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결혼, 20대 때 연상남친이 혼인신고 하자해서 생각없이 했다가칼을 들고 매일 술을 먹는 첫 번째 남편과 애 없이 살며, 이혼 후다시는 결혼은 안한다고 했는데암 초기까지 와서 대환장인 와중 난임이라는 판정을 받았고, 군필자 인줄 알았던 당시 24세? 25세 쯤 남자를 만났어요저는 백화점 매니저를 하며, 바쁜 와중에 아프다는 말 한마디에도남자는 약을 사 들고 집까지 달려와서 새벽에도 간호와 청소 등살림적인 모습에 '아 이 사람과는 진심이 되어도 좋겠다'는 생각할뻔 ^ㅡ^ 하지만 군필자는 무슨 입영통지서 등장에 30대에 기다리는게 맞나 싶어서 헤어져야 겠다. 더 이상 무의미한 시간을 보내지 말자 다짐했지만난임판정 + 피임약( 야즈 : 피임 목적 X, 암 이후 호르몬 개선 용) 먹었음에도생일날 가진 마지막 관계에서 애가 덜컥.. 아빠에게 이야기했고, 아빠는 '혼자서 키워도 좋으니 그 작은 축복을 축복해 '상대에게 알렸습니다. 원하지 않는다면 나 혼자라도 없던 아이라 고맙다 혼자 키우겠다 그랬는데 좋다데요? 당연히 시댁은 순서대로 순리지키고, 아이 지우고 결혼시켜줄게 시전전, 난임판정에 암환자였는데 이 아이를 어떻게 지워요? 군대는 이제 가지만 공부도 잘하고, 미래가 창창하다 생각했으니 뭐나 따위는 눈에 들어오지도 차지도 않으셨고 그렇게 등돌리셨죠 혼자 아이를 낳는다니 애아빠는 아니야! 안돼, 혼인신고 하자라고 하데요?결국 임신으로 일을 관두고 혼자 모아두었던 돈을 쓰며, 병원을 다니며 아빠의 지원을 받으며 애아빠 군생활까지 지원..; 이때부터 이미 시댁은 등돌려서 뭐^^.........애아빠까지 저보고 키우라더군요 군월급(?) 이때부터 이상하다 느꼈어야 했는데삼척에서 익산 왕복으로 부모님께 다녀오고,춘천도 왔다갔다해서 단돈 만원도 안보태주는건가 별 생각 없었어요 그렇게 시간이 지나서 만삭이였지만 출산 전 휴가를 받은 남편은군대 때문에 힘들다 시댁가서 친구도 보고 좀 놀다 올게 라며;출산 예정일 일주일 전, 시댁(전남익산)에서 PC방 밤샘 시전 첫째 출산날 전화 했지만 PC방 밤샘 덕에 자고 가면 안돼? 물어보던 쓰레기전남익산에서 춘천 오는데 시간만 4시간이 걸리는데^^;; 출산준비 중 관장>> 진통>> 진진통을 반복하고 7cm 이 다 열리던 순간남편이 한마디 하더군요 "인생은 실전이야 J만아" 저 한마디에 혈압 수치 MAX 자연분만이 포기 되었고, S/C 수술을 하러 긴급산모로 이송 산모와 아이 위험하다는 소리에결국 제왕수술.. 이때까지만해도 '그래, 어리니까' 출산 후, 연락 한통 없던 시댁에서 올라오시며 100만원 투척.여지껏, 자신의 아들조차 너희 집 아들로 살아라 하고,군 용품도 지원해주지 않아서 섬유유연제나 군부대 가방이나다 제가 해줬던 상황에서 애얼굴보자고 그제서야 그렇게 하신다는게사과 한마디 없이 와서 백만원으로 퉁 얼마나 황당 하던지 출산 후 2일차에 배가 아파 쥐어잡으며 그래도 아이의 할머니다 할아버지다다짐하며 인사드리고 풀어보자 싶었습니다.그 이후 명절때 생신때 하나하나 챙겨드리며 선물도 보내고,노력하자 노력하자 또 다짐 이후 또 다시 문제 발생, 남편이 제 출산 후 상근전환계급과 함께 월급이 오르게 되면서 왜 분유값 단돈 만원도 보태지 않냐너와 나의 아이인데 나 혼자 육아, 살림, 생활을 모두 도맡아야 하는거냐 힘들어도 단돈 이만원이라도 분유 한통이라도 사는게 맞지 않냐 라고 했었지만,'돈나갈때가 많아' 라고 시전 우연히 같이 있다가 본 문자 (원래는 폰확인을 하거나 따로 하지 않아요 )리볼빙서비스로 카드값이 200만원넘게 찍혀 있음을 확인 그 용도는 폰게임^^ 이래서 살인이 일어나나 싶더라구요분유값 조차도 못해 준 이유가 고작 게임이라니애는 이렇게 게임하고 철없이 생각없이 지냈구나,바로 이혼하자 했고 처음부터 이건 아니다 싶었기에 초장에 끝을 말했습니다. 바로 자살협박 시전, 바로 시어머님께 전화를 드렸고 이러한 상황이고 자살한답니다.