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차마 그 회사엔 알리지 않았습니다. 갤 위해서가 아닌 설명하는 제가 더 짜증이 날꺼 같아서요..----------------------------------------------------------------------------- 20년 이상된 친구가 있었습니다. 이 친구는 결혼 전 회사를 그만두고 5년 그 이상 경력단절이었습니다..저와 이 애는 같은 업종을 근무했었고 이 친구가 회사를 이쪽으로선택한 것도 저로 인함이었습니다. 암튼 전 이 애가 다시 재 취업 하기를참 많이 응원하고 이런 저런 사람 뽑는 회사들 정보 및 회사소개도 하곤했었지만 면접과 연결이 거의 되지 않았습니다. 경력단절이 꽤 길었으니어찌보면 당연할 수 있는 상황이었죠. 해서 제 소개로 보는 면접은저를 믿고 뽑는 면접이었고 바로 최종 합격으로 연결이 되었습니다. (한번은 안가고 한번은 입사 했죠.. 그 두번째가 지금의 손절 상황을 만들었네요..)지금생각하니 미련했죠. 제가 제 발등을 찍는 일이란걸 그땐 모르고 있었던거죠. 암튼 저는 아는 분 회사에 자리가 났고 저에게 온 면접의뢰 였지만저는 옮길수 있는 상황이 아닌지라 제가 이 친구를 소개 했습니다.경력단절이 있지만 제가 업무 부족함을 도와주겠다고 했고연봉은 그애가 현직 있을때보다 천만원이상 올린 연봉으로 정리 했습니다.저에게 의뢰 온 자리였으니 제 연봉 기준으로 그 친구를 올려서 주는걸로 정리했다네요.그 뒤 이런저런 (그 친구는 모르지만) 일 뒤 결론은 회사에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모든 회사가 그러하듯이 처음 회사에 들어가면 사람들이랑친해지게 위해서 본인 스스로 노력해야 했지만 그 애는 사람들과친하게 지내는게 두렵다고 하면서 그 회사에 있지도 않는 저에게미주알고주알 불만불평을 늘어 놓았습니다.전 그래도 사람들이 친하게 지내야 한다.그래야 오래 다닌다란말을 했으나 싫다고 거절하고 저와 네이트 온으로 대화를 계속 하였습니다.제가 그회사에 다니고 있는것 처럼요.전 이 친구가 회사에서 좀 좋아질수 있도록 그 회사의 아는 몇 분께제 친구니 잘 좀 챙겨 달라는 이야기를 했고 이부분은 이 애한테 말을 했습니다. 여기서 회사를 소개로 들어가게 되었다는 건 비밀로하자고 했져.. 안 그럼 경력단절인데 높은 직함을 받은 거까지 다 알려야 하는데 그건 그 애한테 좋지 않으니깐요. 차마 이렇게말할 수가 없어 내가 아는 사람 소개로 들어 간거니 그냥 소개로 들어간 건 비빌로 하자 했습니다. 그렇게 회사에 입사한 후 이 애는 경력단절로 인한 공백이 있으니업무의 1~10까지 질문을 하였습니다. (첨엔 그렇수 밖에 없는건 이해했지요..)제 답변을 받고 업무를 하였으나 업체엔 자기가 편한 내용으로 전달을 했다고 하더라구요...그럼 그렇게 주체적으로 계속한다면 질문도 안해야 하지만인터넷 검색을 하면 나오는 것 조차 저에게 질문을 하니 점점 지쳐갔습니다.그리고 다니는 회사의 불만불평은 점점 늘어가고 사람들 대한 험담은 줄질 않더군요.여전히 저는 다니지도 않는 회사를 그회사에 다시는 사람인 것 처럼 하면서요. 