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글 쓰는게 처음이라 맞춤법도 문맥도 이상할거야 이해좀해줘이야기 시작해볼게쓰니한텐 남사친이 엄청 많아. 남녀사이에 친구가 존재한다고 믿는사람이기두 하구그러다가, 같은 중학교를 나온 동창생을 알게됬는데 처음엔 친구로 지내다가 한번 두번 보다보니생각보다 이친구가 괜찮은 사람이더라구 그래서 어느순간부터 친구에서 이성으로 보이기 시작했어!!!! 쓰니는 연애를 안한지도 오래되고 표현도 잘못하는 좀 답답이여서 나만의 방식으로 나름 표혔했는데 그 친구에게 닿지 못했나봐..계속 혼자 생각하다가 그냥 시도도 안하구 정리하기로 마음 먹구 연락도 대충하기로 마음먹었는데 주변사람들은 이친구도 관심있는것같다고 이야길 하더라구? 내가 못알아차리는거라고 하는데 내가 봤을땐 아닌거같거든. 무튼? 그러다가 어제밤에 그친구가 이모티콘 하나만 보내길래 성의없는 답변에 실망해서 이대로 정리해야지 싶어서 '성의없다 잠이나 자라' 라고 보냈는데 그친구가 급하게 당황하면서 톡을 보내더니 자기가 요즘 잘못한게 있냐고 물어보더라구!그래서 이왕 이렇게 된거 말이라도 해보자 싶어서 '자꾸 선넘고 싶어져서 거리를 두는거야' 라고 큰맘 먹고 말을했는데 그친구의 답변은 시덥잖더라구귀엽네~이런식,, 그러고 나서는 다음날에 아무렇지 않게 연락이 왔는데.. 뭔가 이찝찝한 기분을 뭘까? 확신을 주지않은 남자는 만나지 말아야하는데,, 자꾸 미련이 남아드라마 그만 쓰고 직접적으로 물어보는게 맞을까?혼자 생각이 많아서 정말 죽을꺼같아~답답해서 한번 글써봐 ^-^ PS. 남자도 어장같은거 쳐??
맘 정리 하는게 맞아보이지?
무튼? 그러다가 어제밤에 그친구가 이모티콘 하나만 보내길래 성의없는 답변에 실망해서 이대로 정리해야지 싶어서 '성의없다 잠이나 자라' 라고 보냈는데 그친구가 급하게 당황하면서 톡을 보내더니 자기가 요즘 잘못한게 있냐고 물어보더라구!그래서 이왕 이렇게 된거 말이라도 해보자 싶어서 '자꾸 선넘고 싶어져서 거리를 두는거야' 라고 큰맘 먹고 말을했는데
그친구의 답변은 시덥잖더라구귀엽네~이런식,, 그러고 나서는 다음날에 아무렇지 않게 연락이 왔는데..
뭔가 이찝찝한 기분을 뭘까? 확신을 주지않은 남자는 만나지 말아야하는데,, 자꾸 미련이 남아드라마 그만 쓰고 직접적으로 물어보는게 맞을까?혼자 생각이 많아서 정말 죽을꺼같아~답답해서 한번 글써봐 ^-^
PS. 남자도 어장같은거 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