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가 부모님끼리 서로 맘에 안들어하셔서 (집안차이) 분위기 안좋아져서 파혼? 결혼 없던 얘기가 되었어요 사실 저희 어머니가 상대방 부모님께 듣기에 기분나쁜 말을 시작하셨어요.. 저는 솔직히 남자 키랑 다정함을 가장 크게보는데 다시는 이렇게 다정하고 저랑 가치관 대화스타일 식성 휴식스타일 생활패턴 비슷한 사람을 못 만날 것 같아서... 너무 후회되고 놓친게 인생이 실패한것같아요 제가 외모도 평범하고 직업은 안정적이지만 제가 맘에들어하는 사람이여야 사귀는 편이여서.. 둘 사이의 문제라면 단념하겠지만 양가 부모님의 문제로 이렇게 된거라.... 남자입장에선 효심이 깊은 아이라 단호한 입장이네요.. 결혼은 현실이라 맘정리하라고 하네요 자긴 결심했다고... 저도 단호해지고 싶은데 사랑이 우선인 사람이라 정말 일하다가도 행복했던 때 떠오르먼 죽을 것 같고 심장이 머져와요 서로 주말은 늘 함께있었거든요 약 1년 이상 만났고 그래서 미칠 것 같아요 어떻게 극복하나요.. 엄마를 미워하다가도 정말 미칠것같고요..2
결혼 엎어졋을때 어떻게 극복해요
분위기 안좋아져서 파혼? 결혼 없던 얘기가 되었어요
사실 저희 어머니가 상대방 부모님께 듣기에 기분나쁜 말을 시작하셨어요..
저는 솔직히 남자 키랑 다정함을 가장 크게보는데
다시는 이렇게 다정하고 저랑 가치관 대화스타일 식성 휴식스타일 생활패턴 비슷한 사람을 못 만날 것 같아서... 너무 후회되고 놓친게 인생이 실패한것같아요
제가 외모도 평범하고 직업은 안정적이지만
제가 맘에들어하는 사람이여야 사귀는 편이여서..
둘 사이의 문제라면 단념하겠지만
양가 부모님의 문제로 이렇게 된거라....
남자입장에선 효심이 깊은 아이라
단호한 입장이네요.. 결혼은 현실이라 맘정리하라고 하네요 자긴 결심했다고...
저도 단호해지고 싶은데
사랑이 우선인 사람이라 정말 일하다가도 행복했던 때 떠오르먼 죽을 것 같고 심장이 머져와요 서로 주말은 늘 함께있었거든요 약 1년 이상 만났고 그래서 미칠 것 같아요
어떻게 극복하나요..
엄마를 미워하다가도 정말 미칠것같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