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의 일상을 살다 보면
한 번은 유달리 내가 싫어지는 시기가 찾아온다.
나처럼 외적인 부분일 수도 있고,
열심히 해도 이것밖에
하지 못했다는 데서 오는 자괴감,
하고 싶은 건 많은데
할 수 있는 능력이 없을 때 드는 무능함,
다들 잘 살고 있는 것 같은데
나만 불행한 것 같은 열등감까지.
자존감이란
이 순간 무너짐 방지를 위해 필요한
일종의 면역이다.
평소 내 마음을 자주 돌아볼 수 있다면
이러한 부정적 감정을 느끼더라도
오래 품지 않고 비교적 빨리 털어버릴 수 있다.
삶에서 내 마음을 들여다볼 기회가
좀처럼 없는 우리는 인생의 시기마다
당연하게 찾아오는 이 감정들 앞에서
쉽게 무너질 수밖에 없다.
나만 그런 게 아니라
보통의 우리가 모두 겪는 일임을 받아들이자.
그리고 할수 있을 때,
조금씩 단련해두자.
타인과 나의 사랑에는 유통기한이 있을지 몰라도,
내가 나를 사랑하기까지는 얼마가 걸리든 상관없다.
생이 끝나는 그날까지 나는 나를 사랑할 수 있다.
나는 나를 사랑해야 한다,
< 행복을 담아줄게 > ... ( 옮긴 글.)- 좋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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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제가 올리는 좋은 글 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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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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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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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 해(2023년 기준.)부턴 나이 기재는 하지 않겠습니다...
악풀로인해 50때가 되신 분들께 많은 상처를 안기는 듯 해서요...
( 2023년 6월쯤 국가 정책으로 2살 정도 어려질 에정...)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