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미국에서 잠시 공부중인 대학생입니다! 제 여자친구는 저보다 4살이 많구요 이번 6월이면 졸업을 해요. 예전에는 정해진게 없었거든요, 여자친구 졸업하고 뭐 할지요.. 그래도 미국안에서 있겠구나 싶었는데, 결국에는 한국으로 돌아갈것 같아요.. 저와 제 여자친구는 5계월 남칫하는 시간이 남아 있습니다. 저는 아무리 떨어져있다고 해도 헤어질 생각따위는 전혀 없는데요. 여자친구는 잘 모르겠네요^^; 말을 해볼려고 해도, 훗날 일을 왜 벌써 고민하냐면서요... 이제 사귄지 100일 좀 지나가는데요 .. 생각만 해도 가슴이 너무 많이 아픕니다 제가 나이가 좀 많았더라면, 저도 한국에 들어가거나 한텐데 말이에요.... 롱디커플이 될 것 같아요. 너무 많이 사랑하는 여자친구입니다. 절대로 헤어지고 싶진 않습니다.... 잊혀지지 않는 사랑이란게 이런걸까요? 지금까지 만나왔던 여자분들과는 너무 많이 다른 이 느낌이 제게는 그저 너무 많이 좋아서 그런가부다 하는 생각밖에 안들어요. 잘 해낼 수 있을까요^^? 가슴이 너무 많이 아픕니다...ㅠㅜ
저희 계속 사귈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미국에서 잠시 공부중인 대학생입니다!
제 여자친구는 저보다 4살이 많구요 이번 6월이면 졸업을 해요.
예전에는 정해진게 없었거든요, 여자친구 졸업하고 뭐 할지요..
그래도 미국안에서 있겠구나 싶었는데,
결국에는 한국으로 돌아갈것 같아요..
저와 제 여자친구는 5계월 남칫하는 시간이 남아 있습니다.
저는 아무리 떨어져있다고 해도 헤어질 생각따위는 전혀 없는데요.
여자친구는 잘 모르겠네요^^;
말을 해볼려고 해도, 훗날 일을 왜 벌써 고민하냐면서요...
이제 사귄지 100일 좀 지나가는데요 ..
생각만 해도 가슴이 너무 많이 아픕니다
제가 나이가 좀 많았더라면, 저도 한국에 들어가거나
한텐데 말이에요....
롱디커플이 될 것 같아요.
너무 많이 사랑하는 여자친구입니다.
절대로 헤어지고 싶진 않습니다....
잊혀지지 않는 사랑이란게 이런걸까요?
지금까지 만나왔던 여자분들과는 너무 많이 다른 이 느낌이
제게는 그저 너무 많이 좋아서 그런가부다 하는 생각밖에 안들어요.
잘 해낼 수 있을까요^^?
가슴이 너무 많이 아픕니다...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