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너무 화가 나서 반말로 말해도 이해해줘 좀 더 이해하기 쉽게 할 려고 쓸께 :)나는 얼마 전까지 아니지 불과 3일전만 해도 대기업 프렌차이즈 xxx 피자집에서 일하고 있었어 처음에 점장이란 사람에 대해 악 감정도 없었고 그냥 일하고 있었는데 어느 날 점장이 자기와의 약속을 들어달라며 꼭 들어줘야 한다고 했고 그래서 나는 평소처럼 심부름 시키려나보다 하고 알겠다고 했어 그런데 그걸 빌미로 밤늦게 술을먹자며 자기 집으로 넘어와라 택시 비 주겠다 하루만 술친구 하자 그러며 갠 톡 이 왔고 나는 그래도 점장이니 불편해서 돌려 돌려서 거절하고 못 간다 얘기하고 안 가고 있었어 그랬더니 자기의 부탁을 들어주기로 하지 않았냐며 와달라고 오라고 계속 불렀고 나중에는 오빠라고 해라 점장이라고 세번이상 부를시 외박을 해야 한다고 술을 먹자고 그랬고 계속 거절을 하고 있는 와중에 회식 날짜가 잡혔는데 내가 참여한다고 했더니 본인은 안간다고 본인이 회식을 아예 취소하고 그럼 할말이 있으니 집 앞 카페로 와 달라 대화 좀 하자 그래서 부모님께도 다 말씀드리고 얘기만 하고 오겠다 친한언니한테도 부탁해서 미리 다 얘기해놓고 갔었어 물론 여기서 간 나도 잘못이 있다고 생각한 사람 있을꺼야 근데 나는 점장이 너무 무서웠고 덩치도 엄청 커 그리고 나는 잘리는 줄 알았고 그래서 혹시나 하고 갔는데 갑자기 카페 윗층에 있는 본인집으로 끌고갔고 나는 앞에서 계속 이건 아니다 들어가는 건 아닌 것 같다 하고 실랑이를 하다가 결국에는 끌려서 들어가게 되었고 그냥 처음에는 앉아서 정말 일 얘기만 하고있었어 그러다가 내가 나온 대학을 물어보더니 자기는 그 대학사람들 너무 존경한다 자기는 공부를 못해서 고졸에다가 그때부터 이 일을 계속 해왔다고 하면서 자기를 한번만 안아달라고 너무 존경해서 그렇다고 계속 안아달라고 얘기하더니 결국엔 본인이 끌어안더니 내가 이건 아닌 것 같아서 뿌리칠려고 하니까 다리로 나를 못움직이게 하고 그러던와중 난 정말 이건 아닌 것 같아서 뿌리치고 친한언니에게 여기로 와달라 나 너무 무섭다 해서 언니가 점장 집 앞에서 소리를 들으면서 대기하다가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언니가 초인종을 눌러서 들어왔고 언니는 바로 점장한테 소리치며 '어린애 한테 뭐 하는짓이냐 이게 맞는 거냐' 라고 했고 점장은 언니를 보자마자 죄송합니다 라며 고개를 숙였고 오해하신거다 라는 말도 안되는 말을 하더라 그래서 언니는 나를 바로 데리고 나와서 집으로갔고 점장이 카톡이와서 하는말이 미안하다 나는 그저 너의 떨어진 자존감을 회복시켜주려고 한 것이다 라고말했고 나는 거기서 할 말이 없어서 그만두겠다 연락하지마라는 카톡으로 끝을내고 알바생,직원들이 있는 단톡방에 모든 카톡캡쳐본과 그 날 내용을 올리고 나왔고 그 날 이후로 거기있는 여 알바생들은 현재 그만 둔 상태야 그럼에도 여전히 여 알바생을 구한다는 공고글이 올라오고있어 무조건 막았으면 좋겠어 이런 일 이 더이상 생기지 않기를 바라며 글을써...추가로 같이 일했던 여 알바생이 나 대신 알xxx에 알바썰로 이 내용으로 글을 썻더니 그 자체에서 삭제하고 글 이용제한을 걸었다고 하더라고 이것도 나는 말이 안된다고 생각해 이런일을 침묵시키는건 잠재적 범죄자를 키우는거에 불과하지 않을까??? 그리고 나는 이미 경찰서에 고소장을 작성한상태이고 조만간 본사에도 알릴생각이야 그래서 그 전에 이 글이 꼭 널리널리 알려지면 좋겠어 긴 글 읽어줘서 고맙고 꼭 처벌받게 빌어줘.대기업 프렌차이즈 xxx 강서 xx점 점장님 제발 정신차리세요.점장님이 그동안 나에게 했던 강요 카톡 첨부해서 올릴께
마지막 장문은 내가 매장단톡에다가 올린 글이야 그 날 있었던 모든 일 을 요약했다고 보면 돼 긴 글 읽어줘서 고마워...
대기업 피자 프렌차이즈 점장의 만행 공론화 부탁해!!!!!!!! 꼭 읽어줘
마지막 장문은 내가 매장단톡에다가 올린 글이야 그 날 있었던 모든 일 을 요약했다고 보면 돼 긴 글 읽어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