그렇게 시간이 지나면 업무 문의와 불만불평이 줄어들꺼라 생각했으나저의 오산이었고 이런 부분을 애둘려서 말해 보았지만 너한테까지 못하면 누구한테 말을 하냐는 말을 하는데 답답하더군요 회사에 친구와 동료를 사귀고 같이 수다로 풀어야 하는걸 회사를 다니지도 않는 저에게 세세한 내용을 말하고 험담하고매일이 반복되니 점점 이 친구의 네이트 온이 스트레스 였습니다. 제가 취직을 시켜준거지 회사 다니는 내내 모든걸 책임진다는건 아닌데 말입니다.솔직히 회사 다니면서 업무적인 스트레스 없고 모든 사람들과 즐거운나날인 그런 꿈같은 회사 존재 하지 않는데 시간이 지나면 회사에 내편 같은 남의 편 만들어서 같이 살아 남거나 적당히 알아서 본인이해결책을 찾아야 하는데 8개월이 지나가는 시간동안에도 줄줄줄업무 문의와 불만불평은 줄어들지 않고 점점 늘어만 갔습니다. 그러던 중 어떤 일이 있었고 이런 말은 나에게 안했음 좋겠다라고 하니그럼 앞으로 무슨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 입을 닫게 된다고 해서...전 도저히 이 상황을 견딜수 없어서 제 마음을 담아 아래와 같이긴 장문의 글을 네이트 온으로 그 애에게 보냈습니다.
경단녀 20년 친구(였던) 취직 시켜준 결과가 스토커 라네여.
20년 이상된 친구가 있었습니다. 이 친구는 결혼 전 회사를 그만두고 5년 그 이상 경력단절이었습니다..저와 이 애는 같은 업종을 근무했었고 이 친구가 회사를 이쪽으로선택한 것도 저로 인함이었습니다. 암튼 전 이 애가 다시 재 취업 하기를참 많이 응원하고 이런 저런 사람 뽑는 회사들 정보 및 회사소개도 하곤했었지만 면접과 연결이 거의 되지 않았습니다. 경력단절이 꽤 길었으니어찌보면 당연할 수 있는 상황이었죠. 해서 제 소개로 보는 면접은저를 믿고 뽑는 면접이었고 바로 최종 합격으로 연결이 되었습니다. (한번은 안가고 한번은 입사 했죠.. 그 두번째가 지금의 손절 상황을 만들었네요..)지금생각하니 미련했죠. 제가 제 발등을 찍는 일이란걸 그땐 모르고 있었던거죠.
암튼 저는 아는 분 회사에 자리가 났고 저에게 온 면접의뢰 였지만저는 옮길수 있는 상황이 아닌지라 제가 이 친구를 소개 했습니다.경력단절이 있지만 제가 업무 부족함을 도와주겠다고 했고연봉은 그애가 현직 있을때보다 천만원이상 올린 연봉으로 정리 했습니다.저에게 의뢰 온 자리였으니 제 연봉 기준으로 그 친구를 올려서 주는걸로 정리했다네요.그 뒤 이런저런 (그 친구는 모르지만) 일 뒤 결론은 회사에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모든 회사가 그러하듯이 처음 회사에 들어가면 사람들이랑친해지게 위해서 본인 스스로 노력해야 했지만 그 애는 사람들과친하게 지내는게 두렵다고 하면서 그 회사에 있지도 않는 저에게미주알고주알 불만불평을 늘어 놓았습니다.전 그래도 사람들이 친하게 지내야 한다.그래야 오래 다닌다란말을 했으나 싫다고 거절하고 저와 네이트 온으로 대화를 계속 하였습니다.제가 그회사에 다니고 있는것 처럼요.전 이 친구가 회사에서 좀 좋아질수 있도록 그 회사의 아는 몇 분께제 친구니 잘 좀 챙겨 달라는 이야기를 했고 이부분은 이 애한테 말을 했습니다. 여기서 회사를 소개로 들어가게 되었다는 건 비밀로하자고 했져.. 안 그럼 경력단절인데 높은 직함을 받은 거까지 다 알려야 하는데 그건 그 애한테 좋지 않으니깐요. 차마 이렇게말할 수가 없어 내가 아는 사람 소개로 들어 간거니 그냥 소개로 들어간 건 비빌로 하자 했습니다.
