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사람들은 전부 지옥에 갔나요?

사랑202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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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은 하나님이 창세전에
택정하신 사람들이 받는것입니다.
칼빈 교리 처럼 절대주권으로 하나님이 일방적으로 택하는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내미는 초청의 손을 잡을 만한 겸손하고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이 구원받는것입니다.
“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복이 있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마태복음서 5:3"

만약 조선시대에도 하나님의 성품이 계시되어 있는 자연. 만물을 보거나 심령으로 창조주 신적인 존재를 찾는 심령이 가난한 사람들이 있었다면 하나님은 그들에게 자신을 계시하시고
소수이지만 그들을 구원하셨을겁니다 .
하지만 대부분 옛날 사람들은 자기들이 저지른 죄로 인해 지옥에 갔습니다.

천국 지옥은 착한일로 결정되는것이 아니라 죄가 결정하는것입니다
이 땅에서도 100번 착한일 했어도 한번 죄를 범하면 그 사람은 감옥에 가는게 상식입니다.
이 땅에서 죄를 한번도 짓지 않은 사람은 없습니다.

그들은 마음이 완악해서 복음이 전파되어도 전도자들을 다 죽이고 복음을 배척했을겁니다
좀 개방되었다던 구한말에도 수많은. 성도들을 죽이고 배척한것만 봐도 답은 분명합니다.

지금 자유로이 복음이 전파되는 시대에도
80%의 인류가 복을을 배척하고 있지 않습니까?

하나님은 사랑이시고 또한 가장 공정한분이십니다.
하나님은 어느 시대에라도 자신의 부름에 반응하는 겸손하고 심령이 가난한
사람들은 한사람도 놓치지 않고 반드시 구원하십니다.