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시행만 하면 돼.석유 시추형 펌프기 최대 200m 까지 가능하게 만들수있어.설계하기 나름이지. 댐에도 이렇게 설치해서 영양염류 침전층 제거하고,댐에서 깨끗한 수자원을 확보하는거지.댐에서 방류량을 늘리면 모래를 깍아, 본류로 엄청난 양의 모래를 방출하는데,모래 퇴적 현상이 발생하지. 그래서 본류와 지류가 만나는 지점에 퇴적용 보를 설치하는거야.그래서 모래가 쌓이면 펌프 준설로 준설토를 주기적으로 얻는거지.여기서도 댐의 방류량을 조절해야 하는데, 댐에서 물을 많이 방류하면 모래가 많이 생산돼. 조류 발전기를 설치해 유속을 느려야 유량이 감소하게 되고, 모래가 깍이거나 제방이 깍이는 침식 현상을 막겠지.보통 지류의 생태계가 유지될 정도의 물만 방류하고,이 댐의 물을 댐 수로식 발전을 통해 방출하면서, 댐 바로 앞에 조류 발전기를 많이 설치해, 유속을 늦추는게 필요해.4대강 공사는 크게 지류의 본류 재퇴적 방지, 보의 세굴 방지, 녹조 방지, 용존 산소 공급이것만 하면 될 것 같은데,4대강이 생태계가 안정화 되도록 조율할수있는 시설과 장비를 충분히 제공하기만 하면 가능할꺼야.석유 시추형 펌프기(수심 20m ~ 최대 200m), 산소 공급용 배수지(나노버블산소 공급), 바다 배출용 배수지(침전 농축), 송수관로, 취사구 펌프기, 조류 발전기,잘 조합하기만 하면 4대강 문제 전부 다 해결될꺼야. 재퇴적이 안되게 만들고 수심 6m 만들면 4대강 공사가 완성되는거지.사실 이런 큰 사업은 일단 시작하고 빠르게 수정 보완하면서 하나하나 고쳐가면서누적된 데이터를 가지고 더 좋은 방법을 찾는거지.그게 길게보면 이익이야. 물론 단기 손실은 크지.
4대강 녹조 부터 싹 다 해결 가능.jpg
이제 시행만 하면 돼.
석유 시추형 펌프기 최대 200m 까지 가능하게 만들수있어.
설계하기 나름이지. 댐에도 이렇게 설치해서 영양염류 침전층 제거하고,
댐에서 깨끗한 수자원을 확보하는거지.
댐에서 방류량을 늘리면 모래를 깍아,
본류로 엄청난 양의 모래를 방출하는데,
모래 퇴적 현상이 발생하지.
그래서 본류와 지류가 만나는 지점에 퇴적용 보를 설치하는거야.
그래서 모래가 쌓이면 펌프 준설로 준설토를 주기적으로 얻는거지.
여기서도 댐의 방류량을 조절해야 하는데,
댐에서 물을 많이 방류하면 모래가 많이 생산돼.
조류 발전기를 설치해 유속을 느려야 유량이 감소하게 되고,
모래가 깍이거나 제방이 깍이는 침식 현상을 막겠지.
보통 지류의 생태계가 유지될 정도의 물만 방류하고,
이 댐의 물을 댐 수로식 발전을 통해 방출하면서,
댐 바로 앞에 조류 발전기를 많이 설치해, 유속을 늦추는게 필요해.
4대강 공사는 크게 지류의 본류 재퇴적 방지, 보의 세굴 방지, 녹조 방지, 용존 산소 공급
이것만 하면 될 것 같은데,
4대강이 생태계가 안정화 되도록 조율할수있는 시설과 장비를 충분히 제공하기만 하면 가능할꺼야.
석유 시추형 펌프기(수심 20m ~ 최대 200m), 산소 공급용 배수지(나노버블산소 공급),
바다 배출용 배수지(침전 농축), 송수관로, 취사구 펌프기, 조류 발전기,
잘 조합하기만 하면 4대강 문제 전부 다 해결될꺼야.
재퇴적이 안되게 만들고 수심 6m 만들면 4대강 공사가 완성되는거지.
사실 이런 큰 사업은 일단 시작하고 빠르게 수정 보완하면서 하나하나 고쳐가면서
누적된 데이터를 가지고 더 좋은 방법을 찾는거지.
그게 길게보면 이익이야. 물론 단기 손실은 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