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의 댓글 모두 잘 읽어보았습니다.조언 필요하다고 글을 썼는데 대부분 악플이더군요.친구에게 얘기했더니 "야, 그 게시판은.."이러면서 말을 흐리더군요.제가 주소를 잘못 찾아왔구나 싶긴 했습니다.
저는 사람을 평가할 때 부모나 가정교육은 생각하지 않습니다.부모님이 힘들게 키워놨는데 왜 자식을 욕합니까?태어나 보니 그 부모였는데 자식은 또 얼마나 억울할까요?물론 가정 교육이 중요하긴 하지만 전부는 아닙니다.여러분도 좋은 부모 아래에서 이렇게 악플러로 태어났지 않나요?아닌가요? 좋은 부모가 아니셔서 이러고 계신가요? 여러분 논리대로제가 엄마 없이 자라서 이런 거면제 시부모가 이런 며느리 맞은 것도 아들 교육 못 시켜서겠네요.
적어도 여기 악플을 단 분들보단 제가 더 나은 사람이라 다행입니다. 감사합니다.다들 좋은 시모 만난 저처럼 저희 시모 같은 분만 만나시길 빌겠습니다. 진심입니다.
아.여러분이 적으신 거 조언 아닌 거 아시죠?ㅠㅠ조언 같은 글은 최대한 수용했습니다.진짜 조언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결혼 일주일, 시댁 때문에 이혼하고 싶어요
저는 사람을 평가할 때 부모나 가정교육은 생각하지 않습니다.부모님이 힘들게 키워놨는데 왜 자식을 욕합니까?태어나 보니 그 부모였는데 자식은 또 얼마나 억울할까요?물론 가정 교육이 중요하긴 하지만 전부는 아닙니다.여러분도 좋은 부모 아래에서 이렇게 악플러로 태어났지 않나요?아닌가요? 좋은 부모가 아니셔서 이러고 계신가요?
여러분 논리대로제가 엄마 없이 자라서 이런 거면제 시부모가 이런 며느리 맞은 것도 아들 교육 못 시켜서겠네요.
적어도 여기 악플을 단 분들보단 제가 더 나은 사람이라 다행입니다. 감사합니다.다들 좋은 시모 만난 저처럼 저희 시모 같은 분만 만나시길 빌겠습니다. 진심입니다.
아.여러분이 적으신 거 조언 아닌 거 아시죠?ㅠㅠ조언 같은 글은 최대한 수용했습니다.진짜 조언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