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후반 여성입니다.
(+조언감사드립니다! 짐빼려고 이사박스도 주문했어요.
한번 잘 해결해보겠습니다!감사합니다!)
우선 이 글을 쓰게된건 제가 비정상인지 정상인지에 여러분들의 생각을 듣고싶어 적게 되었고 글의 내용은 저의 개인적인 생각임을 참고해주세요!
저희집에서는 제가 막내딸이고 위로는 나이차이가 9~10살차이나는 언니 두명이 있어요.
첫째언니는 아직 미혼이고 둘째 언니는 작년 11월달에 결혼을했습니다.
언니는 우선 결혼 준비부터가 엄청 요란했어요.
남들은 본인들이 알아서 준비한다고 들었는데 정확한과정은 말씀드릴순없지만 여러가지 일들이 있었는데 그중하나를말하자면 저는 지금까지 단한번도 방이 있어본적이 없어요. 예전에살던 집은 방이 2개라서 하나는 안방 나머지하나는 둘째언니가 쓰고 첫째언니랑 저는 거실에 문을 달아서 쓰다가 이사온집은 방이 3갠데 하나는 안방, 하나는 첫째방, 나머지하나는 둘째방이고 저는 첫째언니방에서 지내다가 저도 저만의 시간과 공간이 필요해서 거실로 나왔고 그렇게 거실생활을쭉해왔어요.
둘째언니는 성격이 매우 엄청 예민하고 민감그잡채;; 별나다고 할만큼이예요 (+이기적이고..)
잠잘때 소리에 엄청 민감해서 조금만 소리나도 시끄럽다고할정도...그리고 무조건 혼자서 자야만하는...그런 예민함이있어서 항상 혼자서 방이있었어요..
드디어 언니가 결혼을 하니 저에게 방이 생기는 기쁜소식이 있었지만 언니는 방을 내어줄생각을 전혀하지않더라구요. 비워두라고;;혹시라도 본인이 와서 자고갈지도모른다며;;
원래...다 그런건가요...?ㅋㅋㅋ 저는 좀 이해가 전혀가질않더라구요ㅎ 이 문제 때문에 이리저리 말다툼도있었는데 부모님의 중재로 방은 저의 것이 되었죠. 그런데..제 방이긴한데 언니의 짐은 전혀 빠지지않은 상태입니다... (겨울옷만챙겨간상태랄까요..) 언니가..짐을 안들고나갔어요...그리고는 매번 집에와서 필요한거만 하나씩 들고 갑니다. 이거는 왜그런거예요?!
✔️참고로 언니신혼집과 본가(저희집)는 버스타고 15분정도 거리입니다.
짐이 있어도 일단 제가 쓰고있긴해요.. 시험준비를 해야해서 방에서 공부 하는데 언니가 집을 너무자주오고 방에 짐이있으니까 필요한옷있다고 들락거리고...형부랑와서 떠들다가 가고... 제딴에는 너무 스트레스여서 부모님께말씀드리고 언니한테 집방문자제를 부탁했어요.
근데 무슨 집을 못와서 안달이났어요. 집에오고싶다고 노래를 부를정도;;
시험을 친날이였어요. 시험치고 집에돌아와서 저는 조용히 쉬고싶었는데 시험끝났나고 언니는 역시나 곧바로 집으로왔습니다. 와서는 반찬도챙겨갈꺼고 필요한게있다면서 방에 들어오더라구요.
저는 이제 내방이니까 짐도 정리좀해줬으면좋겠다고 그리고 짐꺼낼때 내짐 몇개 가져다둔거 조심해달라고 했더니 급발진하면서 본인을 왜 남처럼대해냐고 뭐라고하더라구요. 그날 저희는 한바탕 싸움을했고 저는 그날이후로 언니한테 오만정이 다 떨어져나갔어요;;
그런데도 언니는 아무렇지않게 지금까지도 짐정리도 안하고 집에 겁나 자주오고 반찬도 챙겨가고 밥도먹고가고 할꺼 다하고갑니다.
그리고 형부랑 같이 오는 날에는 항상 저희 엄마가 잔치상을 차려주는데 둘이는 밥만먹고 치워주지도않고 설거지도안하고 가요;; 손님대접만 받으려고하는거같아서 그것도 솔직히 짜증납니다. 올때도 미리와서 상차려주는것도 안도와주고 빈손으로 오거든요;;
일주일에 거의 2~3번정도 오는거같기도하고 한달에 거의 총 열번은보는거같은데 ...
결혼을하고 분가를 해서 나간건데 다른결혼한분들도 이렇게 자주 본가를 들락날락하시나요?이렇게 자주올꺼면 왜 결혼을하고 집을 왜샀는지 모르겠네요ㅜ 저는 좀 조용히 지내고싶은데...
저만 이상황들이 이해가 안가는건지 궁금하네요.
결혼한 친언니의 행동에대해 결혼하신분들의 생각좀 말해주세요!ㅠㅠ
(+조언감사드립니다! 짐빼려고 이사박스도 주문했어요.
