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남성입니다. 글이 깁니다 미리죄송해요. 이별을하였고 제가 많이 상처줬었네요 싸우고 헤어진 뒤 딱 이주뒤 연락을했습니다 재회가너무간절했지만 사랑햇던만큼 연락도최대한안하려햇고 겨우겨우 시간을 버티다 연락했네요. 부담주지않으려 최대한 재회의 마음을 돌려서 말은했지만 결국 그사람은 너무 아픔이 버거웠나봐요. 많이 힘들지만 아픔을 겪고 이겨내보려고 하겠다 하더라구요. 너무힘들어하지말고 잘지내 고마웠어 란말을 남겨주던 따뜻한 여자였는데 왜 있을때 항상 잘해주지못햇는지. 서로응원하며 이별을 맞이해보려합니다. 후회도하고 반성도 많이했지만 인연이 아니였나봐요. 살면서 여러번의 연애를 했었지만 가장 마음이 아픈 이별인것같습니다. 너무나도 사랑햇고 5월 18일 생일이던 너 내생에 최고의 선물이였던 내사랑 2019년1월 16일 너와 첫연락을 했었지. 일부러 너의 목소리가 듣고싶어 잘못누른척 전화를 했었잖아. 너는 비비빅을 좋아했고 남고를나온 나와달리 공학을 나왔고 1월29일 첫만남을 역주변 복고포차에서 만났고 사귀기 전 부천역에서 만나 영화도보고 술도한잔했엇지 그날 술도 둘이 엄청 많이마셧어 그치 3월7일날 많이취한상태에서도 너의집을 대려다주고싶어 같이가 벤치에앉아 오랜시간얘기하고 난 너에게 고백했엇지 난 기억도못하면서말야 참 웃겻지그때는. 다음날 내가고백한걸 너가 취해서 기억못할까 조마조마 하던게 엊그제같은데 벌써 4년이됬구나. 너의키는 164 대학교도 같은곳이였고 난 11학번 넌 12학번 발 240에 발가락도 길고 모든게이쁘던 너 19층에살고 혈액형은 o형 저혈당쇼크가 자주오던 널위해 내가방은항상 단것들을 준비하려했엇지 너가 자주가던 이디야에 서프라이즈해주려 갔다 너의 언니도같이보게되고 쌩얼도 이쁘던 너 튀긴걸좋아하는나지만 튀긴걸 싫어하던 너 치킨만아닌 닭이라면 다좋다던 너 아는형 송도집 놀러가서 내가 화내도 위로해주고 이해해주던 너 항상 조개탕과 해산물을 사랑하던 너 내가베트남갓다오던날 걱정해주던 너 게임도좋아해서 나랑같이 피씨방가주던 너 볼링도잘치고 나랑 함께해주던 너 우린 광장시장가서 육회도먹엇고 여수 춘천 제주 삼척 동해 강원도 속초 양양 대구 서해 안가본데가 없엇지우린 여행도 참 많이다녔어 야구도 좋아하는게 같았던 너 나는 널위해 골수팬이엿던 구단을 포기하고 너와같은팀의 유니폼도 샀었지 조개구이도 너무좋아해서 단골조개구이집 양꼬치집 우리가만나면 어디갈진 항상 정해져잇엇지 너의 가족들 가족들 생일들 너의 취향 기분상태 너와의 추억들과 너에 향기가 아직도 내몸에 뭍어있어서 잊기 정말 힘글것같다 이모든 추억과 기억들이 아직도 난 그대로인데. 버겁네 이별을 받아들여야한다는게. 나도 항상 응원할께 재회가 간절했지만 그건 내 이기적인 욕심이란걸 알려준내사랑 이별도 아름답게 장식해준 너 우리가 잠들기전 하루도빠짐없이 내가했던말. 오늘도 내꺼해줘서 고맙고. 오늘도 고생했어 잘자구 좋은꿈꿔 내사랑. 사랑해. 고마웠어 나는 나도 할거하면서 잘지내볼게. 언젠가는 친구로라도 한번 만나 웃으며 걷고싶다. 1443일간 너무 고생많았어 정말 잘지내 좋은 추억으로 남아줘서 고마워.사랑했어. 응원할께.나도. 안녕 내사랑51
고마웠어 응원할께. 나도.
