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자극적인 제목 죄송합니다. 많은 분들의 의견을 듣고자 글을 적게 되었습니다.. 글 재주가 없어 읽기 불편하실 수 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며칠 전 동창 결혼식을 다녀왔습니다. 그곳에서 전 여자친구를 마주치게 되었습니다. 웃으며 오랜만이라며 잘 지냈냐 더 멋있어졌다 등 안부 인사를 건네더라고요 서로 안부를 묻는 와중에 잠시 화장실에 갔던 여자친구가 돌아왔고 누구냐고 물었습니다. 그냥 전에 알던 사람이라고 얼버무렸고 전 여자친구는 자리를 떠났습니다. 그날 이후부터 자꾸 전 여자친구가 생각이 납니다. 전에 만났던 추억도 생각나고, 그 당시에는 제가 가진 것도 없고 많이 이기적이었었거든요 그때 조금 더 잘해줄걸.. 지금 여자친구를 만나기 전에 마주쳤다면 어떻게 됐을까? 이런 상상 아닌 상상도 멍 때리다 하게 되고요.
전 여자친구가 정말 어딘가 아픈 사람처럼 안색도 안 좋아지고 예전보다 살도 많이 빠졌습니다. 무슨 일이 있는 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상태가 좋아 보이지 않았어요. 정말 위태로워 보였습니다. 전 여자친구에게 연락을 해서 무슨 일이 있는지 물어볼까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솔직하게 과거에 대한 후회는 조금 하지만 미련은 전혀 없습니다. 다시 만날 생각도 없고요. 지금 여자친구를 정말 사랑하고 제가 힘들 때 죽고 싶을 때 옆에서 힘이 되어주고 제 삶의 구원자입니다. 하지만 다 떠나서 인간 대 인간으로 정말 그 사람이 위험하고 위태롭고 힘들어 보이면 걱정이 되고 힘이 되어줄 수 있는 거 아닌가요? 만나지도 않을 거고 지속적인 연락도 하지 않을 겁니다. 단지 걱정이 되어 무슨 일이 있는지 물어보고 싶습니다. 전 여자친구에게 연락을 해도 괜찮을까요?
여자친구가 있는데 전여친에게 연락해도 될까요?
며칠 전 동창 결혼식을 다녀왔습니다. 그곳에서 전 여자친구를 마주치게 되었습니다. 웃으며 오랜만이라며 잘 지냈냐 더 멋있어졌다 등 안부 인사를 건네더라고요 서로 안부를 묻는 와중에 잠시 화장실에 갔던 여자친구가 돌아왔고 누구냐고 물었습니다. 그냥 전에 알던 사람이라고 얼버무렸고 전 여자친구는 자리를 떠났습니다.
그날 이후부터 자꾸 전 여자친구가 생각이 납니다. 전에 만났던 추억도 생각나고, 그 당시에는 제가 가진 것도 없고 많이 이기적이었었거든요 그때 조금 더 잘해줄걸.. 지금 여자친구를 만나기 전에 마주쳤다면 어떻게 됐을까? 이런 상상 아닌 상상도 멍 때리다 하게 되고요.
전 여자친구가 정말 어딘가 아픈 사람처럼 안색도 안 좋아지고 예전보다 살도 많이 빠졌습니다. 무슨 일이 있는 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상태가 좋아 보이지 않았어요. 정말 위태로워 보였습니다. 전 여자친구에게 연락을 해서 무슨 일이 있는지 물어볼까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솔직하게 과거에 대한 후회는 조금 하지만 미련은 전혀 없습니다. 다시 만날 생각도 없고요. 지금 여자친구를 정말 사랑하고 제가 힘들 때 죽고 싶을 때 옆에서 힘이 되어주고 제 삶의 구원자입니다.
하지만 다 떠나서 인간 대 인간으로 정말 그 사람이 위험하고 위태롭고 힘들어 보이면 걱정이 되고 힘이 되어줄 수 있는 거 아닌가요? 만나지도 않을 거고 지속적인 연락도 하지 않을 겁니다. 단지 걱정이 되어 무슨 일이 있는지 물어보고 싶습니다.
전 여자친구에게 연락을 해도 괜찮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