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버마다 입덕하고 더 빠지게되는 부분이 다른것 같아서 좋음 아랜 내가 생각하는 거 써봄 연준 : 우선 아이돌이라는 직업에 정말 진지하게 대하고 아이돌이 천직인것같음 그리고 날티나는 모습과는 다르게 웅냥냥거리는것도 귀여움 수빈 : 성격이 너무 좋은듯 상대방을 배려한다는게 느껴짐 그리고 가치관이 확고함 사소한것에도 감사하는 모습을 자주 볼수있음 범규 : 활동적이고 가벼울것 같은 모습과는 다른 진지하고 차분한 모습에 한번 더 반하게되는듯 그리고 팬에게 기댄다는 느낌이 들어서 좋은듯 태현 : 파면팔수록 팬사랑이 너무 잘 느껴짐 다른멤버가 팬사랑이 안느껴진다는 절대 아닌데 태현이가 유독 잘 느껴지는듯 그리고 T같은 말투속에 숨겨진 진심이 너무 귀여움 휴닝카이 : 너무 아기같고 순수해서 언제나 아기같음 멤버사이에 있을땐 너무 귀엽고 동생같고해서 가끔 오빠의 모습을 보일때면 낯설기도 하지만 그럴때 마다 치임 거기에 부정카이도 가끔 보이면 너무 치임 진짜 말하고싶음거 많은데 이걸 설명할 어휘력이 부족해서 많이 못말함ㅜㅜ743
투바투 있잖아
아랜 내가 생각하는 거 써봄
연준 : 우선 아이돌이라는 직업에 정말 진지하게 대하고 아이돌이 천직인것같음 그리고 날티나는 모습과는 다르게 웅냥냥거리는것도 귀여움
수빈 : 성격이 너무 좋은듯 상대방을 배려한다는게 느껴짐 그리고 가치관이 확고함 사소한것에도 감사하는 모습을 자주 볼수있음
범규 : 활동적이고 가벼울것 같은 모습과는 다른 진지하고 차분한 모습에 한번 더 반하게되는듯 그리고 팬에게 기댄다는 느낌이 들어서 좋은듯
태현 : 파면팔수록 팬사랑이 너무 잘 느껴짐 다른멤버가 팬사랑이 안느껴진다는 절대 아닌데 태현이가 유독 잘 느껴지는듯 그리고 T같은 말투속에 숨겨진 진심이 너무 귀여움
휴닝카이 : 너무 아기같고 순수해서 언제나 아기같음 멤버사이에 있을땐 너무 귀엽고 동생같고해서 가끔 오빠의 모습을 보일때면 낯설기도 하지만 그럴때 마다 치임 거기에 부정카이도 가끔 보이면 너무 치임
진짜 말하고싶음거 많은데 이걸 설명할 어휘력이 부족해서 많이 못말함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