이별을하였고 제가 많이 상처줬었네요
싸우고 헤어진 뒤 딱 이주뒤 연락을했습니다
재회가너무간절했지만 사랑햇던만큼 연락도최대한안하려햇고 겨우겨우 시간을 버티다 연락했네요.
부담주지않으려 최대한 재회의 마음을 돌려서 말은했지만 결국 그사람은 너무 아픔이 버거웠나봐요.
많이 힘들지만 아픔을 겪고 이겨내보려고 하겠다 하더라구요. 너무힘들어하지말고 잘지내 고마웠어 란말을 남겨주던 따뜻한 여자였는데 왜 있을때 항상 잘해주지못햇는지. 서로응원하며 이별을 맞이해보려합니다.
후회도하고 반성도 많이했지만 인연이 아니였나봐요. 살면서 여러번의 연애를 했었지만 가장 마음이
아픈 이별인것같습니다.
너무나도 사랑햇고 5월 18일 생일이던 너 내생에 최고의 선물이였던 내사랑 2019년1월 16일 너와 첫연락을 했었지. 일부러 너의 목소리가 듣고싶어 잘못누른척 전화를 했었잖아. 너는 비비빅을 좋아했고 남고를나온 나와달리 공학을 나왔고 1월29일 첫만남을 역주변 복고포차에서 만났고 사귀기 전 부천역에서 만나 영화도보고 술도한잔했엇지 그날 술도 둘이 엄청 많이마셧어 그치 3월7일날 많이취한상태에서도 너의집을 대려다주고싶어 같이가 벤치에앉아 오랜시간얘기하고 난 너에게 고백했엇지 난 기억도못하면서말야 참 웃겻지그때는. 다음날 내가고백한걸 너가 취해서 기억못할까 조마조마 하던게 엊그제같은데 벌써 4년이됬구나. 너의키는 164 대학교도 같은곳이였고 난 11학번 넌 12학번 발 240에 발가락도 길고 모든게이쁘던 너 19층에살고 혈액형은 o형 저혈당쇼크가 자주오던 널위해 내가방은항상 단것들을 준비하려했엇지 너가 자주가던 이디야에 서프라이즈해주려 갔다 너의 언니도같이보게되고 쌩얼도 이쁘던 너 튀긴걸좋아하는나지만 튀긴걸 싫어하던 너 치킨만아닌 닭이라면 다좋다던 너 아는형 송도집 놀러가서 내가 화내도 위로해주고 이해해주던 너 항상 조개탕과 해산물을 사랑하던 너 내가베트남갓다오던날 걱정해주던 너 게임도좋아해서 나랑같이 피씨방가주던 너 볼링도잘치고 나랑 함께해주던 너 우린 광장시장가서 육회도먹엇고 여수 춘천 제주 삼척 동해 강원도 속초 양양 대구 서해 안가본데가 없엇지우린 여행도 참 많이다녔어 야구도 좋아하는게 같았던 너 나는 널위해 골수팬이엿던 구단을 포기하고 너와같은팀의 유니폼도 샀었지 조개구이도 너무좋아해서 단골조개구이집 양꼬치집 우리가만나면 어디갈진 항상 정해져잇엇지 너의 가족들 가족들 생일들 너의 취향 기분상태 너와의 추억들과 너에 향기가 아직도 내몸에 뭍어있어서 잊기 정말 힘글것같다 이모든 추억과 기억들이 아직도 난 그대로인데. 버겁네 이별을 받아들여야한다는게.
나도 항상 응원할께 재회가 간절했지만 그건 내 이기적인 욕심이란걸 알려준내사랑 이별도 아름답게 장식해준 너
우리가 잠들기전 하루도빠짐없이 내가했던말.
오늘도 내꺼해줘서 고맙고. 오늘도 고생했어 잘자구 좋은꿈꿔 내사랑. 사랑해.
고마웠어 나는 나도 할거하면서 잘지내볼게. 언젠가는 친구로라도 한번 만나 웃으며 걷고싶다.
1443일간 너무 고생많았어 정말 잘지내
좋은 추억으로 남아줘서 고마워.사랑했어. 응원할께.나도.
안녕 내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