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림’ 김연아, 결혼 후 첫 밸런타인데이‥하트가 가득하네

쓰니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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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해정 기자]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가 남편과 처음으로 맞는 밸런타인데이를 기념했다.

김연아는 2월 14일 개인 SNS를 통해 "행복한 밸런타인데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이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D사로부터 받은 다양한 화장품 사진을 게재했다.

결혼 후 첫 밸런타인데이를 기쁨의 인증샷으로 기념하는 김연아의 모습이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김연아는 현재 크리스찬 디올 뷰티 앰버서더로 활동 중이며, 지난해 10월 결혼식에서도 같은 브랜드의 로션, 크림, 파우치 등을 직접 구매해 하객 답례품으로 선물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앞서 김연아는 지난해 10월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 멤버 고우림과 3년 열애 끝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고우림은 결혼 후 예능 프로그램에서 김연아를 언급하는 등 꿀 떨어지는 신혼 생활을 즐기고 있다.

최근에는 두 사람의 불화설에 관한 가짜뉴스가 퍼지기도 해 팬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한편 고우림이 속한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는 지난해 12월 22일 첫 번째 싱글앨범 '[The Bloom : UTOPIA] The Borders of Utopia'를 발매했다.

(사진=김연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