그렇게 회사에 입사한 후 이 애는 경력단절로 인한 공백이 있으니업무의 1~10까지 질문을 하였습니다. (첨엔 그렇수 밖에 없는건 이해했지요..)제 답변을 받고 업무를 하였으나 업체엔 자기가 편한 내용으로 전달을 했다고 하더라구요...그럼 그렇게 주체적으로 계속한다면 질문도 안해야 하지만인터넷 검색을 하면 나오는 것 조차 저에게 질문을 하니 점점 지쳐갔습니다.그리고 다니는 회사의 불만불평은 점점 늘어가고 사람들 대한 험담은 줄질 않더군요.여전히 저는 다니지도 않는 회사를 그회사에 다시는 사람인 것 처럼 하면서요.
그렇게 시간이 지나면 업무 문의와 불만불평이 줄어들꺼라 생각했으나저의 오산이었고 이런 부분을 애둘려서 말해 보았지만 너한테까지 못하면 누구한테 말을 하냐는 말을 하는데 답답하더군요 회사에 친구와 동료를 사귀고 같이 수다로 풀어야 하는걸 회사를 다니지도 않는 저에게 세세한 내용을 말하고 험담하고매일이 반복되니 점점 이 친구의 네이트 온이 스트레스 였습니다.
제가 취직을 시켜준거지 회사 다니는 내내 모든걸 책임진다는건 아닌데 말입니다.솔직히 회사 다니면서 업무적인 스트레스 없고 모든 사람들과 즐거운나날인 그런 꿈같은 회사 존재 하지 않는데 시간이 지나면 회사에 내편 같은 남의 편 만들어서 같이 살아 남거나 적당히 알아서 본인이해결책을 찾아야 하는데 8개월이 지나가는 시간동안에도 줄줄줄업무 문의와 불만불평은 줄어들지 않고 점점 늘어만 갔습니다.
그러던 중 어떤 일이 있었고 이런 말은 나에게 안했음 좋겠다라고 하니그럼 앞으로 무슨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 입을 닫게 된다고 해서...전 도저히 이 상황을 견딜수 없어서 제 마음을 담아 아래와 같이긴 장문의 글을 네이트 온으로 그 애에게 보냈습니다.
그 뒤 그애는 몇일 동안 말이 없었고 전 할말없니 란 글을 적어서 보냈습니다.
그리고 온 이 애의 답변은 제가 생각했던 것과 다른 내용이더군요.
마지막 말은 "너에게 부담 주지 않을테니 걱정하지마 " 로 끝맺음 하더군요.
제가 내 회사 아닌데 그 회사에 얼마나 알겠고 제가 그 회사 동료도 아닌데
아무리 친구라도 모든 걸 다 이해하고 공감과 위로를 할 순 없잖아요.
이렇게 자기 불만과불평을 늘어 놓는 애한테 저의 고민이나 업무의 힘듬을
말하는게 과연 가능 했을까요... 전 이 친구가 저의 글을 읽고 저의 힘듬을
이해하고 앞으론 좋은 일로 많이 이야기 하자라고 말 할줄 생각했지만..
헛 꿈 이었습니다.
이 친구의 글은 자기는 잘못은 없고 제가 자기를 이해
못해주는게 더 서운하다 란 의미로 다가왔고
수개월동안 제가 했던 모든게 슬퍼지면서
이 글 뒤에 저는 모라고 적어야 할지 알지 못하겠더라구요.
저는 이 친구가 더 이상 대화를 할 의사가 없는 걸로 느끼고
손절을 했습니다.
그 뒤 얼마 지나지 않아 회사를 다닌지 9개월째...
육아휴직을 냈다고 하는 소식이 들려 왔습니다.