전해드렸습니다. 전 이런 남자와 살기 싫고 반납 하겠다구요.어머님도 맘대로 하라 하셨지만 한없이 무너져하고 반성하는 모습에 제가 미쳤었는지 넘어갔습니다^^;; 어짜다보니 4년이 지나고4년중 고작 6개월을 일했고, 공부와 게임만(롤 챌린저티어) 했습니다. 처음에는 군대에서 직군을 하려다가 체력 테스트에 다리를 삐어서 떨어졌다 하였고,두번째는 공무원준비를 하다가 시아버님의 말을 듣고 직업을 맞춰공인중개사 공부를 하겠다고 하더군요. 그 이후는 회계사를 한다나 뭐라나~ 본인이 일한 건 하루 고작 4~6시간 일하고 달에 80 이하로 받는주에 3회정도 나가는 단기알바 정도였습니다. 그냥 주경야독 한다고 말을 저에게 하긴 했지만 말도 안되게 출산 후 , 하게 된 두세번의 관계에서둘째를 임신.. 지울 수는 없으니 낳았습니다. (남편생활패턴) 제가 8시에 애들 아침주고 9시에 5분정도 등원도 못참고 뻗어 자느라 둘째를 잠시 분유라도 먹여달라하면 자느라 바빠서 애는 침대에서 떨어져있고 울고 있고애아빠는 잠만자고,,, 등원 보내고 올라와서 둘째보고 밥차리고 애 낮잠재우면저보고 그 시간에 운동해서 살이나 빼라고 하며, 살림은 다 제 몫 오후 1~3시에 기상4시 반에 하원하는 첫째 아들을 5분정도 반긴 후 공부를 한다는 핑계로 공부방에 들어가 나오지 않았고혼자 아이들 밥 다챙기고, 일하고, 청소하고, 재웠습니다. 잠든 이후 아이들 재웠냐 저녁먹자 하며 슬그머니 나오던게 일상이였고,공부가 낮~저녁에 끝났으니 이젠 친구들과 게임을 하겠다며롤에서 챌린저를 달때까지 매일 게임을 새벽까지 즐기고 또다시 늦잠을 자는 등정말 별볼일 없는 일상이 계속 되었습니다. 둘째 출산을하면서 저는 정말 잘못된 선택을 했구나 내가 벌을 받는거구나 나도 문제가 있는 사람이구나를 확실히 깨달았고, 이혼의 마지막 사유는 둘째 출산 후 조리원을 다녀오고나서, "거실에 있는 배터리충전기는 왜 제자리에 안둬?"라고 한 말에 먼저 저에게 이혼하자 통보 이게 이혼할 일인가 싶긴 했지만 본인의 자존심을 짓밟는다며둘째 낳은지 두달만에 이혼 하자 마음을 먹었지만 그래도 애 아빠니까 "마지막으로 그럼 내가 월 천만원 벌어올게너가 일 안하고 육아나 살림해라"라고 제안을 했더니 본인이 남자인데 일해야하지 않겠냐 나는 회계사 자격증도 딸거다,,터무니 없는 답변이 왔습니다. 4년... 연년생 아이 둘에 군인이었던 남자를 기다리며 제가 평생 모은돈을아이들과 본인에게 투자하고, 산후조리도 제대로 못한 채 다 챙겨줬는데제가 듣는 소리는 자존심을 깎아먹는 사람으로 돌아온 말을 듣고 이혼 결심 일단 프리하게 자유롭게 살고 나중에 돈벌면 다시 합치자는 말을 하더군요.저는 이혼하면서 위자료 조차도 청구하지 않고 저는 바보같이 제발 합의 이혼을 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그땐 정말 왜그랬는지 저도 너무 힘들고 제정신이 아니었습니다그저 빨리 그 남자와의 부부라는 관계를 끊고 싶었습니다 이혼 후, 그 남자는 저에게 아이들을 다 놔두고 본인이 일하는 지역으로 와서 데이트나 하자더군요터무니 없는 요청에 우리 아빠는 애봐주는 사람도 아니고, 너랑 나는 이혼한거지 연애하는게 아니다 라고 거절하였습니다. 그 남자는 제게 멀티프로필로 바꾸었고, 여자친구가 생기게 되면서 이혼 시 합의했던 양육비 고작 인당 35만정말 최소로 잡았던 그 양육비조차 미지급 중 우울증이나 불면증 모든 스트레스와 삶의 고단함으로 인해 소를 진행중이지만,변제기간내에 답변도 오지 않고 잠수를 탄 상황입니다. 면접교섭권이 주마다 있지만 제가 본인을 안만난다는 말에 아빠를 보고싶어하는 아이들조차 보러오지 않습니다. 첫째는 아빠가 보고싶다며, 밤마다 언제 일하고 오시냐고 누워서 웁니다.그 작은 아이가, 한창 크게 우는 철 없는 나이의 아이가, 뭘 아는지엄마가 속상해하는걸 알아서 소리 한 번 안지르고 쥐어짜는 소리로 작게 나지막하게 이야기를 해요.아빠는 언제와요 일언제 다하고 저언제보러와요?