한번 잘 해결해보겠습니다!감사합니다!)
우선 이 글을 쓰게된건 제가 비정상인지 정상인지에 여러분들의 생각을 듣고싶어 적게 되었고 글의 내용은 저의 개인적인 생각임을 참고해주세요!
저희집에서는 제가 막내딸이고 위로는 나이차이가 9~10살차이나는 언니 두명이 있어요.
첫째언니는 아직 미혼이고 둘째 언니는 작년 11월달에 결혼을했습니다.
언니는 우선 결혼 준비부터가 엄청 요란했어요.
남들은 본인들이 알아서 준비한다고 들었는데 정확한과정은 말씀드릴순없지만 여러가지 일들이 있었는데 그중하나를말하자면 저는 지금까지 단한번도 방이 있어본적이 없어요. 예전에살던 집은 방이 2개라서 하나는 안방 나머지하나는 둘째언니가 쓰고 첫째언니랑 저는 거실에 문을 달아서 쓰다가 이사온집은 방이 3갠데 하나는 안방, 하나는 첫째방, 나머지하나는 둘째방이고 저는 첫째언니방에서 지내다가 저도 저만의 시간과 공간이 필요해서 거실로 나왔고 그렇게 거실생활을쭉해왔어요.
둘째언니는 성격이 매우 엄청 예민하고 민감그잡채;; 별나다고 할만큼이예요 (+이기적이고..)
잠잘때 소리에 엄청 민감해서 조금만 소리나도 시끄럽다고할정도...그리고 무조건 혼자서 자야만하는...그런 예민함이있어서 항상 혼자서 방이있었어요..
드디어 언니가 결혼을 하니 저에게 방이 생기는 기쁜소식이 있었지만 언니는 방을 내어줄생각을 전혀하지않더라구요. 비워두라고;;혹시라도 본인이 와서 자고갈지도모른다며;;
원래...다 그런건가요...?ㅋㅋㅋ 저는 좀 이해가 전혀가질않더라구요ㅎ 이 문제 때문에 이리저리 말다툼도있었는데 부모님의 중재로 방은 저의 것이 되었죠. 그런데..제 방이긴한데 언니의 짐은 전혀 빠지지않은 상태입니다... (겨울옷만챙겨간상태랄까요..) 언니가..짐을 안들고나갔어요...그리고는 매번 집에와서 필요한거만 하나씩 들고 갑니다. 이거는 왜그런거예요?!
✔️참고로 언니신혼집과 본가(저희집)는 버스타고 15분정도 거리입니다.
짐이 있어도 일단 제가 쓰고있긴해요.. 시험준비를 해야해서 방에서 공부 하는데 언니가 집을 너무자주오고 방에 짐이있으니까 필요한옷있다고 들락거리고...형부랑와서 떠들다가 가고... 제딴에는 너무 스트레스여서 부모님께말씀드리고 언니한테 집방문자제를 부탁했어요.
근데 무슨 집을 못와서 안달이났어요. 집에오고싶다고 노래를 부를정도;;
시험을 친날이였어요. 시험치고 집에돌아와서 저는 조용히 쉬고싶었는데 시험끝났나고 언니는 역시나 곧바로 집으로왔습니다. 와서는 반찬도챙겨갈꺼고 필요한게있다면서 방에 들어오더라구요.
저는 이제 내방이니까 짐도 정리좀해줬으면좋겠다고 그리고 짐꺼낼때 내짐 몇개 가져다둔거 조심해달라고 했더니 급발진하면서 본인을 왜 남처럼대해냐고 뭐라고하더라구요. 그날 저희는 한바탕 싸움을했고 저는 그날이후로 언니한테 오만정이 다 떨어져나갔어요;;
그런데도 언니는 아무렇지않게 지금까지도 짐정리도 안하고 집에 겁나 자주오고 반찬도 챙겨가고 밥도먹고가고 할꺼 다하고갑니다.
그리고 형부랑 같이 오는 날에는 항상 저희 엄마가 잔치상을 차려주는데 둘이는 밥만먹고 치워주지도않고 설거지도안하고 가요;; 손님대접만 받으려고하는거같아서 그것도 솔직히 짜증납니다. 올때도 미리와서 상차려주는것도 안도와주고 빈손으로 오거든요;;
일주일에 거의 2~3번정도 오는거같기도하고 한달에 거의 총 열번은보는거같은데 ...
결혼을하고 분가를 해서 나간건데 다른결혼한분들도 이렇게 자주 본가를 들락날락하시나요?이렇게 자주올꺼면 왜 결혼을하고 집을 왜샀는지 모르겠네요ㅜ 저는 좀 조용히 지내고싶은데...
저만 이상황들이 이해가 안가는건지 궁금하네요.
Ps. 저희 엄마가 짐좀 챙겨가라고해도 그말에는 대꾸하나없어요; 나만이해안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