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랑 4년차 동거중 여자입니다. 양쪽 부모님도 저희 결혼전제로 같이사는거 알고 있고 명절때마다 용돈에 선물 사들고 양가부모님집으로 갑니다.
남친은 40살 제대로 된 직업 없었고 줄타고 고층아파트 칠하는 일을 하고있는데 일년에 100일도 일을 못하고있습니다.같이 사는동안 연 평균 1500정도 벌었다고 보면 됩니다.직업 특성상 비와서 일 못해,바람 불어서 못해,더워서 못해,날씨 좋을때는 일이 없어서 못해,겨울11월~3월중까지는 추워서 못해, 남친의 일년수입이 제가 5개월 번 돈보다도 적어요.
그럼 겨울에라도 다른일을 찾아서 하면 좋겠는데 일하려고도 안하고 담배값까지도 제가 주고있습니다.
제가 회사기숙사 생활을 하고있고 주말마다 동거하는 그집으로 가는데 요즘에는 폐인같이 술먹고 자고 담배피고 하는 꼴이 보기싫어서 주말에 회사 바쁘다는 핑계로 안가고있습니다.
이러기를 4년차,
진짜 생활이 안되고있습니다.그리고 타고난 경제무뇌입니다.경제관념이 1도없고 왜일을 쉬면 다음달 그다음달에 큰타격이 있는지 설명해줘도 이해를 못합니다.
그리고 제가 하다못해 돈은 얼마 못벌어도 되니까 움직여라 뭐든 하려고 좀 해봐라 했는데 집에 누워만있고 도움이 1도안되고 꼴보기싫어 미치겠어요.
이것만 빼면 남친이 제 성격 다 맞춰주고 집안일 잘하고 화 안내고 다 좋은데
돈에 대한 관념이 1도없고 일하려고를 안합니다.
아직 결혼전인데
일하기 싫어하는 남자
남친은 40살 제대로 된 직업 없었고 줄타고 고층아파트 칠하는 일을 하고있는데 일년에 100일도 일을 못하고있습니다.같이 사는동안 연 평균 1500정도 벌었다고 보면 됩니다.직업 특성상 비와서 일 못해,바람 불어서 못해,더워서 못해,날씨 좋을때는 일이 없어서 못해,겨울11월~3월중까지는 추워서 못해, 남친의 일년수입이 제가 5개월 번 돈보다도 적어요.
그럼 겨울에라도 다른일을 찾아서 하면 좋겠는데 일하려고도 안하고 담배값까지도 제가 주고있습니다.
제가 회사기숙사 생활을 하고있고 주말마다 동거하는 그집으로 가는데 요즘에는 폐인같이 술먹고 자고 담배피고 하는 꼴이 보기싫어서 주말에 회사 바쁘다는 핑계로 안가고있습니다.
이러기를 4년차,
진짜 생활이 안되고있습니다.그리고 타고난 경제무뇌입니다.경제관념이 1도없고 왜일을 쉬면 다음달 그다음달에 큰타격이 있는지 설명해줘도 이해를 못합니다.
그리고 제가 하다못해 돈은 얼마 못벌어도 되니까 움직여라 뭐든 하려고 좀 해봐라 했는데 집에 누워만있고 도움이 1도안되고 꼴보기싫어 미치겠어요.
이것만 빼면 남친이 제 성격 다 맞춰주고 집안일 잘하고 화 안내고 다 좋은데
돈에 대한 관념이 1도없고 일하려고를 안합니다.
아직 결혼전인데
이런남자 더 지켜보면서 기다려줘야되나요?
아니면 하루라도 빨리 놔줘야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