분명 이혼시에는 아이들을 위해 서로 연애를 하던 뭘하건남들한테 티를내지말자 우리애들 한부모가정인거 아무도모르게하자 했던 상대가 열심히 연애 잘하면서 커플프사하고 커플사진찍으러다니고 양육비도 보내지 않고,그냥 저를 차단하는데 제가 그 사람에게 할 수 있는 조치가 무엇이 더 있을까요? 1차 양육비는 1년치 몰아서 받았습니다. 따로 양육비 증액은 아이들이 초등학생 되기 이전에 합의 이혼이기 때문에 쉽지도 않고 증액이 되지 못한다고 들었어요 몰아서 받은 이후에는 고의적으로 한달씩 밀려가며 두달뒤 한달만 주고,지금은 또 4개월째 주지 않고 있습니다 이행신고는 일정금액이나 횟수가 넘어야 통장압류 같은 걸 할 수 있다는데 도대체 어떻게 해야 최악을 선물 할 수 있을까요 :(
30대에 이혼녀가 된 저, 그 남자에게 복수하고 싶어요
첫 결혼, 20대 때 연상남친이 혼인신고 하자해서 생각없이 했다가칼을 들고 매일 술을 먹는 첫 번째 남편과 애 없이 살며, 이혼 후다시는 결혼은 안한다고 했는데암 초기까지 와서 대환장인 와중 난임이라는 판정을 받았고,
군필자 인줄 알았던 당시 24세? 25세 쯤 남자를 만났어요저는 백화점 매니저를 하며, 바쁜 와중에 아프다는 말 한마디에도남자는 약을 사 들고 집까지 달려와서 새벽에도 간호와 청소 등살림적인 모습에 '아 이 사람과는 진심이 되어도 좋겠다'는 생각할뻔 ^ㅡ^
하지만 군필자는 무슨 입영통지서 등장에 30대에 기다리는게 맞나 싶어서 헤어져야 겠다. 더 이상 무의미한 시간을 보내지 말자 다짐했지만난임판정 + 피임약( 야즈 : 피임 목적 X, 암 이후 호르몬 개선 용) 먹었음에도생일날 가진 마지막 관계에서 애가 덜컥..
아빠에게 이야기했고, 아빠는 '혼자서 키워도 좋으니 그 작은 축복을 축복해 '상대에게 알렸습니다. 원하지 않는다면 나 혼자라도 없던 아이라 고맙다 혼자 키우겠다
그랬는데 좋다데요? 당연히 시댁은 순서대로 순리지키고, 아이 지우고 결혼시켜줄게 시전전, 난임판정에 암환자였는데 이 아이를 어떻게 지워요?
