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귄지 1년도 안된 친구들이 있는데요
그 친구들과 한 무리에서 놉니다.
무리는 저포함해서 6명이고요
무리에껴있는 다른 친구들은 제가 이 무리에 들어오기 전부터 알고지냈던 사이입니다. 중간에 제가 껴서 놀기시작해서 그런지 친구들이 저를 은따 시킨다는 느낌이 들어서 글 써봅니다. 저보다 무리에 늦게들어온 A 와 B와 C가 있는데 C가 무리에 들어오기 전, B가 A의 뒷담을 많이 했어요. 저희도 같이 뒷담을 하면서 무리에서 A룰 내쫓았어요. 그 뒤로 이런저런일이 있어서 B도 A와 같은 방식으로 추방당했어요. 그 중간에 B 어머님이 개입하시는 바람에 학폭위도 열릴뻔했구요. A랑 B가 무리에서 나간 후
C가 들어왔는데 C는 앞에서 말했다시피 무리에 있는 친구들과 이미 알고있는 친구여서 잘 지냈구요.
근데 어느순간부터 D라는 친구가 절 은근히 까면서
제 모든말에 반박하고 부정하고 꼽을 준다?는 느낌이 드는거예요. 그걸 의식한뒤로 친구들이 제 카톡을 읽씹하는거, 저랑 개인톡을 주고받을때의 말투, 만났을때에 태도까지 다 저를 싫어하는것처럼 느껴집니다. 아무리 친구라고해도 다같이 저한테 바보같다, 제가 무슨 말만해도 뭔 개소리냐는 상처가 돼는 말까지 한적도 있습니다. 지금은 오직 C랑만 친구하고싶다는 느낌이 듭니다. 저는 이친구들한테 모든걸 걸었었는데 친구들은 절 지갑취급하는것같네요. D한테 솔직하게 말하고싶은데 뭐라고 말하는게 좋을까요?
친구관계 이야기입니다
제가 사귄지 1년도 안된 친구들이 있는데요
그 친구들과 한 무리에서 놉니다.
무리는 저포함해서 6명이고요
무리에껴있는 다른 친구들은 제가 이 무리에 들어오기 전부터 알고지냈던 사이입니다. 중간에 제가 껴서 놀기시작해서 그런지 친구들이 저를 은따 시킨다는 느낌이 들어서 글 써봅니다. 저보다 무리에 늦게들어온 A 와 B와 C가 있는데 C가 무리에 들어오기 전, B가 A의 뒷담을 많이 했어요. 저희도 같이 뒷담을 하면서 무리에서 A룰 내쫓았어요. 그 뒤로 이런저런일이 있어서 B도 A와 같은 방식으로 추방당했어요. 그 중간에 B 어머님이 개입하시는 바람에 학폭위도 열릴뻔했구요. A랑 B가 무리에서 나간 후
C가 들어왔는데 C는 앞에서 말했다시피 무리에 있는 친구들과 이미 알고있는 친구여서 잘 지냈구요.
근데 어느순간부터 D라는 친구가 절 은근히 까면서
제 모든말에 반박하고 부정하고 꼽을 준다?는 느낌이 드는거예요. 그걸 의식한뒤로 친구들이 제 카톡을 읽씹하는거, 저랑 개인톡을 주고받을때의 말투, 만났을때에 태도까지 다 저를 싫어하는것처럼 느껴집니다. 아무리 친구라고해도 다같이 저한테 바보같다, 제가 무슨 말만해도 뭔 개소리냐는 상처가 돼는 말까지 한적도 있습니다. 지금은 오직 C랑만 친구하고싶다는 느낌이 듭니다. 저는 이친구들한테 모든걸 걸었었는데 친구들은 절 지갑취급하는것같네요. D한테 솔직하게 말하고싶은데 뭐라고 말하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