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폭력 당할 뻔 했던 광희의 대처법

ㅇㅇ202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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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다닐 때 워낙 까불거리니까 

선배님들이 (저를) 진짜 싫어하더라구요"



 


"시끄러운 애 있다.

연예인 준비하는데 얼굴 못생긴 막 까부는 애가 있다.

이렇게 소문이 났나봐요"





 

 

"반에서 막 친구들이랑 떠들고 있는데,

선배님들이 오시더라구요"




 

 

"학교 끝나고 남으라는거예요..

오래요, 저한테."






"네!!!!!!!!!!!!!!!!했져!

약한 척 하면 안되니깐"





 

 

"바로 교무실로 갔죠!"





"지금 나보고 (선배들이) 남으라고 했다.."



담임 선생님한테 말함 





 



"선생님이 왜 있겠어여!!!!!!!

이런 불의의 상황에 대처하라고 선생님이 있는거고,

경찰이 있는거고!"




 



"그렇게 선생님한테 말씀 드렸져!

선생님이 그 반을 찾아가서 응징을 하고 오셨대요

무슨 이유 때문에 건드냐, 우리애가 무슨 잘못을 했길래"




 

 

"또!!! (저보고) 오라고, 다시 왔더라고요"






"이번엔 학생부 선생님한테 얘기했어요"




 



"징계 받았어요, 그 친구들"




 



"쟤는 또라이다 건드리지 말자

제 정신이 아니다,

냅두자 그냥"





 



"그니까!! 여러분들!!

당황하시지 말고 전화를 하세여!

괜히 있는게 아니에여 여러분들!"




 

 



"어른이 왜 있겠냐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