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도 한번 글올렸었는데 어쨌든 남편이랑얘기해서
잘 마무리됐어요 이제는 전 과정을 다 얘기하기로
전 낼 애낳으러가고 조리원에 있는동안
남편은 친구들 1박 모임을 시댁 전원주택ㅡ주말에만가끔가심
2층짜리 1층 ㅡ방1 , 거실,화장실1 /2층 방1 화장실1
참석자는
남편 울애기5살, 다른애기아빠 6살애기
예비신랑1 솔로남2
작년결혼한 부부+ 와이프친구 1명 이었는데
이 와이프 친구 한명을 더 데려올수도 있다고
솔로남 소개해준다고 함
다른 와이프나 여친은 불참이고 저들만 참석
솔직히 와이프친구 1명 델고온다는걸 뒤늦게 남편카톡보고
알았는데 굳이 이런 자리에서 델고와서 소개를 해야하나?싶었는데 이해하기로 함
근데 오늘 그 와이프 친구1 명을 더 데려올수도 있다고
소개 겸 전원주택주변 동학사나 공주 쪽 둘러보고 온다는데
근처 펜션을 잡든지 2층 방에서 여자들만 자게한다는데
갑자기 뭔가 이건 아닌거같다는 생각이 듦
3명이면 걍 지들끼리 따로 놀든가
저녁먹으면서 안면트고 펜션에서 자면 되겠네 했는데
술먹고 그러면 굳이 잡아놓은 펜션도 안갈거같고
대충자자 해서 애초에 펜션도 안잡을거같기도하고
전 우르르 저렇게 따라오는 자체도 인제 이해가 좀 안가기도하고 그들은 유부의 입장을 몰라서그런가싶고ㅋㅋ
제가 그 와이프 친구면 친구 남편의 친구들모임인데 다른 와이프들이나 예비신부도 안오는데 소개팅 명목으로 친구 남편차 얻어타고 굳이 1박까지 하면서 내려올까 싶네요
같이는 내려와도 따로 여친들끼리 구경하고 놀다가 따로 호텔잡고 노는게 더 좋지않나싶고
집이 막 5~60짜리 하는 여행지의 펜션느낌은 아님
아버님이 손수 하나하나 신경쓰신거라 걍 어르신들 집 느낌임
남편한테 신경쓰이지않냐 했더니 집사진을 잘찍어서 보내서
그런가 집이 크니까 뭐 갠차나
자기 신경쓰이면 펜션잡으라고 할게 하는데
남편 1박모임 솔로남 소개로 솔로녀들 참석
잘 마무리됐어요 이제는 전 과정을 다 얘기하기로
전 낼 애낳으러가고 조리원에 있는동안
남편은 친구들 1박 모임을 시댁 전원주택ㅡ주말에만가끔가심
2층짜리 1층 ㅡ방1 , 거실,화장실1 /2층 방1 화장실1
참석자는
남편 울애기5살, 다른애기아빠 6살애기
예비신랑1 솔로남2
작년결혼한 부부+ 와이프친구 1명 이었는데
이 와이프 친구 한명을 더 데려올수도 있다고
솔로남 소개해준다고 함
다른 와이프나 여친은 불참이고 저들만 참석
솔직히 와이프친구 1명 델고온다는걸 뒤늦게 남편카톡보고
알았는데 굳이 이런 자리에서 델고와서 소개를 해야하나?싶었는데 이해하기로 함
근데 오늘 그 와이프 친구1 명을 더 데려올수도 있다고
소개 겸 전원주택주변 동학사나 공주 쪽 둘러보고 온다는데
근처 펜션을 잡든지 2층 방에서 여자들만 자게한다는데
갑자기 뭔가 이건 아닌거같다는 생각이 듦
3명이면 걍 지들끼리 따로 놀든가
저녁먹으면서 안면트고 펜션에서 자면 되겠네 했는데
술먹고 그러면 굳이 잡아놓은 펜션도 안갈거같고
대충자자 해서 애초에 펜션도 안잡을거같기도하고
전 우르르 저렇게 따라오는 자체도 인제 이해가 좀 안가기도하고 그들은 유부의 입장을 몰라서그런가싶고ㅋㅋ
제가 그 와이프 친구면 친구 남편의 친구들모임인데 다른 와이프들이나 예비신부도 안오는데 소개팅 명목으로 친구 남편차 얻어타고 굳이 1박까지 하면서 내려올까 싶네요
같이는 내려와도 따로 여친들끼리 구경하고 놀다가 따로 호텔잡고 노는게 더 좋지않나싶고
집이 막 5~60짜리 하는 여행지의 펜션느낌은 아님
아버님이 손수 하나하나 신경쓰신거라 걍 어르신들 집 느낌임
남편한테 신경쓰이지않냐 했더니 집사진을 잘찍어서 보내서
그런가 집이 크니까 뭐 갠차나
자기 신경쓰이면 펜션잡으라고 할게 하는데
거기있는 남자들은 뉴페랑 술먹고 어쨌든 한공간에 있는건데
신경쓰이지 않나? 갠찮나? 걍 나랑 상관은 없지만 뉴페 여자랑 술먹는게 좋은가? 술좋아하는 사람들은 그런가 싶고
제가 집착이 쩌는 여자같고ㅋㅋ
어떻게 느끼세요? 객관적으로 남자들테도 묻고싶네요
걍 남자들은 유부건 아니건 뉴페보면서 술마시는게 좋다 이런생각이 갑자기 지배하는데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