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같이 보플을 봄
근데 예전부터 어떤 아이돌을 파든 친구는 항상 인기멤만 파고, 나는 어쩌다보니 비인기멤을 파게 되는 편이었음.
이번에도 그렇게 됨 친구는 순위권에 드는 인기 참가자를 원픽으로 정하고 나는 밑에서부터 순위권에 드는 언급도 없는 참가자가 원픽이 돼버림..
친구랑 투표 교환을 하기로 했는데 걔가 나보고 넌 왜이렇게 항상 하자있는 애들만 좋아하냐는거임
내가 좋아하는 아이돌들은 다 키가 작거나 못생겼다고 자기가 볼때는 안 뜨는 이유가 보인다고 자기는 솔직히 이런 애들이 왜 아이돌 하는건지 모르겠다고 내가 맨날맨날 탈락할까봐 마음 졸이는게 보이니까 자기가 다 안타까워서 해주는 말인데 나는 보는 눈이 이상하니까 앞으로 자기 픽 따라서 좋아하는게 훨씬 마음 편할거라고 내가 쓸데없는 미련 버리면 좋겠다고 그러는데
분명 팩트긴 팩트고, 판이나 여기저기 다른 커뮤에서 보이는 대중적인 의견도 다 저러니까 아무 말 못했는데 솔직히 마음속으론 조금 기분은 나빴음...
이렇게 생각하는 내가 쪼잔한걸까 아니면 충분히 기분나쁠만한 일인걸까ㅠㅠ
이거 기분나쁠만한 일임??
근데 예전부터 어떤 아이돌을 파든 친구는 항상 인기멤만 파고, 나는 어쩌다보니 비인기멤을 파게 되는 편이었음.
이번에도 그렇게 됨 친구는 순위권에 드는 인기 참가자를 원픽으로 정하고 나는 밑에서부터 순위권에 드는 언급도 없는 참가자가 원픽이 돼버림..
친구랑 투표 교환을 하기로 했는데 걔가 나보고 넌 왜이렇게 항상 하자있는 애들만 좋아하냐는거임
내가 좋아하는 아이돌들은 다 키가 작거나 못생겼다고 자기가 볼때는 안 뜨는 이유가 보인다고 자기는 솔직히 이런 애들이 왜 아이돌 하는건지 모르겠다고 내가 맨날맨날 탈락할까봐 마음 졸이는게 보이니까 자기가 다 안타까워서 해주는 말인데 나는 보는 눈이 이상하니까 앞으로 자기 픽 따라서 좋아하는게 훨씬 마음 편할거라고 내가 쓸데없는 미련 버리면 좋겠다고 그러는데
분명 팩트긴 팩트고, 판이나 여기저기 다른 커뮤에서 보이는 대중적인 의견도 다 저러니까 아무 말 못했는데 솔직히 마음속으론 조금 기분은 나빴음...
이렇게 생각하는 내가 쪼잔한걸까 아니면 충분히 기분나쁠만한 일인걸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