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2살 남자입니다. 평범한 직장인이고요여친은 4살 어립니다. 무직이고요여친이 대학생때부터 만나 어느덧 5년이 됐습니다.그동안 저는 먼저 취업해서 했고 여친은 아직 취업준비중입니다.여친이 하는거라면 뭐든 응원했고 밀어주고 공시공부도 기다렸고 잘안되는일이 있더라도 잘되거라고 항상 여친편에서 생각했습니다. 미래를 생각해서 같이 살 집이라도 구하고자 작지만 작은빌라하나 마련했고 제가 살고 있습니다.세월이 지나 5년째가 됐고 저도 슬슬 결혼할 나이가 돼 저는 당연 여친과 결혼할 생각을 갖고 있었습니다. 근데 결혼얘기를 꺼내니 자기는 결혼이 생각이 없다고 하더군요... 저말을 듣는순간 벙찌고 멍했습니다. 저얘기가 처음 나오고 서운함과 분노가 섞여 너무 며칠간 연락을 안했고 시간지나 먼저 톡이 오고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그렇게 며칠이 지났고 어느날 톡을 하다가 결혼얘기가 나오고 결혼하기 싫다고 죽어도 싫다고 또 그러는겁니다... (애초에 난 결혼안한다 죽어도 연애만 한다했으면 이런여자 만나지도 않았습니다)직장다니며 돈 모으고 착실히 살고 있는데 제게 결혼준비 한게 뭐가 있냐고 하더라고요....또 화가나고 어처구니가 없고 더이상 얘기하기가 싫어졌습니다...결혼을 저혼자 하나요?? 여자도 조금은 준비가 돼야 결혼을 하는건데 또 한번 감정이 올라왔습니다. 지금까지 누구보다 여친이 잘되길 바랐고 취업할때까지 기다렸는데 내가 여태 뭐한건가 이런 말 들으려고 만난건가 현타와 분노가 올라왔습니다... 이 문제를 어떻게 할지 고민중입니다..만나는게 좋을까요 아님 헤어지는게 답인가요 이런일 겪었거나 주위에서 보신분 있으면 조언과 댓글부탁드려요
5년만난 여친이 결혼생각없다고하네요..
미래를 생각해서 같이 살 집이라도 구하고자 작지만 작은빌라하나 마련했고 제가 살고 있습니다.세월이 지나 5년째가 됐고 저도 슬슬 결혼할 나이가 돼 저는 당연 여친과 결혼할 생각을 갖고 있었습니다. 근데 결혼얘기를 꺼내니 자기는 결혼이 생각이 없다고 하더군요... 저말을 듣는순간 벙찌고 멍했습니다. 저얘기가 처음 나오고 서운함과 분노가 섞여 너무 며칠간 연락을 안했고 시간지나 먼저 톡이 오고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그렇게 며칠이 지났고 어느날 톡을 하다가 결혼얘기가 나오고 결혼하기 싫다고 죽어도 싫다고 또 그러는겁니다... (애초에 난 결혼안한다 죽어도 연애만 한다했으면 이런여자 만나지도 않았습니다)직장다니며 돈 모으고 착실히 살고 있는데 제게 결혼준비 한게 뭐가 있냐고 하더라고요....또 화가나고 어처구니가 없고 더이상 얘기하기가 싫어졌습니다...결혼을 저혼자 하나요?? 여자도 조금은 준비가 돼야 결혼을 하는건데 또 한번 감정이 올라왔습니다.
지금까지 누구보다 여친이 잘되길 바랐고 취업할때까지 기다렸는데
내가 여태 뭐한건가 이런 말 들으려고 만난건가
현타와 분노가 올라왔습니다...
이 문제를 어떻게 할지 고민중입니다..만나는게 좋을까요 아님 헤어지는게 답인가요
이런일 겪었거나 주위에서 보신분 있으면 조언과 댓글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