군대는 이제 가지만 공부도 잘하고, 미래가 창창하다 생각했으니 뭐나 따위는 눈에 들어오지도 차지도 않으셨고 그렇게 등돌리셨죠
혼자 아이를 낳는다니 애아빠는 아니야! 안돼, 혼인신고 하자라고 하데요?결국 임신으로 일을 관두고 혼자 모아두었던 돈을 쓰며, 병원을 다니며 아빠의 지원을 받으며 애아빠 군생활까지 지원..; 이때부터 이미 시댁은 등돌려서 뭐^^.........애아빠까지 저보고 키우라더군요
군월급(?) 이때부터 이상하다 느꼈어야 했는데삼척에서 익산 왕복으로 부모님께 다녀오고,춘천도 왔다갔다해서 단돈 만원도 안보태주는건가 별 생각 없었어요
그렇게 시간이 지나서 만삭이였지만 출산 전 휴가를 받은 남편은군대 때문에 힘들다 시댁가서 친구도 보고 좀 놀다 올게 라며;출산 예정일 일주일 전, 시댁(전남익산)에서 PC방 밤샘 시전
첫째 출산날 전화 했지만 PC방 밤샘 덕에 자고 가면 안돼? 물어보던 쓰레기전남익산에서 춘천 오는데 시간만 4시간이 걸리는데^^;;
출산준비 중 관장>> 진통>> 진진통을 반복하고 7cm 이 다 열리던 순간남편이 한마디 하더군요 "인생은 실전이야 J만아"
저 한마디에 혈압 수치 MAX 자연분만이 포기 되었고, S/C 수술을 하러 긴급산모로 이송 산모와 아이 위험하다는 소리에결국 제왕수술..
이때까지만해도 '그래, 어리니까' 출산 후, 연락 한통 없던 시댁에서 올라오시며 100만원 투척.여지껏, 자신의 아들조차 너희 집 아들로 살아라 하고,군 용품도 지원해주지 않아서 섬유유연제나 군부대 가방이나다 제가 해줬던 상황에서 애얼굴보자고 그제서야 그렇게 하신다는게사과 한마디 없이 와서 백만원으로 퉁 얼마나 황당 하던지
출산 후 2일차에 배가 아파 쥐어잡으며 그래도 아이의 할머니다 할아버지다다짐하며 인사드리고 풀어보자 싶었습니다.그 이후 명절때 생신때 하나하나 챙겨드리며 선물도 보내고,노력하자 노력하자 또 다짐
이후 또 다시 문제 발생, 남편이 제 출산 후 상근전환계급과 함께 월급이 오르게 되면서 왜 분유값 단돈 만원도 보태지 않냐너와 나의 아이인데 나 혼자 육아, 살림, 생활을 모두 도맡아야 하는거냐
힘들어도 단돈 이만원이라도 분유 한통이라도 사는게 맞지 않냐 라고 했었지만,'돈나갈때가 많아' 라고 시전
우연히 같이 있다가 본 문자 (원래는 폰확인을 하거나 따로 하지 않아요 )리볼빙서비스로 카드값이 200만원넘게 찍혀 있음을 확인
그 용도는 폰게임^^ 이래서 살인이 일어나나 싶더라구요분유값 조차도 못해 준 이유가 고작 게임이라니애는 이렇게 게임하고 철없이 생각없이 지냈구나,바로 이혼하자 했고 처음부터 이건 아니다 싶었기에 초장에 끝을 말했습니다.
바로 자살협박 시전, 바로 시어머님께 전화를 드렸고 이러한 상황이고 자살한답니다.전해드렸습니다. 전 이런 남자와 살기 싫고 반납 하겠다구요.어머님도 맘대로 하라 하셨지만 한없이 무너져하고 반성하는 모습에 제가 미쳤었는지 넘어갔습니다^^;;
어짜다보니 4년이 지나고4년중 고작 6개월을 일했고, 공부와 게임만(롤 챌린저티어) 했습니다.
처음에는 군대에서 직군을 하려다가 체력 테스트에 다리를 삐어서 떨어졌다 하였고,두번째는 공무원준비를 하다가 시아버님의 말을 듣고 직업을 맞춰공인중개사 공부를 하겠다고 하더군요. 그 이후는 회계사를 한다나 뭐라나~
본인이 일한 건 하루 고작 4~6시간 일하고 달에 80 이하로 받는주에 3회정도 나가는 단기알바 정도였습니다. 그냥 주경야독 한다고 말을 저에게 하긴 했지만
말도 안되게 출산 후 , 하게 된 두세번의 관계에서둘째를 임신.. 지울 수는 없으니 낳았습니다.
(남편생활패턴)
제가 8시에 애들 아침주고 9시에 5분정도 등원도 못참고 뻗어 자느라
둘째를 잠시 분유라도 먹여달라하면 자느라 바빠서 애는 침대에서 떨어져있고 울고 있고애아빠는 잠만자고,,,
등원 보내고 올라와서 둘째보고 밥차리고 애 낮잠재우면저보고 그 시간에 운동해서 살이나 빼라고 하며, 살림은 다 제 몫 오후 1~3시에 기상4시 반에 하원하는 첫째 아들을 5분정도 반긴 후 공부를 한다는 핑계로 공부방에 들어가 나오지 않았고혼자 아이들 밥 다챙기고, 일하고, 청소하고, 재웠습니다.
