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찍을때 레오가 피곤해서 케이트 무릎에 누웠다가 감독이 점심 메뉴 어떻게 먹을거냐 물어봐서 케이트가 알려줄거라고 하고 그대로 잔거…ㅆㅂ 근데 ㄹㅇ케이트가 음식취향 알고 대신 말해줌 이때 진짜 케이트가 레오 좋아했었다는데 넘 설렘 38
타이타닉 비화 이거 ㅈㄴ설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