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없는
푸른바다
2023.02.16
조회
38
새끼
언젠가 꼭 나락으로 떨어져
내 고통 고스란히 느끼길
재수없는
언젠가 꼭 나락으로 떨어져
내 고통 고스란히 느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