tf.co.kr)
(사진1 설명) 나 전 의원이 노현정 전 KBS 아나운서와 인사하고 있다.
(사진2 설명) 나경원 전 의원이 11일 오후 서울 중구 정동제일교회에서 열린 정몽규 HDC그룹 회장의 장남 정준선 한국과학기술원(KAIST) 교수의 결혼식에 참석하고 있다. /이새롬 기자
(사진3,4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