육아휴직 물론 법적으로 보장은 되어 있죠. 알지요..
하지만 그건 법적인거고 다니는 내내 업무를 저랑
했는데 저랑 손절하고선 곧이어 육아휴직을 냈다는
소식을 들으면 육아휴직을 써야하는 이유가 몇일만에
훅 생겼다고 할지라도 그 이유가 몬지는 저는 모르고
그게 9개월정도 다닌 회사이고 소개로 들어온 자리인데
아무리 인연을 종료 했어도 사회적으론 제 소개로
들어온 자리인데 참 어이가 없더군요.
제가 아무리 손절을 했지만 솔직히 이 친구랑 제가
너무 성급하게 손절을 한건가 란 고민을 했던 제가
한심 스러웠고 작은 아쉬움 마저 사라졌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니 점점 실망감은 더욱 커지고
이 친구가 이렇게 인연을 얼룩지게 종료 하겠다면 나도
이 친구한테 준 축의금이라도 달라고 하자 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축의금이 문제가 아니고 사실 이 친구 결혼할때 아침 일찍부터
시중친구 & 부캐 받는 거 까지 해서 하루 종일 쫒아 다녔습니다.
이런 시간과 노력의 값은 받지 못하지만 축의금은 돌려 달라고
하자 란 생각이 훅~ 하고 들더라구요.
그리고 실행문자를 보냈죠 축의금 보내달라고요...근데 답이 없더군요.
해서 다른 폰으로 번호 차단했니 하면서 다시 보냈습니다.
그러니 연락이 오더군요.
글 그대로 쓰자면
"나 번호 차단 안 했는데 무섭네 스토커도 아니고
내 육아휴직이 너랑 무슨 상관이지? 내 퇴사를 바란 모양인데
니뜻대로 해야 하는 거니?그냥 이젠 웃음만 나와"
아니 "스토커" 란 단어가 손절하기까지 8개월동안
혼신으로 도와준 사람한테 할 말 인가요?
내가 지 퇴사를 바래봤자 자기가 퇴사를 할 것도 아니고
내가 그 회사 직원도 아니니 육아휴직 저랑 상관 없지만
솔직히 제가 소개시켜준 회사에서 9개월만 다니고 육아휴직
들어 간다고 하면 소개 시켜준 저는 이력서 건내준 그분을 어떻게
보라고 하는걸까요..
그리고 그 회사에 아는 사람들이 없는것도 아니고 제가 모를꺼라고
생각하는거 자체가 너무 말도 안 되는 생각이란걸 모르나 봅니다.
모, 자기는 법적인 육아휴직 하는거라고 하는거겠죠...
하지만, 어찌 되었던 제 덕분으로 들어온 회사고 이렇게 육아휴직을
한다고 하면 그래도 저한텐 조금은 미안한 맘이 있어야 하지 않나요?
저랑 손절하면 지금 회사 다니고 있는 곳을 자기 능력으로 면접봐서
간 걸로 탈바꿈 되는 것도 아닌데 말입니다.
그렇게 당당하면 업무도 제가 다 알려줬고 지금까지 제 도움으로
근무해 왔다고 그 회사 직원분들한테 당당하게 말도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이 뒤 문자론 이런저련 좋은 말로 포장하는 말을 적어서 저에게 보냈지만
이미 "스토커"란 단어를 본 순간 그 이하의 모든 글은 눈에
들어오지도 않고 축의금은 손절 했으니 종료라는 말로 이해했고
전 "스토커" 란 단어에 책임을 지라고 했습니다.
.
해서.. 진짜 진상 한번 되어 보려 합니다.
그 회사의 제가 아는 사람들한테라도 알릴까 생각중 거든요.
제 업무케어를 바탕으로 제 말을 정리만 해서 근무한걸요..
어떻게 해야 "스토커"란 단어가 그 애한테
부메랑으로 날아가게 할 수 있을지... 매우 고민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