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는 친한 친구가 있는데 착한 편이고 성격도 잘 맞아서 연락도 자주 하는 사이입니다 그런데 오래 볼수록 뭐지 싶은 느낌이 들 때가 많아요 좀 잘 사는 환경에서 자란 애라 자기중심적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고 뭔가를 할 때 남이 해주기만을 기다릴 때가 있어요 그래도 못된 애는 아닌데 제가 좀 다 받아주는 성격이라 이 친구가 하는 얘기 다 들어주거든요
근데 요즘 들어서 듣는 사람 기분 생각 안 하고 자기 얘기만 해요 술을 마시면 말도 조금 기분 상하게 하고 예를 들어 자기만 잘 될거라고 하는데 농담 같아 보이지도 않고 그래요; 계속 그러는 거 같길래 앞에서 조금 뭐라 하고 술버릇이겠거니 하고 넘어갔어요
근데 이보다 더 짜증나는 건 최근 들어 이 친구가 연애를 시작했는데 되게 어렵게 시작했기도 하고 친구니까 축하해줬어요 근데 자꾸 제 앞에서 연애 자랑을 하더라고요 처음엔 연애 초반이니 받아주고 이해해줬어요 같이 공감도 해주고요 저는 헤어진지 좀 됐어요 근데 만나거나 톡을 하면 항상 자기 연애 얘기로 빠지려고 하고 제가 지겨워서 은근 피하니까 다른 얘기로 다급하게 저를 부르고 또 지연애로 화제를 돌리더라고요; 얘기는 거의 지남친 찬양하는 거고 알고 싶지도 않은 스킨쉽 얘기할 때마다 진심 화나요 뭐든 적당히 해야 하잖아요 너무 지나쳐요 얘는 본래 성격이 말 많고 뭐든지 자기중심적으로 생각하는 애라 상대방 기분 따위 생각 안 해요 완전 피곤하고 예민한 애에요
처음엔 잘 맞는 친구 만났다 했는데 이제 보니 자기중심적 사고가 지나치네요 뭐 사람이 어떻게 마냥 장점만 있을 순 없지만 요즘 계속 저러니 받아주기 힘드네요 그래서 몇 번 그만 얘기하자고 웃으면서 얘기하는데 참 이런 저도 너무 싫고 얘에 대한 생각을 너무 많이 하는 것 같아서 미치겠어요 제가 이 친구한테 열등감도 느끼는 것 같고 평소에 부러운 점도 많아서 특히 더 생각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더 친구 사이에 적당한 거리가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다 받아주면 제가 너무 힘들더라고요 함부로 대하기도 하고요
이런 친구는 제가 어떻게 대해야 할까요 정말
조언 부탁드립니다
자기중심적인 친구
근데 요즘 들어서 듣는 사람 기분 생각 안 하고 자기 얘기만 해요 술을 마시면 말도 조금 기분 상하게 하고 예를 들어 자기만 잘 될거라고 하는데 농담 같아 보이지도 않고 그래요; 계속 그러는 거 같길래 앞에서 조금 뭐라 하고 술버릇이겠거니 하고 넘어갔어요
근데 이보다 더 짜증나는 건 최근 들어 이 친구가 연애를 시작했는데 되게 어렵게 시작했기도 하고 친구니까 축하해줬어요 근데 자꾸 제 앞에서 연애 자랑을 하더라고요 처음엔 연애 초반이니 받아주고 이해해줬어요 같이 공감도 해주고요 저는 헤어진지 좀 됐어요 근데 만나거나 톡을 하면 항상 자기 연애 얘기로 빠지려고 하고 제가 지겨워서 은근 피하니까 다른 얘기로 다급하게 저를 부르고 또 지연애로 화제를 돌리더라고요; 얘기는 거의 지남친 찬양하는 거고 알고 싶지도 않은 스킨쉽 얘기할 때마다 진심 화나요 뭐든 적당히 해야 하잖아요 너무 지나쳐요 얘는 본래 성격이 말 많고 뭐든지 자기중심적으로 생각하는 애라 상대방 기분 따위 생각 안 해요 완전 피곤하고 예민한 애에요
처음엔 잘 맞는 친구 만났다 했는데 이제 보니 자기중심적 사고가 지나치네요 뭐 사람이 어떻게 마냥 장점만 있을 순 없지만 요즘 계속 저러니 받아주기 힘드네요 그래서 몇 번 그만 얘기하자고 웃으면서 얘기하는데 참 이런 저도 너무 싫고 얘에 대한 생각을 너무 많이 하는 것 같아서 미치겠어요 제가 이 친구한테 열등감도 느끼는 것 같고 평소에 부러운 점도 많아서 특히 더 생각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더 친구 사이에 적당한 거리가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다 받아주면 제가 너무 힘들더라고요 함부로 대하기도 하고요
이런 친구는 제가 어떻게 대해야 할까요 정말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