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 20대후반의 처자입니다. 맨날 판만 보다가 이렇게 써보니 어디서 부터써야 할지 모르겠네요.. 저는 11월말에 소개팅으로 한남자를 만났습니다. 제 친한분 같은회사동료였습니다. 외롭던차에 만나서 그런지 첫날부터 서로 맘에드는걸 알수있었어요.. 저는 20대후반 그분은 30대초중반?? 이었어요. 그사람은 회사두 사람들이 들으면 괞찬다고할곳에 다녔고 모아논돈두 좀있었어요 제가 단점이 연락을 거의 안한다는겁니다. 저두 첨에는 제가 그리 연락을 안하는 성격인지 몰랐는데요 이번에 만나면서 확실히 알게 됐습니다. 제가 확인해보니 2주정도 동안 제가 먼저 연락한게 1~2번정도 되는거 같더라구요. 그뒤로는 저도 하루에 한번정도는 연락을 하려고 노력했구요. 글구 그분이 맨날 먼저 연락해주고 찾아오고(바쁜사람이어서 늦게 집앞으로 오더라 구요) 했습니다. 전그걸 어떻게 보면 당연하게 받아들였던거 같고요. 저도 나이가 있고 남자두 나이가 있어서 솔직이 첨부터 결혼생각하고 만났습니다. 만난지는 얼마 안돼었지만 결혼을 은연중에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그러다가 2주쯤지난후 제가 연락을 안하고 밤11시쯤 친구들을 만나러 나가게 되었는데 제가 친구들 만나고있을때 전화가 와서 제가 술집에서 전화를 받았더니 좀황당해 하면서 기분나쁜게 확~느껴지더라구요.(그정도로제가 연락을 좀 잘안하는듯..ㅠㅠ) 하지만 그사람을 많이 좋아했거든요..제성격이 진자 활발하고 그런데 사귀는 분한테는 너무 많이 생각을 해서 그런지 연락을 잘못하게 됩니다. 그뒤로 밤에 절찾아오진 않았고 그냥 주말이나 쉬는날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좀 변한거 같다고 느끼긴했죠..그분도 성격은 활발한데 전형적인a형이라서 너무 여러가지를 소심하게 많은것을 생각하는 분입니다. 마지막 만날날 술을 먹다가 제가 장난을 친다는게 좀 심한 장난을 치게 되었는데 화가 난듯 보였구요 그래서 술집에서 나와서 전 더 얘기를 하자고 하였고 그분은 담에 얘기하자고 하면서 저를 차타는데로 데려다 주시더라구요. 그분은 갑자기 친구 오기로했다고 하면서. 그래서 전 담에 얘기하는건 없다고 그럼 헤어지는거라고 그렇게 말하니 그분은 지금상황에서는 그렇다고 해두 나중에 말하자 고 하면서 저를 차에 태워서 택시 타고 집에 왔습니다. 그분도 자존심이 쎄고 저두 쌘데 제가 헤어지는거라고 말을했기때문에 연락이 안올줄은 알았는데 막상 연락 안한지 일주일정도 되고 나니 제가 후회도 되고 그렇습니다. 소개해준사람은 상관없다고 하는데 그분은 소개해준사람을 약간피한다고합니다. 그분은 아예저에대한 관심이 없는 걸까요?? 제가 포기하는게 맞는거겠죠?? 혹시 제가 다시 연락을 해야 한다면 소개시켜준사람 모르게 하고싶은데요 어떤방법으로 해야 할가요??
먼저 헤어지자고했는데 다시연락하면..ㅠㅠ
저는 올해 20대후반의 처자입니다.
맨날 판만 보다가 이렇게 써보니 어디서 부터써야 할지 모르겠네요..
저는 11월말에 소개팅으로 한남자를 만났습니다.
제 친한분 같은회사동료였습니다.
외롭던차에 만나서 그런지 첫날부터 서로 맘에드는걸 알수있었어요..
저는 20대후반 그분은 30대초중반?? 이었어요.
그사람은 회사두 사람들이 들으면 괞찬다고할곳에 다녔고 모아논돈두 좀있었어요
제가 단점이 연락을 거의 안한다는겁니다.
저두 첨에는 제가 그리 연락을 안하는 성격인지 몰랐는데요
이번에 만나면서 확실히 알게 됐습니다.
제가 확인해보니 2주정도 동안 제가 먼저 연락한게 1~2번정도 되는거 같더라구요.
그뒤로는 저도 하루에 한번정도는 연락을 하려고 노력했구요.
글구 그분이 맨날 먼저 연락해주고 찾아오고(바쁜사람이어서 늦게 집앞으로 오더라
구요) 했습니다.
전그걸 어떻게 보면 당연하게 받아들였던거 같고요.
저도 나이가 있고 남자두 나이가 있어서 솔직이 첨부터 결혼생각하고 만났습니다.
만난지는 얼마 안돼었지만 결혼을 은연중에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그러다가 2주쯤지난후 제가 연락을 안하고 밤11시쯤 친구들을 만나러 나가게 되었는데
제가 친구들 만나고있을때 전화가 와서 제가 술집에서 전화를 받았더니 좀황당해
하면서 기분나쁜게 확~느껴지더라구요.(그정도로제가 연락을 좀 잘안하는듯..ㅠㅠ)
하지만 그사람을 많이 좋아했거든요..제성격이 진자 활발하고 그런데 사귀는 분한테는
너무 많이 생각을 해서 그런지 연락을 잘못하게 됩니다.
그뒤로 밤에 절찾아오진 않았고 그냥 주말이나 쉬는날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좀 변한거 같다고 느끼긴했죠..그분도 성격은 활발한데 전형적인a형이라서
너무 여러가지를 소심하게 많은것을 생각하는 분입니다.
마지막 만날날 술을 먹다가 제가 장난을 친다는게 좀 심한 장난을 치게 되었는데
화가 난듯 보였구요 그래서 술집에서 나와서 전 더 얘기를 하자고 하였고
그분은 담에 얘기하자고 하면서 저를 차타는데로 데려다 주시더라구요.
그분은 갑자기 친구 오기로했다고 하면서. 그래서 전 담에 얘기하는건 없다고
그럼 헤어지는거라고 그렇게 말하니 그분은 지금상황에서는 그렇다고 해두 나중에 말하자
고 하면서 저를 차에 태워서 택시 타고 집에 왔습니다.
그분도 자존심이 쎄고 저두 쌘데 제가 헤어지는거라고 말을했기때문에 연락이
안올줄은 알았는데 막상 연락 안한지 일주일정도 되고 나니 제가 후회도 되고 그렇습니다.
소개해준사람은 상관없다고 하는데 그분은 소개해준사람을 약간피한다고합니다.
그분은 아예저에대한 관심이 없는 걸까요??
제가 포기하는게 맞는거겠죠??
혹시 제가 다시 연락을 해야 한다면 소개시켜준사람 모르게 하고싶은데요
어떤방법으로 해야 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