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계속 눈물나네요 아빠는 없고 엄마혼자 저랑 언니먹여살려요 언니는 거의 용돈 안 받고 저는 한달에 4만원 꼬박꼬박 받아가요 언니는 히키코모리에요 밖에나가라하면 울면서 안나간다고 하고 한번도 나간적이 없어요 그래서 이모집에 얹혀살고있어요 말 안들으면 나가라 나가라 항상 약점가지고 협박하면 그제서야 맘에든다는듯이 쉬지않고 욕해요 "저딴건 뭐 하러 키워주냐? 어? 먹여주고 재워준 은혜도 모르는데 걍 갇다 버려버려라 쯧쯧쯧 말 안들을꺼면 나가든가 아님 방에서 나오질 말든가" 이러구요 키워주니까 당연한건줄 아냐고 그러는데 당연한거 아닌가요? 내가 낳아주세요 하고 나온것도 아니고 솔직히 죽고싶진않지만 딱히 죽어도 상관 없거든요 낳았으면 책임져야하는거 아닌가요?뭐만 하면 나가라 거리고 엄마한테 놀때 돈 달라는것도 눈치보여서 만원만 달라그러고 신발도 푸마 5만원짜리 하나있는데 비싼거 사줬다며 생색을 내요 이럴꺼면 왜 키우나요?내가 낳아달라고했나요?말을 안 듣으니 훈육을 하는건 맞아요. 맞을래?를 입에 달고사는 훈육이 맞나요?책임도 안 질거면 왜 날 낳아요? 여러분의 의견이 궁금해요 자식을 키우는건 당연한거아닌가요? 낳아줬다는걸 감사하라는건 또 뭔 개소리죠? 나 낳을때 좋아하던건 본인이면서 자기 배 아파서 낳은건데 왜 안 키우죠?2636
부모가 자식을 키우는건 당연한거 아닌가요?
지금 계속 눈물나네요 아빠는 없고 엄마혼자 저랑 언니먹여살려요 언니는 거의 용돈 안 받고 저는 한달에 4만원 꼬박꼬박 받아가요 언니는 히키코모리에요 밖에나가라하면 울면서 안나간다고 하고 한번도 나간적이 없어요 그래서 이모집에 얹혀살고있어요 말 안들으면 나가라 나가라 항상 약점가지고 협박하면 그제서야 맘에든다는듯이 쉬지않고 욕해요
"저딴건 뭐 하러 키워주냐? 어? 먹여주고 재워준 은혜도 모르는데 걍 갇다 버려버려라 쯧쯧쯧 말 안들을꺼면 나가든가 아님 방에서 나오질 말든가" 이러구요
키워주니까 당연한건줄 아냐고 그러는데 당연한거 아닌가요? 내가 낳아주세요 하고 나온것도 아니고 솔직히 죽고싶진않지만 딱히 죽어도 상관 없거든요 낳았으면 책임져야하는거 아닌가요?뭐만 하면 나가라 거리고 엄마한테 놀때 돈 달라는것도 눈치보여서 만원만 달라그러고 신발도 푸마 5만원짜리 하나있는데 비싼거 사줬다며 생색을 내요
이럴꺼면 왜 키우나요?내가 낳아달라고했나요?말을 안 듣으니 훈육을 하는건 맞아요. 맞을래?를 입에 달고사는 훈육이 맞나요?책임도 안 질거면 왜 날 낳아요?
여러분의 의견이 궁금해요 자식을 키우는건 당연한거아닌가요?
낳아줬다는걸 감사하라는건 또 뭔 개소리죠? 나 낳을때 좋아하던건 본인이면서 자기 배 아파서 낳은건데 왜 안 키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