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에 관한 나의생각

ㅇㅇ2023.02.14
조회22

와이프 임신후 부쩍 육아 관련된걸 많이 찾아보는데.

나는 애한테 적당히 먹이고, 적당히 교육시키고

애가좀 자라면, 한달에 1~2번정도 근처라도 나가서 추억도 쌓고, 체험해볼거있으면 해보고

애크는데로 키우면되는거 아닌가 싶은데

너무 애기들한테 집중하고
그게 내삶의 모든것인것처럼
좋은거, 예쁜것만 해야되고

그런거 이상하게 생각하는데

아직 애기를 출산 안해서 그런거임?
아니면 인터넷이 너무보여주기식이 심한거임?

나도 내취미가있고, 와이프도 와이프 취미가있고

나랑 와이프가 같이 즐기는취미도있는데

다 포기해야될거다 이런것도 좀 아닌거같고

(물론 신생아때는 어쩔수 없겠지만)

애가

나랑 와이프가 만들어낸 사랑의 결실이지
내가 애를 만들기위해 와이프를 만난건 아닌데
거기에 100프로 집중하는게 맞는거야?

내사상이 삐뚤어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