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생긴 사람이랑은 겸상은 커녕 같이 걷기도 싫던데 나만 그래? 일단은 잘생겨야 사귀든 스킨십을 하든 말든 할 것 같음 ㅍㅌㅊ 이하는 그냥 눈 마주치는 것 자체만으로도 역겹고 현타오고 그럴 것 같든데… 그래서 길거리에 평흔못남들이랑 손잡고 걸어가는 여자들 보면 새삼 대단하다 느낌 그리고 주변으로부터 잘생겼단 소리 꽤 듣는 애들도 내 취향으로 안 생기면 그다지 안 끌리더라… 그리고 성형수술한 티 나면 절대 안 됨… 자연미남 or 자연스럽게 생긴 사람만 호감 가더라 내가 까다로운 건가? 나만 그래?880169
나만 ㅍㅌㅊ 이하 남자들 못 사귀겠음?
못생긴 사람이랑은 겸상은 커녕 같이 걷기도 싫던데 나만 그래? 일단은 잘생겨야 사귀든 스킨십을 하든 말든 할 것 같음
ㅍㅌㅊ 이하는 그냥 눈 마주치는 것 자체만으로도 역겹고 현타오고 그럴 것 같든데… 그래서 길거리에 평흔못남들이랑 손잡고 걸어가는 여자들 보면 새삼 대단하다 느낌
그리고 주변으로부터 잘생겼단 소리 꽤 듣는 애들도 내 취향으로 안 생기면 그다지 안 끌리더라… 그리고 성형수술한 티 나면 절대 안 됨… 자연미남 or 자연스럽게 생긴 사람만 호감 가더라 내가 까다로운 건가? 나만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