잠든 이후 아이들 재웠냐 저녁먹자 하며 슬그머니 나오던게 일상이였고,공부가 낮~저녁에 끝났으니 이젠 친구들과 게임을 하겠다며롤에서 챌린저를 달때까지 매일 게임을 새벽까지 즐기고 또다시 늦잠을 자는 등정말 별볼일 없는 일상이 계속 되었습니다.
둘째 출산을하면서 저는 정말 잘못된 선택을 했구나 내가 벌을 받는거구나 나도 문제가 있는 사람이구나를 확실히 깨달았고,
이혼의 마지막 사유는 둘째 출산 후 조리원을 다녀오고나서, "거실에 있는 배터리충전기는 왜 제자리에 안둬?"라고 한 말에
먼저 저에게 이혼하자 통보 이게 이혼할 일인가 싶긴 했지만
본인의 자존심을 짓밟는다며둘째 낳은지 두달만에 이혼 하자 마음을 먹었지만
그래도 애 아빠니까 "마지막으로 그럼 내가 월 천만원 벌어올게너가 일 안하고 육아나 살림해라"라고 제안을 했더니
본인이 남자인데 일해야하지 않겠냐 나는 회계사 자격증도 딸거다,,터무니 없는 답변이 왔습니다.
4년... 연년생 아이 둘에 군인이었던 남자를 기다리며 제가 평생 모은돈을아이들과 본인에게 투자하고, 산후조리도 제대로 못한 채 다 챙겨줬는데제가 듣는 소리는 자존심을 깎아먹는 사람으로 돌아온 말을 듣고 이혼 결심
일단 프리하게 자유롭게 살고 나중에 돈벌면 다시 합치자는 말을 하더군요.저는 이혼하면서 위자료 조차도 청구하지 않고 저는 바보같이 제발 합의 이혼을 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그땐 정말 왜그랬는지 저도 너무 힘들고 제정신이 아니었습니다그저 빨리 그 남자와의 부부라는 관계를 끊고 싶었습니다
이혼 후, 그 남자는 저에게 아이들을 다 놔두고 본인이 일하는 지역으로 와서 데이트나 하자더군요터무니 없는 요청에 우리 아빠는 애봐주는 사람도 아니고, 너랑 나는 이혼한거지 연애하는게 아니다 라고 거절하였습니다.
그 남자는 제게 멀티프로필로 바꾸었고, 여자친구가 생기게 되면서 이혼 시 합의했던 양육비 고작 인당 35만정말 최소로 잡았던 그 양육비조차 미지급 중
우울증이나 불면증 모든 스트레스와 삶의 고단함으로 인해 소를 진행중이지만,변제기간내에 답변도 오지 않고 잠수를 탄 상황입니다.
면접교섭권이 주마다 있지만 제가 본인을 안만난다는 말에 아빠를 보고싶어하는 아이들조차 보러오지 않습니다.
첫째는 아빠가 보고싶다며, 밤마다 언제 일하고 오시냐고 누워서 웁니다.그 작은 아이가, 한창 크게 우는 철 없는 나이의 아이가, 뭘 아는지엄마가 속상해하는걸 알아서 소리 한 번 안지르고 쥐어짜는 소리로 작게 나지막하게 이야기를 해요.아빠는 언제와요 일언제 다하고 저언제보러와요?
분명 이혼시에는 아이들을 위해 서로 연애를 하던 뭘하건남들한테 티를내지말자 우리애들 한부모가정인거 아무도모르게하자 했던 상대가
열심히 연애 잘하면서 커플프사하고 커플사진찍으러다니고 양육비도 보내지 않고,그냥 저를 차단하는데 제가 그 사람에게 할 수 있는 조치가 무엇이 더 있을까요?
1차 양육비는 1년치 몰아서 받았습니다. 따로 양육비 증액은 아이들이 초등학생 되기 이전에 합의 이혼이기 때문에 쉽지도 않고 증액이 되지 못한다고 들었어요
몰아서 받은 이후에는 고의적으로 한달씩 밀려가며 두달뒤 한달만 주고,지금은 또 4개월째 주지 않고 있습니다
이행신고는 일정금액이나 횟수가 넘어야 통장압류 같은 걸 할 수 있다는데 도대체 어떻게 해야 최악을 선물 할 수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